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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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12월 1일 - no국가보안법stop국가보안법 집중행동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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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가보안법 제정63년, 국가보안법폐지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 이강실(한국진보연대대표), 권오헌(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이규재(범민련의장), 우희종교수, 한정애(한국노총대협위원장), 조순덕(민가협상임의장), 배은심(유가협회장), 김인(사회당 사무부총장), 이광철(민변, 변호사), 라지브나라얀(국제엠네스니조사관), 명진스님(불교인권위), 김성복(kncc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김미경(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장), 황수영 민주노총 통일위원장), 박경선(민주노총금속노조 서울지부 지부장), 정원현(사노위 조직위원장), 김은영(목사, 한국교회인권센타), 최헌국(목사, 예수살기), 임방규(통일광장), 김남희변호사(참여연대), 박래군(인권활동가) 외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다수, 왕재산사건가족과 박정근씨, 사회를 보신 김덕진(천주교인권위) 참석하셨습니다.

민가협 목요집회를 통해서 이광철 변호사는 “국가보안법 가지고 안보를 튼튼히 한다고 했던 정권이 오히려 연평도 포격을 당했다”“작년 151건이었다. 국가보안법이 네 배 이상 증가했는데 왜 안보는 네 배 더 튼튼해지지 않았나”“국가보안법은 없애는 것만이 정답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국제엠네스티  라지브 조사관은 “국가보안법 사건이 늘어날 때마다, 피해 당사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피해가족도 늘어난다.”“그러면 민가협에서 할 일이 더 늘어난다”“국가보안법에 반대해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대를 보낸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4구동성 1인시위에는 임수경님, 남궁원님, 최동진님이 해주셨습니다. 임수경님은 국민의 기본적권리와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근원인 국가보안법이 폐지되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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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63953&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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