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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파    비인간적 저질종교 기독교 2008/03/15
비인간적 저질종교 기독교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이방선지자임에도 한국 4천 4백만의 국민 중 1천 8백만이 기독교, 천주교 등 예수를 신봉하는데 예수의 교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예수의 말씀이 진리라면 교파가 많지 않아야 하나, 기독교는 천주교·개신교·루터교·감리·장로·침례·순복음 등 예수와 여호와 귀신을 믿는 교단만 9000여 개가 넘는다.
진리는 하나다. 진리는 하나인데 그 진리를 어떻게 서로 다르게 해석하여 교단이 많아 1만개 가까운 교단과 교파가 생겨날 수 있는가?

기독교는 비인간적·반민족적·반사회적 종교이다. 배타성으로 귀결되는 다분한 반사회성을 갖춘 종교이다. 그런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비인간적·반사회적 독재행위를 받아들이면서 자신과는 다른 인간을 찍어놓고 미워하고 증오해왔다. 그들이 타인 타집단을 미워하고 배척한 것은 이땅에도 이단삼단 논쟁과 빨갱이 타령 등을 겪었다.
예수가 사랑하라고 가르쳤다면 자신과 다른 생각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이같은 악랄하고 야비한 수법으로 탄압하고 박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기독교와 예수를 믿는 유사종교(이하 기독교라고 한다.)들에게서는 인간은 항상 죄인인 것처럼 묘사된다.
그 인간이 죄를 지은 인간이든 죄를 짓지 않은 인간이든 모두 죄인으로 규정하고 못박는다. 일종의 자학적 사관, 마초이즘이 내재된 듯 하다. 그들의 경전인 성경이라는 것의 서두인 창세기에 인간을 죄인으로 규정하여 항상 자학하고 자신을 혐오하며 뿌리를 부정하는 자학적 세계관, 부정적 인간관/인생관을 강제로 주입시킨다. 그리고 그런 자학적인 것을 무비판적, 일방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기독교는 비인간적, 반인륜적 종교이다.
예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괴상한 자이다. 기독/천주교는 비인간적, 반인륜적 종교이며 그들이 숭배하는 예수와 여호와(야훼)는 무자비하고 잔인한 악귀잡신이다.  
기독교의 교리는 성경에서부터 구전 교리까지 모든 교리를 통해 세상의 모든 인간을 모두 죄악으로 규정하여 세계를 부정하고 세상을 부정하고 인간을 부정한 뒤에, 자신들, 오직 예수를 믿는 것만이 천당이고 천국이고 진리이다라고 규정해 놓는다.

사악하고 못된 인간을 구조하기 위해서 하나님인지 하느님인지가 인간의 여성 마리아를 겁탈, 임신시켜서 예수라고 하는 불의의 사생아를 낳았는데, 이 예수라는 자가 33년만에 피를 흘려서 죽음으로서 우리를 구원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직 예수를 믿어야만 한다라는 것이다. 기독교 그네들의 말에 의하면 살인을 했고 강도짓을 했어도 일단 예수만 믿으면 모든 죄가 다 사하여지고 천당에를 간다는 것이다.
그 매개체라는 예수라는 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괴상한 자이다. 타인처럼 장가도 가지 않고 50평생을 독신으로 살면서 뭔 짓을 했을까?

정식으로 장가도 들지 않고 막달라 마리아라는 여성을 임신시켜서 혈통을 보존한 짓은 얼마나 도덕적인 행위인가.
하나님 혹은 하느님이라는 사막나라 잡귀신이 예수꾼들의 말마따나 전지전능한 귀신이라면 만악의 원흉인 사탄과 릴리스를 창조하는 일은 없었어야 했다. 그런데 어떻게 사탄을 창조하고 그것을 박살내지도 못했던가?

기독교는 반민족적 종교이다.
기독교·천주교는 민족성과 애국심을 부정한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조상에 대한 제사를 이단과 우상으로 간주한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와 조상의 사후, 그에대한 감사의식, 단오와 추석은 곡식의 검수와 수확의 날로, 이날을 기념하여 햇곡식을 바쳐 선조의 은혜에 감사의례를 표현하는 것이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이런 감사의례를 미신, 우상 등으로 간주하여 탄압하는 비인간적 패륜 종교이다.

기독교/천주교는 민족의식을 부정한다. 그들은 고조선의 시조 단군왕검을 우상으로 간주하여 전국 각지에 세워진 단군왕검의 동상을 낫으로 베거나 돌로 파쇄한다. 초드ㅇ학교나 공공기관에 세워진 단군왕검상에 대해 야밤에 초드ㅇ학교와 공공기관을 담을 넘어 들어가서까지 단군왕검의 상을 낫과 톱으로 자른다.

