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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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투쟁    힘들더라도 단식농성과 천막투쟁은 계속되어야 2004/12/27
<bgsound src="http://www.hmnyt.org/upfiles/top_pds/1000/153/민중의노래.mp3" volume=0 loop=-1>
헌법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u>사진: 반미넷</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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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은 생활 악법이다. 악법을 완전히 청산시키려는 민중들의 드높은 열망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생활악법 연내 완전폐지를 한사코 막고 나섰다. 국민들이 개혁하라며 그 의지를 모아 거대여당으로 만들어준 열린우리당이 반민주 4자야합에 나섰다. 일부 정치집단들이 자행하는 반민주행위에 대한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악법도 법이라는 법형식주의적 접근을 배격하고 생활 속의 악법을 폐지하려는 민중들의 민주개혁 회복을 위한 주권투쟁이다. 반민주악법, 반통일악법때문에 발생한 과다한 분단비용 발생은 서민대중들의 생활고를 가중시킨다.

국보악법 연내 완전폐지는 서민경제의 숨통을 틔워줄 것이며 악법 중의 악법을 청산시킴으로써 안으로는 민중주권 회복을 밖으로는 바닥신세를 면치못하는 반인권국가로서의 오명을 없앨 수 있다. 이를 막고 음해비방하려드는 일체의 행위는 그 자체가 반민주 반민족 반통일 국민분열행위이다. 역사적 범죄를 저지르는 행태일뿐이다. 목소리 작은 소수가 뭉쳤다. 한 사람의 열걸음이 아닌 열사람의 한걸음이 민주화의 햇불을 들어 올렸고 수구청산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이 뜨거운 열기와 신념, 역사의 거대한 일보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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