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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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5    안녕 2004/12/21




폐지를 눈앞에 둔 국가보안법에 ‘안보불안’과 ‘경제불안’을 내세우며 애절한 인공호흡을 하고 있는 조?중?동에게 동아일보 24일자 금요칼럼의 김미진 소설가의 말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다.
“과거 사이비 종교가 교세 확장을 위해 자주 써 먹던 것이 바로 종말론이었다. 몇 차례 큰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기도 했는데 결국 망한 것은 세상이 아니라 종말론을 주장하던 그 신흥종교였다. 불안은 불안을 파급시킨다. ‘이러다 망한다’는 소리가 나온게 어디 어제오늘의 일인가.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벌써 열두 번도 넘게 망했어야 할 우리나라다”
국가보안법을 온몸으로 방어하던 노의원이 뇌혈류량 증가로 인해 졸도 소식이 들린다. 조?중?동 기자님들과 편집인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건강검진을 권한다. 특히 뇌촬영을 통해 뇌혈류량과 아울러 냉전?반공 기생충 유무도 체크해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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