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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두완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중이어!가자! 마로니공원으로! 2004/09/17
2004-09-17 오전 6:33:00  


  글쓴이: 황두완
조회:0 날짜:2004/09/16 23:20

국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
주최 : 반파쇼 시만단체.
일시 : 2004년 9월 18일(토요일)오후 2시~오후 6시
장소 :마로니 공원~ 광화문
긴급 건의서: 9월 18일 마로니고원에서 범국민 극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가 있습니다. 한겨레 홍보하는데 절호의 기회인데, 오후 1시경 홍보선전문 보내주면 나 혼자라도 독자 늘리기 캠폐인을 할테니, 가능하면 신문보내주도록 부탁합니다. 바뿐분들 없어도 가능한 일이니. 힌딜에 두번정도는 있어야 배가운돈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나는 매일 무의도식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작금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효요하여 미묘한 갈등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반통일 극우단체 元老인지 狂老인지 알쏭달쏭한 인간쓰레기들 면면을 살펴보자!
전국회의장 하던 김수한은 과거 악명높은 김창룡의 졸개로서 있었고, 그후 민주당 ys의 심복으로 96년 비례대표로 국회의장을 한자이다. 이치 역시 철학이나 비전은 없으면서, 검찰개혁에 암적 존재인 宋光洙검사를 빼다 박은듯이 죠다다.
이치가 국회의장으로 재직중 宋光洙검사가 2003년 2월 초 검찰총장 지명을 받기가 무섭게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같다는 기상천외한 아부 아첨 발언하여, 감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간을 녹여놓듯이, 5년 단임제는 소신것 일할 수 없으니, 4년 중임제 헌법개정을 그당시 당대표인 이홍구의원과 짖어대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아부 아첨쟁이가 宋光洙감사 전매특허가 아니니 宋光洙검사 심심치 않을것이다.
狂老중 똥별단 장성들 보면 6.25잔쟁이 발발하자 36계주량당 참피이언들이 승승장구하여 똥별을 단것이다.
이치들중 어떤자들은 이승만에게 아부하고 다른자들은 전두환의 12.12투테타로 2등병으로 강등되고 복역중에 있다가, 87년 6월 민주항쟁에 당황한 노태우대통령의 사면 복권으로 정승화와 장태완 전 수도경비사령관등이 형무소에서 풀여나고 년금도 타고있으며, 장태완은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고, 정승화는 성우회 회장, 다른자들도 재항군인회회장 감투를 쓰는등 6월 항쟁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자들이 배응망덕하게도 민중을 배반하고 있다.
성우회와 재향군인회등은 참여정부로 부터 풍부한 지원금을 받고있으면서, 정부개혁에 반기를 들고 있는것이다.
그외에도 과거 정처검사, 경찰로서 우리민중학살에 전위대 역할을 한자들 부지기수이다.
우리가 주목할 일은 파시스트당에 김기춘이라는 자는 노무현대통령 탄핵을 주도적 역할을 한자이며, 탄핵 국회대리인으로 헌재에서 그당시 마침 북한 김정일 괴실로 용천 폭발사건은 북한 지도자 김정일 무능탓으로 빚어진 대재앙을 몰고왔다고 노무현대통령도 그런 범주에 속한다고 짖어댄자이다. 그렇다면 70년도 이리 대폭발사건도 박정희의 무능으로 폭발된것이 아닌가.
김은 72젼 유신쿠테타가 이러났을 때 법무부 검찰과장으로 유신헌법을 만든 공로로 신직수 장관이 중앙정보부 부장으로 영전하자, 김은 유신헌법 만든공로로 중앙정보부 대공국장으로 영전하게된것이다.
75년 5월 9일 인혁당사건 8명을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시키고 유족에게 시신을 인계하는것이 관례인데 시신 2구에 고문흔적이 남아있다고, 가족들의 울부짖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지게차로 강제로 벽제화정터에서 화장시키었다.
천일공노할 만행을 지휘한 자 역시 김기춘이라고 한다.
89년이 어떤해인가.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이 터지던 날이 나닌가. 과거에는 모든 정보기관과 수사기관이 중앙정보부(안기부 현 국정원)지시를 받던것이 88년 제6공때부터 대검 검찰총장이 모든 수사, 정보기관을 총괄하게된것이다.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은 그당시 안기부장 장세돈 혼자 책임 질 일이 아니다. 총지휘하던 검찰총장도 구상권에 책임이 있다.
이런 중대한 구상권문제도 반파쇼 우리민중의 단결만이 해결될 수 잇다. 이촌로 이치와 하등 사적감정이 없으나, 이치는 깡패두목 박관용과 더부러 노무혀내통령 탄핵에 압장서고 우리민중의 여망인 국가보안법폐지 반대에 앞장서고 있기때문에 과거를 뇌우치지 안는 인간쓰레기를 宋光洙검사와 같이 공직사회에서 물아내야 한다.
김은 법무장관시절 아마 90년 경 추석, 크리스마스, 구정에는 선물주기받기 금지 캠폐인이 전개되고 있을때, 장관차가 아니고 법무부 일반 공용차로 이틀간이나 선물을 실어날었다고 기사들의 비난이다.
받은 사람들 대부분이 야당총재와 중진들에게는 양주(valentine시가 30만원)이고 기타 기자들에게는 scotch라고 한다.
