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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파    나는 히틀러를 찬양하겠다. 2008/01/23
나는 히틀러를 찬양하겠다.

히틀러를 찬양하겠다. 아돌프 히틀러는 1889년 4월 20일에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는데 1886년생이란 말도 있고 88년에 태어났다는 말도 있는데 내가 그것까지는 본일이 없어 모르겠고 백과사전들에는 89년 4월 20일생일이라 한게 많으니 1889년생이라 하겠고 죽은 것은 1945년 4월 30일에 죽었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32년에 독일총리가 되고 33년 힌덴부르크 대통령 퇴진으로 총리로 대통령 대행됐다가 34년 8월부터 45년 2월까지 독일공화국 대통령 겸 국무총리를 했다.


쓸데없는 이념논쟁으로 민족을 갈라놓고 통일을 방해하며, 한국민족 한민족을 말아먹는 사이비지식인 좌우파 놈들 들어라! 1820년대로부터 2백년, 14세기 신대륙개발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학살과 약탈과 만행을 자행하는 미제와 미국놈, 유대놈들은 찬양하면서 천만명도 죽이지 않은 히틀러를 독재자라 욕해서는 안될 것이다.

먹물을 먹었다고 민족정기야 어떻게 되건말건 저한몸 잘먹고 배나오게 잘살겠다고, 어디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로 편파여론을 만들어 허접한 개떡이론으로 민족과 민중을 속이고 혹세무민하면서, 뒤통수를 쳐서 긁어모은 돈으로 부귀와 지위를 나눠갖이며, 국가와 국민이 망하든말든 미국과 유대놈 미제놈 앞잡이 하는 사대주의자 사이비진보 보수놈들아!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지도자다. 우리가 내정간섭할 사항이 아니란 말이다. 히틀러가 유대놈을 죽이건 미제놈을 죽이건 그건 독일과 미국와 유대놈의 문제이지 우리가 끼일 문제가 아니다. 그런제 정신나간 사대주의자 놈들은 미국과 유대놈의 개노릇을 하고 유럽의 것에 사대굴종하면서 민족성 말아먹는 주제에, 왜 다른 민족의 민족지도자를 파쇼니 나치니 하면서 주제넘게 욕하는가.


좌우파가 기막히게 통하는 구석이 있다. 히틀러다. 히틀러는 사악한 독재자에 전쟁광에 학살자라고 한다. 그렇게 민족성 말아먹을만큼 서로 싸우고 물어뜯고 헐뜯던 한국의 좌파와 우파, 사실 좌파와 우파를 가장한 가짜들인데 이 사이비 좌파 우파들이 히틀러가 죽일 놈이라는 데는 기가막히게 통하는 부분이다.
이는 실은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를 사칭하는 놈들의 실체가 미제국주의자와 그것을 배후로 한 유대놈들의 집단 네오콘의 앞잡이라는 증거인 것이다.


히틀러가 왜 독재자인가? 독재자라 해도 바른말하면 히틀러가 독일에서 독재자이지 한민족의 독재자는 분명히 아니며 히틀러는 한번도 한민족에게 피해를 입힌 사실이 없다.

그런데 왜 얼치기 사해동포주의에 빠진 좌파 놈들과 미국을 태양처럼 숭배하는 뇌없는 사이비보수 냉전파 놈들은 히틀러를 잡아먹지 못해서 이를 간다.
히틀러는 한번도 한민족에게 피해를 입힌 사실이 없다면 히틀러가 너희 더러운 사대주의자의 에미와 할미를 강간하기라도 했나? 그래서 원한을 품은 것인가.

독일과 우리한민족이 매양 좋은관계만 유지한 것도 아닌것이, 기독교와 천주교에 미친 예수쟁이들 때문이다.

