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영순    끝까지 함께 합니다. 2004/12/20
13일째 같이 단식을 하고 울산으로 내려온 청년입니다. 여의도에 남아서 투쟁을 할 동지들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저도 아직 단식을 풀지 않고 여기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동지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덜 힘들었는데 따로 와서 할려니 유혹이 많네요.

상황이 날로 바뀌는거 같습니다. 천정배대표가 암묵적인 협상을 했다하니 정말 xx놈입니다.
이번주 되면 1000여명의 단식단이 꾸려진다지요. 더욱더 우리의 열기를 몰아 국가보안법폐지 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함께 청소년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지지단식을 했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국보법폐지의 절실함과 지금의 투쟁을 느끼며 동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57   단식단 여러분 존경합니다   조민 2004/12/28 1003
56   깨끗한 물에 물고기가 못산다는 것은!   正道 2004/12/22 1039
55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1] 인천물푸레 2004/12/22 983
54   칼바람을 맞서 국보법의 칼자루를 끝장내자!!  [1] 인천턱선생 2004/12/22 803
53   여의도의 새바람  [1] 인천에서 2004/12/21 844
52   친구들아 힘내라!!  [1] 눈빛 2004/12/21 808
51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끝장내자....  [1] 인천교사 2004/12/21 796
50   눈물이 납니다...   인천교사2 2004/12/21 1097
49   결사 단식하여 죽으십시요 그리하면 보안법이 님을 살릴것입니다.   이영화 2004/12/21 796
48   투쟁..   인천에서 2004/12/21 1132
47   내일 뵙겠습니다.   인천교사 2004/12/21 1124
46   죄송합니다..   주연 2004/12/21 1044
45   예수님도 바라신다~국가보안법 끝장내자!!!   가톨릭청년연대 연탄 2004/12/21 812
44   당연히 국가보안법이 죽어야죠...   철폐국보법 2004/12/21 1122
43   천금을 주어도 살수 없는 사랑하는 동지들!!   류경민 2004/12/20 1259
4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인천친구 2004/12/20 819
41   사랑하는 당신에게 함께 투쟁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김경훈 2004/12/20 2871
40   부평을 여성위원장님 ^^ 아자자자!!   부평이만들고싶은세상 2004/12/20 820
39   모두들 힘내세요~~   인천지역 2004/12/20 1014
  끝까지 함께 합니다.   영순 2004/12/20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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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