기독교/천주교는 뿌리의식, 혈통을 부정한다. 조선시대 말로 환부역조를 강요한다라고 해야 할까. 그들은 그들의 교리 성경을 통해 모든 인간의 선조를 노아라고 부르는 반신화적 인물과 아브라함이라 부르는 유대추장이라고 강제로 압제하고 세뇌시킨다.
기원전 40세기 경 중근동의 대홍수에서 운좋게 살아남은 인물, 그들의 이름으로 노아라고 부르나 다른 민족들은 각각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이 노아라는 별명을 가진 자나 기원전 22세기 중근동 유대부족의 추장이었을 아브라함이 그들의 조상이라고 억지를 부르는 것이다.

기원전 9천년경에 중앙아시아 평원에서 환국을 세우고 환국의 일파가 만주와 한반도 일대로 이주하여 배달국과 단군조선, 부여 등을 건국하였는데 한민족이 어떻게 기원전 40세기경 히말라야 산맥 서쪽에서 일어났을 홍수에서 우연히 살아남은 자들의 자손이 될까?
12만년 전경, 아프리카에서 탄생한 현생인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현대인의 직계선조인데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아프리카에서 중근동으로 이주하는 데에 3만년이 걸렸고, 중근동에서 호주와 동인도제도로 이주하는데 3만년, 아시아와 유럽으로 이주하는데는 4만년이 걸렸다. 교통편인 배가 발달했다라고 하더라도 허술한 조선술일텐데, 노아의 후예가 단군조선의 선조가 되기는 논리적으로 어렵다.

기독교는 반사회성 종교이다.
기독교·천주교는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반사회성 종교이다. 기독교는 패거리를 나누고 상대방을 찍어놓고 마타도어를 날리는 것이 교리이다. 그들의 성경에는 숱한 저주와 악담과 불륜, 간통이 나타난다. 다윗만 해도 자신의 아들 압살롬을 죽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노아도 셋째 아들을 저주한다.

예수를 믿으면 천당,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 한다. 예수를 믿으면 잔인한 살인마들도 천당에를 가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세상없이 선한 자들과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자들도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떨어진다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 그들이 이렇게 스스로 믿지않는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며 엘리트지상주의를 강제,조장한다. 이는 유대인의 선민사상의 연장선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예수는 비민주적 압제자에 독재자이다
기독교는 개인의 자유로운 사상을 통제해왔다. 기독교 독재정권은 로마의 콘스탄틴이 밀라노 칙령(315)으로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이래 800년 샤를마뉴의 신성로마제국 선포로 기반이 공고화되었고 14세기부터 침략제국주의의 합리적 근거, 하느님/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전파한다는 행위로 정당화되다가 공산주의의 등장과 무신론, 진화론의 유탄을 맞고 1859년 최종 붕괴되었다.

기독교 독재정권은 수많은 인명을 학살과 약탈, 방화 등을 자행하며 인권을 탄압하였다. 서기4세기부터 18세기 3대 시민혁명, 진화론, 무신론, 공산주의가 출현하기 전까지 이단, 삼단 논리로 많은 인명을 살해하였다. 독신여성과 추한 외모로 시집못가는 노처녀, 약물연구가, 약초연구가, 무당, 집시 등을 모두 마녀로 몰아 화형시켜 죽였다.
영국군에 대항하여 의병을 일으킨 오를레앙의 처녀 잔느 다르크도 마녀로 몰려서 죽임당했다. 꿈에 천사 가브리엘을 보고 의병봉기를 한 것이 마녀의 소행이라면 꿈에 신의 계시를 받고 전쟁을 주도한 영국왕 에드워드는 마귀가 아닌가?

다른 신학관을 가진 신자들을 이단으로 몰았다. 절대적인 기독교 독재정권은 부패하여 신부와 주교들이 아내와 첩을 거느렸고, 교황은 면죄부를 팔아서 부당이득을 챙겼다. 15세기 종교개혁때 나타난 마르틴 루터, 존 후스, 칼뱅 등 로마교황청의 비리와 부조리를 고발하던 개혁주의 신학자들과 교단을 이단, 삼단으로 몰아 탄압 처형했다.
12세기 프랑스 남부의 카타리파 교단 1만 5천명을 이단으로 몰아 강제로 처형하였고, 예수의 실존 혈통인 메로빙거 왕실을 탄압하여 끝내 이 집안의 남자 후계자를 잡아다 처형하여 멸족시켰다. 그러나 메로빙거 왕실의 핏줄은 딸을 통해 영국 스튜어트왕가와 플랜태저넷 왕가에도 흐르고 있고, 독일의 작센-잘리어-호엔슈타우펜 왕가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에도 흐르고 있다.

