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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    수맥 2005/09/20
안녕하세요
처서가 지나고 나니 그 후덥지근하던 날씨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높고높은 푸른하늘과 두둥실 떠 있는 뭉게구름 사이로 따가운 가을햇살이
더 넓고 더 푸르른 들판을 비추며 오곡의 싱그러운 곡식들을 영글지게 합니다

벌써 사계절중 삼계절이 후딱 지나가고
달랑 한계절만이 서글프게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집안이 별고없이 두루 편안하신지요?
혹여 집안에 사소한 우환과 말하고 싶지않은 액운은 없어신지요?

그 우환과 액운의 원인이 무엇인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한번 생각 해보셨는지요?
아래 경우수맥을 클릭해 보십시요
집안의 우환을 대처할 수 있는 길이 그곳에 있습니다

-클릭해보세요

클릭이 되지 않으면 야후에 들어가서 경우수맥을 검색 해보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http://www.kysumack.com 이렇게 직접 들어가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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