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주연    죄송합니다.. 2004/12/21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 자판 밖에 두드리고 있기만해서..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서 다들 건강들은 어떠신지요..
마음같아선 당장 여의도로 달려가 함께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사는게 몬지.. 현실에 발목이 턱하니 붙잡여..
오도가도 못하고.. 그저 통신으로만 소식을 접합니다..
집회에 나가서나 농성단을 볼때면.. 너무나도 죄송스런 마음이 먼저 듭니다.. 나는 너무 편안히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
부디 국가보안법을 끝장 내는 그 날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57   단식단 여러분 존경합니다   조민 2004/12/28 1003
56   깨끗한 물에 물고기가 못산다는 것은!   正道 2004/12/22 1038
55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1] 인천물푸레 2004/12/22 983
54   칼바람을 맞서 국보법의 칼자루를 끝장내자!!  [1] 인천턱선생 2004/12/22 803
53   여의도의 새바람  [1] 인천에서 2004/12/21 844
52   친구들아 힘내라!!  [1] 눈빛 2004/12/21 808
51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끝장내자....  [1] 인천교사 2004/12/21 796
50   눈물이 납니다...   인천교사2 2004/12/21 1096
49   결사 단식하여 죽으십시요 그리하면 보안법이 님을 살릴것입니다.   이영화 2004/12/21 796
48   투쟁..   인천에서 2004/12/21 1132
47   내일 뵙겠습니다.   인천교사 2004/12/21 1124
  죄송합니다..   주연 2004/12/21 1043
45   예수님도 바라신다~국가보안법 끝장내자!!!   가톨릭청년연대 연탄 2004/12/21 812
44   당연히 국가보안법이 죽어야죠...   철폐국보법 2004/12/21 1122
43   천금을 주어도 살수 없는 사랑하는 동지들!!   류경민 2004/12/20 1259
4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인천친구 2004/12/20 819
41   사랑하는 당신에게 함께 투쟁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김경훈 2004/12/20 2871
40   부평을 여성위원장님 ^^ 아자자자!!   부평이만들고싶은세상 2004/12/20 820
39   모두들 힘내세요~~   인천지역 2004/12/20 1014
38   끝까지 함께 합니다.   영순 2004/12/20 805
    1 [2][3] 다음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jabusim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