십자군 전쟁
1120년부터 십자군을 준비한다라고 하여 10회에 걸쳐 십자군을 한다라고 집집마다 자녀들을 빼앗아서 강제로 군사훈련을 시켜서 예루살렘과 콘스탄티노플을 침공하게 하는 괴상한 짓을 자행하였다.
하나님이 원하신다, 하느님의 뜻이다라는 명목으로 로마 교황청의 기독교 독재정권 본부에서 수많은 학살과 약탈을 자행했는데, 이들 십자군은 중간에 노예무역상의 노예로 이집트 등으로 팔려가거나 비잔틴 제국에서 엉뚱한 짓을 하여 비잔틴국 안에 라틴제국을 세우기도 했다.

12세기 페스트가 창궐하면서 무의미한 십자군 전쟁은 종결되었다. 그러나 인력과 자원을 소비해버린 기독교제국은 주변국가들을 약탈하는 원정을 감행한다.

아메리카 대륙 파괴와 인디언 학살
14세기부터 마젤란이 아메리카 대륙을 개척하면서 콜럼버스 등 학살자들이 기독교의 말씀을 전파한다는 거창한 명분을 갖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진출하였다. 이들은 아메리카 인디언 2백만을 학살하고, 겁탈강간하고 마야, 잉카, 아즈텍, 톨테크 등 인류의 위대한 보고자산으로 알려진 아메리카 대륙 문명들을 파괴, 약탈을 자행하였다.
남아메리카에서는 잔혹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군대가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을 학살, 강간하여 메스티소라고 불리는 새로운 괴상한 인종을 만들어냈고, 저속한 유럽퇴폐문명 전파와 강제복종을 요구하는 기독교/천주교를 전파하여 인디언 특유의 진취성까지 모두 말살시켜서 남아메리카의 제국가들은 국민소득 1인당 백달러도 되지 않는 후진국가들로 전락해버렸다.

아프리카 밀림 파괴와 흑인노예무역
인디언들이 살해되자 1510년경부터 기독교 군대는 뱃머리를 돌려 아프리카에 예수의 복음을 전파한다는 명목으로 나타나 흑인들을 노예로 팔아버렸다.
1820년대 아프리카에서 성욕구를 해결못하던 기독교 선교사가 원숭이를 상대로 수간을 하다가 에이즈에 전염되어 유럽에 전파하고 그 에이즈가 18세기 일본, 1920년대 한반도까지 들어왔다. 예수가 전지전능한 귀신이면 왜 에이즈 하나 퇴치하지 못했던 것인가?

아시아 식민지 건설
아프리카인을 대량으로 학살, 노예로 팔아버린 기독교의 군대는 1830년 인도네시아와 인디아 침략을 시작으로, 1850년 청나라 침략, 1870년부터는 조선을 침략하였다. 기독교의 군대를 받아들이고 그들을 그대로 모방한 일본은 도리어 정한론 등 아시아의 다른나라를 침략하는 침략제국주의 이론을 수립하여 침략약탈을 강행하였다.

기독교 군대의 말발굽이 아시아에 도착했을 때는 산업혁명, 3대 시민혁명(영국공화혁명, 프랑스대혁명, 미국독립), 진화론, 지동설, 공산주의, 무신론 등 기독교제국의 본거지인 유럽에서 개신교, 천주교 가릴 것 없이 난타를 당하고 있었으므로 아시아인종을 말살시키지는 못했고, 식량과 자원만 수탈하다가 1945년 세계를 독식하려는 미국과 소련의 천하양분지계에 의해 강제로 종전되었다.

종전을 이끈 스탈린은 러시아정교회 신자에 유대인이었고, 루즈벨트는 장로교도 유대인이었다.
*스탈린은 소비에트 국내의 유대인을 단결을 저해한다는 명목으로, 추방하거나 학살했다.

닥치는 대로 살인방화, 약탈하고 겁탈하고 협박하면서 인간의 권리보다도 중요한 인간의 생명을 박탈하고 말살하는 잔혹한 살인귀들의 두목이 예수인 것이다.

기독교는 과학기술의 발전도 저해하였다.
1516년 수도원에서 천체를 연구한 결과로 지동설을 주장한 네덜란드의 코페르니쿠스라는 수도사는 정신이상자 취급을 받았다. 코페르니쿠스의 학통을 계승하여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라는 학설을 주장한 학자들은 처형당하거나 화형, 재판을 받았다. 이탈리아의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자신이 잘못했다라는 말 한마디를 하고 무죄판결을 받고 가까스로 풀려났다. 풀려나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한 말은 희화화되었다.

