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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뚜껑 열린 산타의 선물, 엿과 거시기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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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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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PAN class=read_title><SPAN style="FONT-SIZE: 18pt"><!--기사제목-->뚜껑 열린 산타의 선물, 엿과 거시기 <!--//기사제목--></SPAN></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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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30><SPAN class=read_subtitle><!--기사 부제목-->여야대표에게 선물, ‘4자회담. 대국민 사기극’ <!--//기사 부제목--></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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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50>

<!--기자-->구자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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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PAN class=news_read>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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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bgColor=#fffbf5><SPAN style="FONT-SIZE: 9pt">▲산타로 분장한 모시민단체 대표가 선물을 발송하고 있다.    <BR>©경남민중의소리 구자환 </SPAN></TD></TR></TBODY></TABLE><BR>연말 산타에게 선물을 받는다는 것,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꿈속의 동심에서만 존재하는 산타가 여야 대표단에게 뜨거운 선물을 보냈다. </SPAN><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그러나 이번 선물은 성격이 좀 다르다. 산타가 열 받았기 때문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그래서 선물도 다양하다.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에게는 성고문을 좋아하는 듯해서 고구마로 만든 거시기를 조선일보에 고이 포장해 선물했다. <BR><BR>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 이부영 의장에게는 엿을 보냈다. 소위 ‘4자회담’으로 국가보안법 철폐를 염원하는 국민들을 엿 먹이고 대국민 사기극을 좋아하는 것 같아 선택한 선물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는 마약을 보내고 싶었다는 뚜껑열린 산타할아버지의 이야기다. 그러나 산타도 마약을 구할 수 없었나 보다. 할 수 없이 엿을 보냈다 한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산타할아버지는 국가보안법 철폐는 개혁중의 개혁이라고 말한다. 독재 권력자들이 상습적으로 복용해 온 마약이라고 말한다. 그 지독한 중독성에 한나라당은 국가보안법에 더욱 집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그리고 중독된 한나당이 집권하는 날에 국가보안법은 피를 부를 것이라는 사실을 이번 국회 간첩사건이 증명한다고 산타는 덧붙인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산타는 오늘(23일) 마산합포우체국에서 특급 우편으로 선물을 발송했다. 그리고 연말휴가 때 인생의 무상함을 달래며 이것이라도 가지고 놀라고 말한다. 그들의 전생시대는 결코 오지 않는다는 뜻이다.</SPAN>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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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bgColor=#fffbf5><SPAN style="FONT-SIZE: 9pt">▲산타로 분장한 모 시민단체 대표가 선물을 발송하고 있다.    <BR>©경남민중의소리 구자환 </SPAN></TD></TR></TBODY></TABLE>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저무는 한 해가 서글프다. 인권탄압 법이자, 반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 철폐 현실이 냉혹하기 때문이다. 국가보안법 연내 철폐가 여야의 야합으로 불투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 앞 1천명이 넘는 단식자들은 속 속 병원으로 실려 가고 있기 때문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그럼에도 그들은 단식을 멈추지 않고 있다. 뼈를 에는 칼바람에도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국가보안법 철폐 그날까지 이어가겠다는 비장한 각오가 서려있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국회에 드나들면서 1천 여명의 단식 농성자들을 바라보는 그들은 오늘 이 선물을 받고 얼마나 행복할까? 한해를 넘어서는 햇살이 더욱 차갑게만 느껴진다. </SPAN>

<!--//기사본문--></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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