"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가톨릭청년연대 연탄    예수님도 바라신다~국가보안법 끝장내자!!! 2004/12/21
예수님도 2000년 전 이스라엘 지방의 국가보안법으로 목숨을 잃으셨습니다.

응당 예수님의 말씀과 삶을 따라 배우겠다는 그리스도교 신자라면 한반도 이남땅에 모두 모여 국가보안법 당장 폐지를 외쳐야 할 것인데...

여의도 국회 농성장 옆에 있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비롯한 보수 개신교인들은 오히려 국가보안법이 자신의 생명줄인 양 보안법수호집회를 열고 있으니, 예수님을 잘못따르고 있는 것이며,

가톨릭의 보수적인 지도층은 무엇이 두려워서인지, 5년 전 천주교국가보안법폐지연대의 활동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지금의 보안법투쟁에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먼저 나섰습니다.
인천 가톨릭 청년연대 대표 황태규 스테파노,
인천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 회장 이민구 다니엘!!
지금 9일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을 당장 끝장내고, 민족의 일치를, 하나된 통일조국을 꿈꾸는 청년 신앙인들이 함께하겠습니다.

투쟁~~~!
     


57   단식단 여러분 존경합니다   조민 2004/12/28 1004
56   깨끗한 물에 물고기가 못산다는 것은!   正道 2004/12/22 1039
55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1] 인천물푸레 2004/12/22 983
54   칼바람을 맞서 국보법의 칼자루를 끝장내자!!  [1] 인천턱선생 2004/12/22 804
53   여의도의 새바람  [1] 인천에서 2004/12/21 845
52   친구들아 힘내라!!  [1] 눈빛 2004/12/21 809
51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끝장내자....  [1] 인천교사 2004/12/21 797
50   눈물이 납니다...   인천교사2 2004/12/21 1097
49   결사 단식하여 죽으십시요 그리하면 보안법이 님을 살릴것입니다.   이영화 2004/12/21 796
48   투쟁..   인천에서 2004/12/21 1133
47   내일 뵙겠습니다.   인천교사 2004/12/21 1125
46   죄송합니다..   주연 2004/12/21 1044
  예수님도 바라신다~국가보안법 끝장내자!!!   가톨릭청년연대 연탄 2004/12/21 812
44   당연히 국가보안법이 죽어야죠...   철폐국보법 2004/12/21 1123
43   천금을 주어도 살수 없는 사랑하는 동지들!!   류경민 2004/12/20 1260
4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인천친구 2004/12/20 820
41   사랑하는 당신에게 함께 투쟁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김경훈 2004/12/20 2872
40   부평을 여성위원장님 ^^ 아자자자!!   부평이만들고싶은세상 2004/12/20 820
39   모두들 힘내세요~~   인천지역 2004/12/20 1015
38   끝까지 함께 합니다.   영순 2004/12/20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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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