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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re]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독재와 분단으로 회귀를 중단하라! 2008/02/28

흥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거지 발톱 때만도 못한 소리지꺼리지 마라!

그럼 평양은 미국 성조기를 올리고 미국 국가는 연주해도 되고
태극기와 애국가와 응원단은 북한에서 용납될수 없다는 이유를
설명해봐라!  대한민국에서 보내준 쌀과 비료와 돈이 아깝다.

우리민족 우리민족 강조하면서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려는 북한넘들이 같은 민족이라는게 지대 왕짜증이다!  
북한놈들은 은혜도 모르고 오로지 남한에서 돈이나 뜯어내려는
공갈조폭범 집단이다.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독재와 분단으로 회귀를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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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로 달려나갈 2008년이 밝은지 한달도 되지 않아 마치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기다렸다는 듯 국가보안법 탄압사건이 연일 터지고 있다.
>
>새해가 밝은 1월 1일, 한총련 류선민 의장을 연행, 구속한 데 이어 평화사진작가 이시우씨는 지난 10일 재판에서 징역 10년에 자격정지 10년, 압수물품 몰수라는 중형을 구형받았으며 농민시인 정설교씨는 이적표현물 소지와 고무찬양 혐의로 집행유예의 유죄판결을 받았다.
>더구나 오늘 새벽 1시 경에는 전북 군산동고등학교 김형근 교사가 통일교육을 했다는 이유로 구속, 수감되었다.
>특히 김형근 교사는 조선일보의 악의적인 왜곡보도로 어이없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데다가 6개월간 아무 소리 없다가 이제야 구속을 감행한 사실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와같은 일련의 사건들은 이명박 정권 출범을 앞두고 공안당국이 새 정권의 눈치를 보면서 독재와 분단의 쓰라린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명맥을 유지하려는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
>이명박은 취임 전부터 '통일부 폐기'와 '한미동맹강화', '북의 인권', '상호주의' 운운하며 지금까지 진전해온 통일의 성과를 부정하고 되돌이키려 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와 방송위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두고 집회와 시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등 민주주의마저 심각히 후퇴시킬 작정이다.
>그 뿐인가!
>모든 수업을 영어로 실시하겠다는 사대매국적 정책을 발표했다가 국민들의 커다란 저항을 받고 발뺌한 것이 어제의 일이다.
>
>이러한 이명박 당선자와 인수위의 발언과 행보를 볼 때 최근 일어난 국가보안법 탄압사건에 대해 단순한 우연이라 볼 수 없다.
>공안당국이 한나라당 집권에 맞춰 다시 독재시절과 같이 국가권력에 기생하여 민중을 탄압하는 폭압기구로 후퇴하려는 사태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이명박 당선자와 한나라당에 엄중히 경고한다.
>시대와 국민이 원하는 통일과 민주주의 발전의 요구를 직시하지 못하고 오히려 오만에 젖어 예전과 같은 폭압통치의 전례를 따르려 한다면 취임식날은 대대적인 민중저항의 시발점으로 될 것이다.
>공안당국은 역사의 대의와 양심을 거스르지 말고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한총련 류선민 의장과 김형근 교사를 즉시 석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
>
>2008년 1월 29일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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