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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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sio    2002년 붉은 함성 속에...잊혀져간 붉은 피는... 2004/09/11
2002년 우리가 광화문에서, 대구에서, 광주에서, 붉은 옷을 입고 태극기를 머리에 두르고 "대한민국"을 외칠 때...
광화문에서 단 60km 떨어진 서해 앞바다에선 가슴에 태극기를 단 우리 친구, 먼 친척일지도 모르는 5명의 젊은이들이 북한군의 발칸포 세례에 죽어갔습니다..."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보다 경제,외교력이 약한 북한의 하나 남은 생존수단은 단 하나, 남한의 정신적 기반을 무너뜨림으로 인한 자멸유도입니다.
북한정권은 "배고픔"과 "인간적 삶"을 위해 죽음을 무릅쓴 수만의 탈북자들을 방치하고 인간이하의 형벌로 다루고 있습니다.
국가가 아닙니다. 단지 괴뢰집단일 뿐. 남한과 접촉한 인민들은 정치범 수용소에서 짐승처럼 다루어집니다.
그런 집단에 대한 우리의 마지막 정신적 법안을 폐지하면...
정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종교를 보면 알지요. 북한의 김일성 찬양 종교를 보면 알지요.
무엇이 옳을까요? 아직 북한과 오고가는 간첩주파수에 수천의 신호가 오고 갑니다. 이들이 모두 테러리스트일까요? 아닙니다. 대학에서, 정치에서, 노동계에서 우리 국민들을 현혹하는 광신도 전도사들입니다.
그들의 실상과 북한인민들의 고통을 느낄 수 없는 일부가 북한인공기를 게양하고 그들의 주체사상을 찬양합니다. 누가 가르쳤을까요?
누가...세계의 정상들이 국민들의 미래를 위해 뛰고 있을 때, 과거에만 집착하는, 있던 신바람 마저 없애는 그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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