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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끝장 단식단 농성 12일째[사이버소식지 '끝장' 11호]
이름 : 사무국 12-17 14:45 | HIT : 4,310


제11호/ 2004년 12월 17일(금)/단식 12일째/국회천막농성 46일째



그리운 어머니께! / 다솔이 아빠 강호석

국보법 마지막 명줄을 끊는 단식농성 / 여의도 농성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을 남편을 생각하며 인천에서 박소희


[단식농성 후원현황] 단식농성 지지하는 각계 정성 답지! - 성금, 물품 후원 부탁드립니다.




시민촛불한마당, '다채로운 문화행사, 시민동참 호소'





"엄마들이 단식에 참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몹시 미안했지요" [미니인터뷰] 촛불집회를 찾은 어머니와 아기



단식단, 국회의원들과 맞짱뜨다...국회의원 면담투쟁 소식






12월 18일 네티즌 온라인-오프라인 참여 방법







■ 17일(금)

▲[당면 정국에 대한 국민연대 긴급 기자회견] “올해에 반드시 끝장내야 한다. 열린우리당은 야합할 생각도 하지 말라!”(오후 11시/ 국회 앞 농성장) 주최: 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위한 문화예술인 단식선언’ 기자회견 (오후2시/국회 앞 농성장) 주최: 문화연대

▲‘국가보안법 폐지를 염원하는 원불교 성직자 100인 선언’ 기자회견 (오후 3시/국회 앞 농성장) 주최: 원불교인권위원회, 원불교 사회개혁 교무단, 원불교 청년회

▲국가보안법 연내 완전폐지 시민 촛불 한마당 (오후 7시/광화문 우체국 앞) - 14일부터 매일 진행
▲단식농성단 상황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단식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단식농성장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음.
-조성주(33,진주) 서울역 근처 지하철에서 선전활동 중 쓰러짐. 호흡곤란으로 이송 치료 후 농성장 복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8일 촛불집회까지는 단식 의지를 나타내고 있음.
-김미혜(33,전주) 녹색병원 진료 후 농성장 복귀.
-이도하(32,대구) 복통으로 녹색병원 입원 정밀진단 필요.
-전민아(33) 토하고 피를 토함. 농성장에서 진료 후 휴식 중.
-이명경(38, 인천) 호흡곤란 등 여러 증상을 호소. 농성장에서 휴식 중.
-조성희(30대 초반, 울산) 의사가 단식 중단을 강하게 권유하고 있으나 본인은 폐지될때까지 강행 의지.
-14일 입원한 오미나(31)씨와 15일 입원한 이춘자(서울노동광장 대표, 45세)씨는 현재 녹색병원에 입원 중.

▲실천단 일정
-11시부터 17시까지 지하철 선전활동 및 주요 도심에서 국보법 연내폐지 거리 연설회 개최.
-17시부터 19시까지 명동 우리은행 앞과 인사동에서 촛불 한마당 개최(향후 확대예정).
-19시부터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가. <연락:상황실 02-2077-0692>



■ 18일(토)

▲범국민촛불대행진(오후 5시/광화문/전국집중)




공동육아 협동조합인 인천 <희망세상> 아이들이 단식 중인 부모님들을 위해서 간단한 공연과 편지를 준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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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장 단식단 농성 12일째[사이버소식지 '끝장' 11호]     사무국 2004·12·17 4310
     [re] 사이버소식지 '끝장' 11호 소스     사무국 2004·12·17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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