이치역시 宋光洙검사를 닮았는지 감투복이 억세게 많은자이다. 이치들은 우리 반파쇼민중을 살인적 고문으로 관제공산당을 만들어 탄압한자들이다.
김은 92년 봄 부산초원 복집에서 ys의 대선 잘못되면 우리모두 물에 빠저죽자고 ys에게 아부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킨자가 아닌가. 이치 역시 아부 아첨에 있어서는 정치검사왕치 宋光洙와 같은 족속이며, 감투복이 우라지게 많은점은 마치 쌍둥이 같지 않은가.
이치들은 우리 반파쇼민중을 살인적 고문으로 탄압하던 자들이 아닌가.
ys는 대권욕에 사로잡혀 민중을 배신하고 90년 군사정권과 야합하여,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파시사트정권으로 몰락하여, 우리 민주주의를 10여년이나 후토시키지 않았던가.이치 역시 이에 그치지 읺고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나라가 망하다고 망언까지 서슴지 않고 짖어대지 않았던가.
지난 9월 13일 김수환 추기경이 박근혜대표에게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는 잘못된 망언이지만, 개인의 사견으로 치부하지만, 다음날 즉9월 14일 강론에서 구가보안법 폐지발언은 이는 추기경이라는 천주교 최고 성직자로서 추기경직을 악용하것으로 묵과할 수 없는 망언이 아닌가.
이는 천주교리에 반하는 망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구각보안법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말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인데, 일반 성직자가 아닌데, 이런 망언을 한다니, 김수환씨는 제 정신있단 말인가.
이는 미치 만고의 역적 박정희와 전두환이가 내가 국가이고, 헌법이 이라고 말한바와 같이 김수환추씨도 내말이 바이불이며, 하나님의 계시라고 짖어대는것과 무엇이 다르단말인가.
김수환씨의 망언도 이번 군중대회에서 문제시하고 성토하여야 한다.
그리고 중앙선관위 김현무 위원이라는 자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와, 6.15남북공동선언 파기운운하는 역적망언도 문제시하여야 한다.
이치 역시 검찰게혁에 발목잡고 심지어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싱장관을 낙마시킨 후안무치한 정치검사 宋光洙검사를 닮았단 말인가. 중앙선거관리위원 감투를 내놓지 않고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직은 공직이고 정치에 개입하여서는 아니된다. 하기야 행정부산하에 있는 宋光洙검는 노무현대통령과 강장관에게 숱한 항명파동, 명령불복종등을 일으키고 잇으면서 큰 소리치고 있는 판에,,,,.
왜 여기서 宋光洙검사 거론하는가 이치는 과거 정치검사 왕치로서 우리 평화애호 민중에게 무서운 박해를 가한죄에 대한 속죄로서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라고 누차 경고하였는데도,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된 애국민주 항총련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한총련 수배자들 양산하고 있다.
노무현댜통령과 강금실장관의 한총령 합법화를 전향적으로 검토지시를 묵살시키지 않았던가.
비근한 예를들면 한총련 11기 정재욱 의장 구속재판에서 1심재판부 이원일 재판장은 7월 29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라는 파격적인 선고로 석방한것을 宋光洙검사는 졸개시키어 항소한것을 9월 14일 서울고법 서영철 재판장은 재판 첫날 심리도 나발이고 없이 바로 선고로 검사 항고 기각하고 원심대로 집행유예라는 이례적인 선고를 한것이다.
그리고 宋光洙검사는 노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처벌 불가 발침을 어기고 관제공산당 만들기에 광분하고 있다. 검사들은 대통령의 개혁정책에 순응하지 않으면 사표내야 하지 안는가.
송교수에 대한 징역15년구형을 1심 재판장은 징역 7년 선고가 작다고 宋光洙검사는 졸개시키어 항소가지 한것을 서울고법 재판장김용균선생은 검찰의 항소를 이유없다고 기각하고 집행유예로 석벙한것을 송은 졸개시키어 상고까지 하고 잇으니, 이치는 끝끝내 노무현대통령에게 사사건건 반항하고 있다, 정부고위관리는 아부와 아첨으로 감투를 땃든 정부개혁정책에 복종하여야 지 그렇지 않으면 사표를 내야한다.
앞으로 인간쓰레기 집단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대법관, 재판관 추천을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그리고 아원일 부장판사와 신영철 부장판사, 김용균 부장판사같은 분들 중에서 발탁하여야 한다.
이는 백년대계인 원대한 계획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내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을 당선시키어야 한다.
그리고 모래집회는 우리 반파쇼민중의 궐기대회이며, 우리의 당면과제는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이니, 이는 특정당이나 시민단체 의 당리당략이나 단체 세확장에 이용하여서
는 아니된다.
자넌 3월 촟불시위에서 권영길의원들은 연설의 반은 노무현대통령 때려잡기에 탕진하지 않았던가.
그렇지 않앗으면, 민노당의 인기를 봐서 최소한 교섭단체 즉 20명이 초과되었다고 보는 사람 적지 않았다.
여러모임이나 캠퍼스에 가 보면 인기 열린우리당 반정도는 되는데, 투표결과를 보고 실망하였다고 한다.
과거 혁신계의 혜성 죽산 조봉암선생은 56년 대선 당시 공격목표는 이승만이고 같은 야당은 무시하고 오로지 이승만에게 집중공격한 예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것이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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