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특히 "국보법 폐지를 위해서는 국회의장께서 본회의에 직권 상정하여 국회법이 정한 대로 표결 처리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며 "시간을 연기한다고 여야간에 합의 안이 도출되거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진단했다. [...자세히보기]
▶ 고문피해자들, "국가보안법이 연내 폐지될 수 있도록 국회의장님은 국회법 절차에 따른 표결 처리의 용단을 내려야 합니다.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야합할 것을 계속 종용하는 것은 결국 국가보안법을 어떤 식으로든 존치시키라는 것입니다" [...자세히보기]
▶ 4대종단 종교인들,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모으는 것은 바로 우리 종교인들의 신앙고백" [...자세히보기]
▶ 민변 변호사들, "국가보안법 폐지라는 시대적 과제는 정치적 타협의 대상이나 정쟁의 대상이 절대로 될 수 없다", "국가보안법으로 상징되는 반통일, 반민주, 반인권의 국가보안법의 낡은 질서를 그 어느 하나도 남김없이 종언을 고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선진민주·인권·통일사회로 나아갈 수 없다" [...자세히보기]
▶29일 저녁 7시 국회 국민은행 앞 밤샘 촛불집회 시작,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다음날 까지 진행
▶30일 낮시간 국회앞 대규모 집단 농성. 저녁 7시부터 본회의 종결까지 촛불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