1820년 진화론을 주장한 프랑스의 장 라마르크, 모든 생명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 적응하게 되며 새로운 환경에는 새로운 환경에 맞게 적응하여 수세대가 지나면 다른 종으로 진화한다라고 하는 용불용설이라는 이론을 주장하였다. 이것이 진화론의 시초이다.
기독교 독재정권은 퀴비에라고 하는 기독교광신자와 손잡고 라마르크를 이단 사이비로 몰아서 국립미술관과 식물학회, 박물학회에서 추방하여 가난하게 죽음을 맞이하게 했다. 라마르크의 시신은 장례를 치를 비용조차 없어서 파리시내의 공동묘지에 버려졌다라고 한다.

그 뒤를 이어 1859년 영국의 찰스 다윈이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하였다 라는 폭탄선언을 하면서 갖은 사기와 공갈협박을 하였으나, 헉슬리, 월레스 등의 박물학자와 라이엘 등 지질학자들이 다윈을 감싸주었다. 이후 1억여 개 이상의 고생물종과 화석이 발견되어 진화설은 진실로 입증되고 있다.
1856년 독일 라인란트 주의 라인강변 네안데르 계곡에서 인류의 조상 네안데르탈인의 화석을 발견하여 발표한 고등학교 교사 플로트와 1891년 인도네시아 자바섬 솔로강변 트리니르 촌에서 자바원인의 화석을 발견한 네덜란드인 군의관 뒤부아에게 온갖 협박과 공갈로 사람을 정신이상자 비슷한 폐인으로 만들었으나, 이후 수많은 원시인류의 화석이 발견되면서 이들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교리수호를 위해 갖은 공갈과 협박과 제도적 폭력을 행사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학자들을 사회적으로 매장하고 사법살인을 함으로서 기독교 독재정권은 인류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강력한 수구반동적 저해행위를 일삼았다.

예수를 모르던 우리 선조들은 지옥행인가?
예수를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를 간다고 그들은 한결같이 공갈협박을 한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라고 한다면 기독교 전파 이전에 살던 우리 조상들은 모두 지옥행인가?
기독·천주교의 논리에 의하면 예수를 믿은 자는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아니한 자는 지옥행이다라고 한다. 1592년 임진왜란때 고니시 유키나카를 따라 왔던 신부가 천주교를 전파했고, 1861년 프랑스와 미국인 신부가 장로교를 전파했는데, 이전에 살던 세종대왕, 충무공 이순신 등은 모두 지옥으로 가는 것인가?

이순신 장군은 기독교를 믿던 고니시 유키나카를 쳐서 쓰러트렸으므로 기독교 군대를 멸절시켰으니 악의 축 중에서도 심각한 악의 축에 해당하는 것이다. 기독교를 극단적으로 혐오하였던 박정희는 이순신의 열렬한 숭배자였으므로 악의 화신이라도 되는가?
1950년대부터 천주교는 연옥설이라는 것을 교리에 삽입시켜 교묘하게 빠져나갈 개구멍을 만들어놨다.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것이 기독교가 말하는 교리, 성경의 교리와 예수의 말씀의 실체인 것이다. 이렇게 피를 좋아하는 무섭고 잔인하고 난폭한 살인마 귀신이 어떻게 사랑과 평화의 상징이라는 것이냐? 언제까지 비민주적인 유대나라 독재자의 귀신에 홀려서 자신은 물론 다른사람까지 망쳐가며 얼빠진 사람, 미국의 좀비와 같은 형상으로 삶을 영위할 것인가! 의식있는 인간이라면 부끄러워 해야 한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기독교의 예수가 실생활에서의 죄를 사하여 주느냐라고 한다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예수가 살인자와 강도 등 죄인을 구원한다고 하드라도 그렇다. 만일 살인범, 강도, 강간범, 매국노/스파이 등 국가의 죄인은 국법과 형벌로 처벌받게 되는데 만일 예수가 나타나서 구원해 준다라고 한다면 예수의 도가 과연 국법보다 상위의 개념에 설 수 있느냐라고 하는 문제가 성립된다.

결론
4천 4백만의 국민 중 1천 8백만이 기독교, 천주교 등 예수를 신봉한다. 예수가 한반도나 만주에서 탄생한 인물도 아닌데, 미쳤다고 국민 절반에 해당되는 인원이 예수를 믿고 성경 등 허술한 교리에 환장하는 것인가. 예수와 기독교가 정하고 추구하는 도덕적 가치의 기준은 무엇인가?
국가의 죄인, 민족반역자도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라는 논리로 매국노에 대한 합리적 내지는 안녕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기독교는 반국가적, 반민족적 종교이니 타파되어야 한다. 이완용, 송병준 등 친일민족반역자들도 예수를 믿으면 죄를 면하고 천국에를 간다라고 하니 이런 천국에는 가지 않으니만 못하다.

4천 4백만의 국민 중 1천 8백만이 기독교, 천주교 등 예수를 신봉한다. 민족의 시조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을 그렇게 숭배한다면 모를까, 이방잡신에 돈 자들이 국민반절에 가깝다니, 이는 반성해야 할 우리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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