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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비상    지만원, 용공 좌익으로 몰려 고소당함 2004/09/18
지만원, 용공 좌익으로 몰려 고소당함  

내일 광화문 집회도 불확실

---------------데일리안 인용하네------------------------------>
제 목   지만원, 용공 좌익으로 몰려 고소당함  
글쓴이   지지   작성일   2004-09-17  
조회수   41   추천수   5  

우익 인사로 알려진 이선호 박사가 지만원 박사를 용공좌익으로 서울지검 공안보에 고소하였다 합니다. 지만원은 빨갱이면서 우익의 가면을 쓰고 있다는 것이 고소취지라 합니다. 지난 9.9일, 이선호 박사는 고소인으로서의 조사를 마쳤고 곧 이어 지만원 박사가 피고소인으로 공안부에 불려가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 합니다. 이 선호 박사는 cppc.or.kr에 고정 칼럼 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박사를 용공좌익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은 박중령-파아란-배기자-이선호로 나타나 있습니다.
<------------까지.

--------------시스템 클럽 인용하네------------------------------->
Name : 진리수호  
Subject : 파아란이 지만원박사님을 음해하는글


역사학도시사토론방에서 아무래도 파아란이 지박사님을 음해하기위해 본문의 부분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듯합니다
지박사님!! 저는 이책에 대해 아는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밀리면 파아란은 들나귀처럼 온통 휘저을 것입니다
박사님의 현답을 기대합니다

1.< 추락에서 도약으로 시스템요법, 1997년 6월 출판 > 220쪽부터 나와있는 글의 일부
제목은 "고려연방제와 한민족공동체"
(** 우익적 사고를 지닌 사람은 이런 제목은 붙이려도 못 붙입니다. )
....................................
"1980년부터 김일성은 일본의 교포사회에 '고려연방제' 통일방안을 확산시켰다. 연방제 통일방안의 명확한 논리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확산됐다. 연방제 통일방안의 핵심은 그가 배포한 책자의 첫머리에 명백히 기술돼 있다.
<통일하는 가장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방도는 북과 남에 있는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두고 북과 남이 련합하여 하나의 련방국가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해방후 오늘까지 북과 남에는 오랜기간 서로 다른 제도가 존재해 왔으며 거기에는 서로 다른 사상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어느 한쪽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화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대결과 충돌이 불가피하며 이는 도리어 분렬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이는 2체제 1국가로의 통일방안이며 그는 이를 '지역자치제'라고 표현하였다.
이론의 논리성 자체만을 본다면 북한의 고려연방제가 남한당국의 통일정책보다 훨씬 더 건전한 것이다.......
북한의 고려 연방제는 남한이 제안하고 있는 교류협력을 왜 받아들일 수 없는가. 더러는 북한의 저의를 의심부터 하지만 이는 틀린 생각이다. 북한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북한은 '2체제 공존'을 주장하는 반면 남한은 '1체제 통일' 즉 흡수통일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평화공존을 원하는 반면, 남한은 흡수통일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북한에게 수용 불가능한 안은 즉시 포기돼야 한다. (** 남한 통일안 즉시 포기 요구) 반대로 북한의 안은 남한 입장에서 수용가능한 것인가? 수용가능할 뿐만 아니라 논리 자체만을 가지고 본다면 매우 합리적이다."

2. 동일저서 中
"북한이 요구하는 대로 정치적 틀부터 짜게 되면 남한은 북한의 요구대로 '2체제 1국가'에 합의해야 할 것이다. '2체제연방제'에 합의해 버리면 '1체제1국가 흡수통일'이 불가능해 진다. 그렇기때문에 남한은 '선교류협력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남한이 지금의 통일정책을 180도로 바꾸지 않는 한 남북한 간에는 김일성이 예언했던 대로 '긴장과 분렬'만 심화될 것이다. (** 남북간 긴장과 분열은 김정일정권의 적화야욕 때문임에도 지만원은 이를 호도하고 있음) 남한이 아무리 호의적인 동기에서 교류와 협력을 제의해도 북한은 이를 '북한에서 남한식 사상과 제도를 강요하려 하는 책략'으로 곡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정일정권과 고려연방제를 적극 변호하는 것으로 외에는 읽히기 어려움)

3. 동일저서 中
"고려연방제가 해외교포들에게 확산되자 이에 당황한 전두환정권이 급조해 놓은 것이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이다.(** 이동복교수 및 허문도 전통일원장관에 의하면 급조가 아니라 가장 좋고 타당한 안이라 함.)  
고려연방제가 해외동포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던 반면(** 지만원은 미국에 갔을 적에 미국의 고려연방통일파들에 영향을 받은 것인지 ? 해외에서 고려연방제가 인기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 고려연방제를 지지하는 자들과 접촉했다는 말 아닌가 ? )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은 통일전문가들에게까지도 매우 난삽해 보였다. 이렇게 급조된 통일방안이 노태우 정권을 거쳐 지금까지 대물림되어온 것이다. 이는 남한의 경제력으로 북한을 개방시키고 체제를 전복시켜 흡수하겠다는 '커닝정신이 들어있는 통일방안'이다. (** 북한의 입장을 100% 고려해서 아니 걱정해서 쓴 글 같음.) 만일 북한이 이러한 의도를 간파하지 못한다면, 북한은 경제력이 약하기 때문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둔해서 흡수되는 것이다."

