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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토론회> '북공작원 접촉 의혹사건'을 통해 본 국정원과 언론의 문제점 2006/11/08
< 참석요청 >

‘북공작원 접촉 의혹사건’을 통해 본 국정원과 언론의 문제점


1.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2. 국정원은 지난 10월 24일과 26일에 장민호씨를 비롯한 5명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정원은 그 구체적 협의가 입증되지 않은 채 이번 사건을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역역까지 포괄되는 간첩단 사건으로 규정하였고, 단편적인 내용을 언론에 흘려 선정적인 색깔공세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언론은 이에 대한 검증 절차도 없이 각종 추측성 기사와 부풀리기 보도로 구속자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 및 인권침해를 저질렀고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4. 이러한 현실은 지난 시기 군사독재시절부터 비대한 규모로 운영되어 왔던 공안수사기관이 국가보안법 적용 구속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대한 규모 그대로 운영되면서 각종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보안법 사건을 대하는 언론의 보도방식이 여전히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로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에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는 이번 ‘북공장권 접촉 의혹사건’을 통해 국정원과 언론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진보진영의 시각을 하나로 모아 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5. 아래와 같이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각 단체에서는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회]

‘북공작원 접촉 의혹사건’을 통해 본
국정권과 언론의 문제점

○ 일시 : 2006년 11월 9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 주최 :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 토론회 순서 *

○ 사회 : 박석운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집행위원장)

○ 발제 1 : 한상희 (건국대 법대교수)
   발제 2 : 이지혜 (민언련 기획부장)

○ 토론 1 :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토론 2 : 이해삼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토론 3 : 민변 변호사 섭외중

○ 질의 및 응답

○ 자유토론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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