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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국보폐지농성 15일간의 기록 2004/11/18
국보폐지농성 15일간의 기록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국민농성장이 국회 앞에 설치 된지 15일 지났다. 한총련 단식 농성단과 한청 송현석 정책위원장의 무기한 단식농성도 15일째가 됐다.

농성장의 촛불은 하나둘씩 모여 국회 앞 하늘을 매일같이 밝힌다. 15일동안 국민농성장에는 민가협 어머니들을 비롯한 인권단체, 여성단체, 민변 소속 변호사들, 민주노동당과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 한총련 소속 학생들, 기독교, 천주교 성직자들과 신자들 등 각계각층의 발걸음이 계속 되며 이들도 촛불을 들고 하나같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염원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2차 국민대회 모습.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촛불을 밝히고 모의감옥에서 침묵농성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지친 기색없이 10일을 버텨낸 한총련 무기한 단식농성단. [사진 - 통일뉴스 김도형 객원기자]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는 한청 송현석 정책위원장은 모형감옥에서 하루종일 앉아'수감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국가보안법전과 이를 붙들고 있는 수구냉전새력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촛불에 의해 삽시간에 활활 타올라 잿더미가 됐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그림패 '그림공장'이 만든 농성장을 들어서는 관문. 이 관문은 이제 명물이 되어 방문하는 사람들의 기념촬영 장소가 됐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하루도 빠짐없이 촛불을 들고 국회 앞을 지키는 통일민주원로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한총련 수배생활을 담은 영상을 보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2차 국민대회 당시 국회 인간띠잇기를 벌이려던 참가자들과 이를 막는 경찰들과 한때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국가보안법폐지 천주교연대도 미사를 벌이며 국가보안법 폐지를 바라는 기도를 벌였다. [사진 - 통일뉴스 이강호기자]


▶농성장은 매일같이 방문객들과 농성단으로 붐비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한총련 단식농성단과 지지방문으로 참가한 한총련 소속 학생들이 비를 피해 천막속에서 잠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천막에서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이강호기자]


▶기독교 성직자들도 국민농성장에서 시국 기도를 벌이며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에 동참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도 매일 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인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농성장을 방문한 전대협1기 출신으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당했던 열린우리당 이인영 의원.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대국민캠페인을 벌이기 위해 모금함과 전단지를 들고 농성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국민농성단은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사진 - 통일뉴스 이광길기자]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의 국가보안법 처리 유보발언에 대해 열린우리당 앞에서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영화 '프락치' 시사회가 열렸다. 실제 영화의 모티브가 됐던남매간첩단사건의 주인공 김삼석씨 모습.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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