4. 동일저서 中
"반면 '김대중의 3단계통일론'에는 커닝정신이 들어있지 않다.
김대중 통일론의 제1단계는 연합단계이다. 남북한이 동수의 대표를 파견하여(** 남북의 인구가 다른데 어떻게 동수비례를 할 수 있나 ?)  연합기구를 구성해서 통일에 장애가 되는 요소를 찾아내 만장일치제로 개선해 나가자는 것이다. 만장일치제 (** 북은 100% 거수기가 동원될 것이고 남은 골고루 섞인 자들이 참가할 텐데 이것이 어떻게 합리적일 수 있습니까 ?) 때문에 다수결의 행패도 없다. 공개적으로 토의하고 공개적으로 집행해 나가기 때문에 커닝 정신이 들어 있지 않다. 그의 통일방안은 제2단계인 연방단계를 마지막 통일 단계로 수용할 수도 있다는 유연성을 보이고 있다." (** 지만원의 영구분단은 여기서의 마지막 통일단계만을 보류시킨 것으로 보임. 게다가 지만원이 1996년 출판한 '영구분단-통일의 지름길'이란 저서 제목까지 감안한다면, 지만원의 영구분단이 그저 영구분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음.)

5. 동일저서 中
"김일성이 말한 것 중에 세 가지는 논리적으로 옳다. 첫째, 남북한 주민은 각기 익숙해진 제도와 사상속에서 살아야 행복하며, (** 황장엽선생이 막 탈북해나와 북한주민 백오십만이 굶어죽었다고 증언한 그 봄이 지난 후 여름에 출간된 이 저서에서 지만원은 독재아래 죽어가는 자들은 독재가 익숙하여 행복하니 그대로 독재아래 살다가 죽어가라는 소리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어느 한쪽이 다른 쪽에게 제도와 사상을 강요하면 분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한 내용이 옳은 것이다. 툴째, '먼저 정치군사적 틀부터 확실히 짜놓은 다음에 교류를 하자'는 제의가 옳은 것이다. 셋째, '10만감군'을 하자는 제의가 옳은 것이다." (** 지만원은 1994년 북핵 파동이 났을 때, 그의 다른 글에서 북한정권이 핵을 이미 갖고 있다 고 거의 단정적인 글을 썼음. 북한에 핵이 있다는 자가 남한정부에다 10만으로 감군 그것도 선감군하는 것이 신뢰를 위해 좋다는 이론을 펴고 있음.)

6. 동일저서 中
"남한당국의 통일방안에는 호혜원칙이 무시돼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교류와 협력이라는 개방 수단을 사용해 북한체제를 조금씩 허물어 내리고 궁극적으로는 북한의 제도와 사상을 몰수하여 그들에게 남한의 체제와 사상을 강요해야한다는 1체제 1국가로의 흡수통일인 것이다."

7. 동일저서 中
"매우 미안한 말이지만 공정성에서나 현실적 측면에서나 남한 당국의 통일방안은 전면적으로 재고돼야 할 것이다. 통일이 프로파간다 차원에서 이뤄지는 일방적인 선언이 아닌 이상 우리는 북한의 통일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히 연구해야 할 것이다."
<---------------까지.

--------------시스템 클럽 인용하네------------------------------->
Name : 백성  
Subject : 난 박사모가 정말 싫다.


이사람들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자는건지
대한민국을 구하자는건지 알수가 없다.
아니다...
이사람들은 대한민국보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목적이 있는것 같다.
예전에 창사랑과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

나는 어느 특정인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모임은 정말 싫다.
노사모랑 뭐가 다른가?

그리고 하는 짓으로 봐서는 결코 대통령으로 만들 능력도 안될뿐더러 노사모보다 우월적인 국가관을 가졌다고 보기도 힘들다.

특히 경북출신 경상도 사람들...
나도 경북 경산 출신이지만...

김대중 광신도랑 다른게 별로 없는것 같다.

대한민국의 앞날이 캄캄할 뿐이다.

<--------------까지.

--------------시스템 클럽 인용하네------------------------------->
Name : 저 소나무  
Subject  : [re] 동의


  예 맞습니다 박근혜씨를 대통령 만들려고 하는것 맞습니다
  초장기 신촌의 민들레 영토에서 모이기 시작하여
  젊은 사람들이 시작하였는데 별로 신뢰가 가지 않읍니다
  왜냐 박 대표의 615공동 선언 지지 라든지 박정희 대통령 각하로
  인해 김대중이가 피해를 봤다며 사과한 부분등에 분명하고 강한 어조로
  잘못됬다고 한마디도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읍니다
  그리고 광주 전라도 무덤에 가서 참배를 하지 않나 불순한 세력들의
  정체를 밝히고 강력히 투쟁하기 위해 모였다고 볼수 없읍니다
  박사모클럽의 순수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은 만지만 박사모 운영자들이
  애국 세력들하고 거리를 두고 세 결집에 은근히 묻어들어 갈려고 하는
  잔꾀를 부리고 있읍니다
  이들은 어쩌면 나름대로 어떤 욕심이 있는지도 모르지요 경계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사모 출신이 핵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겉은 그럴듯한
  데 결정적인 순간엔 교묘히 비껴 갈수가 있어요

<---------------까지.


--------------유시민홈피 인용하네------------------------------->
요즘도 시민구타하는 의원이 있다니..
정치개혁  2004.09.18


개혁의 고삐를 더욱 죄어야 한다.  


리플
개새d끼신혜식 : 씨d발놈아 너지 니가 지박사님 용공좌익으로 몰고간거지 씨d발놈아~~!! [2004-09-18 01:52:17]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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