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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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건달    자유와 공산의 희생양 2004/11/08
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통치하에서 해방을 맞았지만 공교롭게도
강대국의 입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미. 소(자유와 공산)
이데올로기에 희생양이 ehol는 등 국가의 정체성 혼돈으로 비애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국가라는 제반 틀도 마련하지 못한 채 그만
소련의 사주를 받은 김일성은 남한을 적화야욕고자 도발을 감행
하여 우리 민족에 참혹한 비극을 초래하였다. 53년 휴전이후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련한 국가보안법은 그나마 우리나라
뿌리와 정체성을 지켜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어느 나라든 헌법을 갖고 있다. 헌법은 모든 법의 근간이 되고
최상의 법인 것이다. 헌법에 기초하여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
국가보안법을 제정 국가 체제 전복 기도, 간첩행위, 이적행위 등을
방지해오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은 북한을 침공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법이 아니며, 우리나라를 사수하고 유지하는데
최소의 법이라 할 수 있다. 북한은 입만 열면, 눈만 뜨면, 회담
자리에 앉기만 하면 "미군철수, 국보법 폐지"주장은18번
레퍼토리로 불릴 정도이다. 또한 북한은 우리의 6.15공동 정신과
민족공조를 의심한다며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주장에 편승이라도 하듯 아무런 변화 없는 북한은
그대로 둔 채 우리 자신부터 무장 해체해야 한다고 난리들이다.
이래도 우리가 분단 대치 국이라 말할 수 있을까? 북한과 일부
층은 국가보안법 폐지가 지상 과업인양 외치고 있지만, 그러나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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