4세대전에 우리한민족과 독일과 싸움이 있었는데 싸움의 크기는 제너럴 셔먼호 때문에 들어온 미국이나 거문도 쳐들어온 영국제국 놈들에 비한다면 그 크기가 심히 경미하였다.
독일과 조선의 교전이 있었다면 예수쟁이들의 탓이다. 1860년대 기독교신자들과 천주교신자들이 조선을 정벌해달라는 편지를 받고 프랑스, 영국과 함께 조선을 침략한 일과 1868년 오페르트라 하는 패륜아가 충청남도 덕산의 대원군 부친 남연군 이구의 묘를 파헤치고 용변을 본 치욕적인 사실이 있다. 이모두 히틀러가 집권은 커녕 히틀러 태어나기 전의 일이라 직접적인 연관성도 없다.

독일의 히틀러나 나치당에 아무피해도 입지않은 우리 한민족이 좌우파를 떠나 모두들 히틀러를 앞장서서 비판해야만 하는 타당한 근거가 있던가?

이슬람과 동남아시아의 국가들을 침략하는 미국 제국주의자와 개독교세력과 네오콘과 같은 침략전범들과 저런 아메리칸 살인깡패, 국제사회 평화를 해치는 유대놈들을 비호하는 세력들을 편드느니 차라리 히틀러를 찬양하는 편들고야 말겠다. 히틀러를 편드는 편이 낫겠다.


전세계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익을 위해 죄없는 수천만명의 국민을 학살,강간, 방화하고 수백만명의 부상자를 만들어내는 국제사회의 깡패인 미제와 유대놈들을 감싸거나, 행여라도 유대놈들을 피해자라고 착각하는 저질한 인간들은 히틀러를 욕할 자격이 없다.

미국과 유럽 등 제국주의자와 유대놈들에게 사대굴종하는 좌우파를 가장한 사대주의 민족반역도 놈들에게 고한다. 미국 미제 제국주의와 유대패권주의를 옹호하는 너희는 앞으로 오늘 이후로는 빈말이라도 히틀러를 욕하거나 비판해서는 안된다.

미국 미제와 유대놈, 미국놈들은 1820년대부터, 스페인과 영국, 포르투갈 놈들은 12세기 신대륙을 외칠 때부터 전세계의 수억만명의 약소민족을 짓밟고 살해하고 강간겁탈한 자들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놈들은 남아메리카의 인디언들 80%를 몰살시키고 그 여성들을 겁탈강간해 메소티소라는 새로운 민족을 만든 악랄하고 잔인한 놈들이다. 그러나 히틀러는 겨우 지금 유대놈과 미제놈의 조상할애비 9백만명 죽이고 '살인마'니 '학살자'니 소리를 듣고 있으니, 수억명을 죽이고도 피해자인척 하는 미제와 미국놈, 유대놈들보다 히틀러는 억울해도 한참은 억울할 것이다.

비록 8백명의 유대인 사상자와 독일내부의 반대파 사상자를 냈지만 민족정기에 충실했고 경제를 살렸으며, 독일내부에 미제국주의와 유대놈들 미제놈들을 싸고도는 저런 간첩 앞잡이들이 득실거리지 못하게 했고, 국제깡패인 유대놈들을 처리했다는 것때문에라도 나는 히틀러를 찬양하고 싶다.

미제와 미제의 배후로 있는 유대놈들이 자유와 민주를 가장해 20세기와 21세기에 하는 짓을 본다면, 히틀러는 충분히 찬양받을 자격이 있지 않는가? 지금 살아있는 유대놈과 미제만으로도 국제사회는 감당하기 힘든데, 더 살아남았으면 어떻겠는가? 상상만 해도 끔직하다.


히틀러가 미제와 유대놈 개체군수 줄여놓은 것만으로도 나는 히틀러를 감사하게 생각한다. 미제와 유대놈과 개독교에 미친 민족반역자들아. 미제와 유대놈 죽인 히틀러가 아직도 원망스러운가?

누구도 미국과 유대놈의 위력에 무서워서 겁내지만, 홀로 당당히 게르만민족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국제사회의 평화를 해치는 유대놈과 미국놈들을 응징한 것만으로도 히틀러는 존경받아 마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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