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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수구본당
한나라당 해체!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릴레이
1인시위 시작!!
4차 6자회담과 16차 장관급 회담으로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의 실질적
화해와 단합을 이룰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최근 강정구 교수 발언을 빌미로 국가보안법을 움켜쥐고
국가정체성 운운하며 색깔론 공세를 펼치고 있으며 보수수구세력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1만인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민주개혁세력에게
빼앗긴 자신의 기득권을 되찾기 위한 발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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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전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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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부경연합, 부산실천연대, 부경총련은 지금 상황이 민족의 자주통일이냐,
과거 냉전시대로의 회귀냐는 갈림길에 서 있음을 절실하게 인식하며
6.15공동선언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이를 방해하는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냉전의 버팀목인 국가보안법을 완전폐지 할 것을 요구하면서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실 앞에서 무기한 릴레이 1인시위를 24일(월) 오전10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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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규탄-부산교대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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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낭독-김인규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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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은 부산교대 총학생회장의 "친미수구본당 한나라당
규탄과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에 대한 발언과 범민련부경연합 서상권
의장님의 "범민련 관련 보도에 따른 동아일보 규탄"발언,
전국어민회총연합 김인규 의장님의 기자회견문 낭독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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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째
릴레이 1인시위-범민련부경연합 서상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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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을 마친 후 범민련부경연합 서상권 의장님이 1일째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매일 오전 8시~9시 또는 12시~13시 중에 1시간씩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할 것이며 보다 많은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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