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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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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리의 개떼들 옆에 민주를 묻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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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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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주 정치폭력이 춤추는 한열야합 노무현시대, 절망과 한계를 느낀다.
민주양심을 파괴, 학살한 1221 한열야합은 비상식적이며 비일상적인, 반민주의 변태적 정치사변이다. 한열 4자의 정치모리배들끼리 밀실에서 흥정하고 야합한 이 추악하고 잔인한 신민주살육극은 멈추지 않고 있다. '피의 화요일'로 상징되는 1960년 4월19일 민중들이 피눈물을 쏟아가며 일궈낸 민주대혁명을 잊었는가? 반민주 반통일 독재정권을 단박에 쓸어내고 자유당을 일거에 붕괴시킨 민중의 저력을 간직하고 있는가?
2004년 12월21일 한나라당과 열우당은 '더럽고 추악한' 보스 중심의 파격적인 밀실흥정이라는 국회관행을 들먹이며 악랄한 정치행각을 연출했다. 특히 국가보안법의 광기가 흘러 넘치는 시대, 이 땅을 보안악법의 유배지로 전락시킨 야수들, 그 주인공들과 손을 맞잡았다는 사실은 전율을 불러 일으킨다. 두렵다.
반민주의 전형인 '보스정치'가 재현됐다.
밀실에서 머리를 맞댄 '보스들 끼리'의 비민주적인 입맞춤에 따라 삽시간에 일렬로 줄을 맞춰 따라 짖는 열린개떼들. 우두머리들 사이의 밀실야합과 이면합의라는 반민주 오물투성이의 국회관습을 용인한 이 가증스러운 노무현식 신민주시대, 남산공안실에서 자국민을 소닭잡듯 때려잡았던 야수들과 '밀실 정치흥정'을 벌이며 야합이라는 반민주 폭거를 저지르고도 얼굴을 들고 살 수 있는 시대...
보스들의 결정'에 따라 일순간에 행동을 통일한 채 제2, 제3의 반민주 정치폭력이 저질러져도 숨죽여 엎드려있는 징그러운 정치개떼들. 이 가증스럽고 협오스러운 비민주적이며 야만적인 밀실의 결정들, 비열한 공모들이 내면화 되어있음에도, 반민주의 더러운 밀실공범자들의 야합이 타협의 이름으로 정당화되는 시대... 도대체 누가 이들에게 '민주도살 면허증'을 발행하였는가. 물어보자. 이 역겨운 정치상황이 민주적인가?
부정한 정치, 범법적 정치행각을 애국 충정으로 둔갑시키고 있는 집단들, 상황에 따라 변절을 거듭해온 변신의 귀재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몰려다니는 권력의 하이에나들, 권력출세에 눈 멀어 양심을 팔고 있는 해바라기들이 몰려다닌다.
'밀실야합을 국회관행'이라며 야합폭력을 일삼고 있는 자들, 이들의 반민주 정치행각은 유신독재망령의 부활이며 광주학살로 정권을 찬탈한 신군부악령의 재활이다. 더러운 권력의 욕망체들이 그토록 많은 양심국민들을 짖밟고 으깬 채 살아 다시 밀실에서 흥정과 야합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린다. 반민주 밀실에 모인 4마리의 개떼들 옆에 민주를 묻는다.
험한 길을 참 많이도 지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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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권과 열우당의 반민주 밀실야합 개혁사기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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