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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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세계적 연대 불붙었다!-존페퍼/램지클라크 등 220여명 국보폐지요구 서명   사무국 2004/12/20 10529
314   5천여 인사들, 국가보안법 폐지 선언 "야만의 시대 끝내자"   사무국 2008/12/02 8824
313   27일 각계 기자회견 후 단식농성참여 이어져!!!   사무국 2004/12/27 7839
312   [국가보안법폐지대회] '국가보안법 60년, 치욕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자.'    사무국 2008/12/02 7498
311   국정원 요원들 "정권 오른쪽 갔으니 친북세력 찾겠다"   사무국 2008/04/17 7300
310   [전북]통일교사 김형근 선생을 석방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   사무국 2008/03/19 7126
309   두 달만에 국가보안법 사건 7건, 공안당국의 충성경쟁...   사무국 2008/02/28 7094
308   [웹자보]통일운동가 송현아 후원을 위한 작은 문화제   사무국 2008/06/02 6759
307   범청학련 윤기진 의장 긴급 연행    사무국 2008/02/28 6653
306   "신혼여행 전날 신부를 잡아가다니..."    사무국 2008/02/21 6547
305   단식5일] 국가보안법 끝장 국민단식농성자 - 총 319명   사무국 2004/12/10 6480
304    "한나라가 다수당 되면 공안통치 강화 법 무더기 통과"   사무국 2008/02/28 6310
303   통일교육 하자는데 국가보안법 웬말인가?   사무국 2008/02/21 6279
302   국가보안법 60년 기획사업   사무국 2008/11/22 6272
301   국가보안법 제정57년, 각계 6745명 폐지 선언   사무국 2005/12/02 6257
300   진보진영 “이명박 시대, 공안광풍 몰아칠 조짐”   사무국 2008/01/02 6153
299   실천연대 "촛불 앞장 단체에 정치 보복"   사무국 2008/09/29 5990
298   경찰, 오세철 명예교수 등 사노련 7명 긴급 체포   사무국 2008/08/27 5866
297   '촛불의 힘 각계각층 급속도로 전파'   사무국 2004/12/16 5827
296   2년 만에 재개된 한청 항소심, 2개월만에 뚝딱?   사무국 2008/09/23 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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