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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사불교대책위    <보도 자료> 수경사 언론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직인생략) 2005/07/19
<보도 자료> 수경사 언론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직인생략)

서울 종로구 안국동 130 전화 734- 6401 전송 734- 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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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수경사 언론 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
제 목 : 수경사 언론 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의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상 조사 의뢰  

지난(6월 25일) SBS에서 방영한 <그것이 알고 싶다> 은평구 수경사 아동 학대 고발 프로그램을 보고, 2005년 7월 12일 오전 12시 인권 법당 길상사에서 수경사 SBS 언론 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 결성과 조계사에서 13일 향후 대책위 활동에 대한 기자 회견을 하였다


귀 언론사에서 많은 관심과 널리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목 : 수경사 언론 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의 국가 인권위원회에 진상 조사 의뢰
일시 : 2005년 7월 18일 오전 11시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상 조사 의뢰



수경사 언론 보도에 대한 불교대책위 상임 대표 혜총

수경사 불교대책위원회 참여 단체 명단(29개 단체)

참여불교운동본부 상임의장 : 혜총스님,
동국대석림동문회 회장 : 법타스님,
중앙승가대동문회 회장 : 정념스님,
해인동문회 회장 : 일면스님,
실천불교전국승가회 공동대표 : 효림스님, 성관스님,
불교인권위 공동대표 : 진관스님, 지원스님, 한상범,
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대표 : 법타스님,
선학원선학연구회 원장 : 법진스님,
동방불교대학동문회 회장 : 일주스님,
조계종 광역신도회 회장 :김진관,
한국불교청년회 회장 : 도각스님,
동산반야회 회장 : 김재일,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 김익석,
동산포교사단 단장 :이진우,
서울불교인권위원장 : 법철,
부산불교인권위 공동대표 : 정각 혜총 도관,
대구불교인권위원장 : 재원,
대전불교인권위원장 : 장곡,
충북불교인권위 위원장 : 무원,
포항불교인권위원장 :묵설,
인천불교인권위원장 : 정암,
홍성불교인권위원장 : 보정,
불교여성회 회장 : 성법,
불교평화연대 상임대표 :진관,
서울불교평화연대 위원장 : 법우,
부산불교평화연대 상임대표 : 지원,
대전불교평화연대 대표 : 현광,
광주불교평화연대 대표 : 현지,
기장불교평화연대 대표 :설곡 송락조,


수경사 불교대책위원회 상임대표 : 혜총

우리는 SBS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하여  

진상 조사  
1.우리는 수경사가 아이들을 학대한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조사
2.우리는 수경사 스님이 아이들을 이용하여 인신매매를 하였는지에 대한 조사
3 우리는 SBS 언론 보도에 있어서의 아이들에 대한 목욕물 문제에 있어서의 철저한 조사  
4. 우리는 SBS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하여  
   ① 언론 제보자의 신원에 대한 조사
   ② 서울 은평아동학대예방센터(은평센터)에 대한 조사
   ③류혜선 소장은 "화상을 입은 아이의 스틸 사진은 1월에 촬영된 것을 우리가 SBS에 제공한 것이고 목욕을 하고 있던 아이는 SBS가 개별적으로 촬영한 것" 이라며 "둘은 다른 아이다"라는 문제를 알면서도 언론사에 제공한 이유에 대한 조사
   ④박상욱 PD는 목욕물의 온도와 관련해 "물의 온도를 비롯해 방송된 모든 내용은 자원 봉사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는 자원 봉사자 증언의 범죄 행위에 대한 조사
5.위장 봉사자에 의한 몰레카메라 촬영에 대한 현주 건물에 들어간 형법상의 주거침입죄에 대한 조사
6.언론 보도에 있어서의 사실이 아닐 때에 수경사 아이들을 불교 단체에 원상복귀에 대한 의견  





수경사 불교대책위원회 상임대표 : 혜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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