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부평이만들고싶은세상    부평을 여성위원장님 ^^ 아자자자!! 2004/12/20

따뜻한 남쪽나라 부산이 고향인 민주노동당 부평을위원회
여성위원장 고경희 위원장님 괜찮으신가요...
매년 겨울이면 추위에 몸이 약한터라 가을이 시작할 무렵부터
이미 몸안에 내복을 입고다니시는데...
오늘아침 기온은 영하6도 라고 하던데 어느덧 단식이 열흘을...
산곡동 곳곳을 누비며 진보정치의 싹을 틔우고
동네곳곳의 지역주민들과 여성을 만나도 턱없이 모자란 터에
보안법이 살아 있는한 자주와 진보 평화와 평등을
말할 수 없기에, 이제 마지막 수명을 다해가는
국가보안법의 마지막 숨통을 끊고자
온몸으로 한겨울 매서운 바람과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여성위원장님.
두아이 진이 민이갈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다른세상이어야 한다고
여전히 핸드폰에는 진이민이위해오늘을...이라고 새긴분.
추운겨울 단식으로 많이 축나셨을텐데.
단식농성단에 결합은 못하였지만, 엄청난 배고픔과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투쟁하고 있는 농성단분들을 생각하며
이곳 부평에서 그 모범따라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성위원장님 건강하시길~~~~^^
     


57   단식단 여러분 존경합니다   조민 2004/12/28 1003
56   깨끗한 물에 물고기가 못산다는 것은!   正道 2004/12/22 1038
55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1] 인천물푸레 2004/12/22 983
54   칼바람을 맞서 국보법의 칼자루를 끝장내자!!  [1] 인천턱선생 2004/12/22 803
53   여의도의 새바람  [1] 인천에서 2004/12/21 844
52   친구들아 힘내라!!  [1] 눈빛 2004/12/21 808
51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끝장내자....  [1] 인천교사 2004/12/21 796
50   눈물이 납니다...   인천교사2 2004/12/21 1096
49   결사 단식하여 죽으십시요 그리하면 보안법이 님을 살릴것입니다.   이영화 2004/12/21 796
48   투쟁..   인천에서 2004/12/21 1132
47   내일 뵙겠습니다.   인천교사 2004/12/21 1124
46   죄송합니다..   주연 2004/12/21 1043
45   예수님도 바라신다~국가보안법 끝장내자!!!   가톨릭청년연대 연탄 2004/12/21 812
44   당연히 국가보안법이 죽어야죠...   철폐국보법 2004/12/21 1122
43   천금을 주어도 살수 없는 사랑하는 동지들!!   류경민 2004/12/20 1259
4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인천친구 2004/12/20 819
41   사랑하는 당신에게 함께 투쟁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김경훈 2004/12/20 2871
  부평을 여성위원장님 ^^ 아자자자!!   부평이만들고싶은세상 2004/12/20 819
39   모두들 힘내세요~~   인천지역 2004/12/20 1014
38   끝까지 함께 합니다.   영순 2004/12/20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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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