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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철회네트워크    파병연장안 통과 저지합시다! 2007/12/17




2008년, 너도 나도 철군하는데 파병연장이 웬말입니까!


부시의 한 마디에 또다시 파병 연장에 달려든 노무현 정부.
언제나 찬성 표결로 파병안을 통과시킨 주역이었던 한나라당.
이들의 합작으로 시대착오적인 파병연장안이 통과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한나라당 측에서는 (대선이 끝나고) 12월 20일 이후에 파병연장안을 처리한다는 이야기를 흘리고 있습니다.


12월, 국회를 주시합시다.

진정한 자주와 평화의 시대를 위해 파병철회 깃발을 높이 듭시다.




소식 하나. 영국과 호주도 철군한다는데?
개전 초에 비해 파병국의 수와 규모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 미국과 함께 전쟁을 주도했던 영국 역시 황급히 철군하려는 모양새다.

(1)이라크 파병국 올초 35개국→21개국 ‘도미노’ (2007년 10월 22일 경향신문)
(2)英 이라크 철군 속도 낸다 (2007년 12월 10일 민중의소리)
(3)차기 濠총리 `2008년 중반까지 이라크 철군` [연합] (2007년 11월 30일 중앙일보)


소식 둘. 추악한 전쟁광, 거짓말만 일삼는 미국
대량살상무기를 핑계로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던 미국. 그러나 이라크전은 미패권주의의 무덤이 되었다.  
이란 핵개발 의혹 또한 거짓이었음이 드러난 미국은 이래저래 곤경에 처했다.  

(1)이라크 미군 올해 851명 사망 …개전이래 최고치 (2007년 11월 6일 연합네이버)
(2)美 정보기관 "이란, 2003년에 핵무기 개발 중단했다"  (2007년 12월 3일 프레시안)


소식 셋. 노무현 정권의 친미사대와 대국민 기만
노무현 정부는 올해 철군한다던 약속도 내팽개치고 부시의 요구에 벌써 내년 파병을 준비 중이다.
올해는 기필코 파병연장을 막아내자.

(1)정부, 파병연장 결정해놓고 “정해진것 없다” 국민 기만   (2007년 10월 23일 경향신문)
(2)盧대통령 부시 ‘파병 연장’요청에 검토 뜻 밝혀 (2007년 09월 08일 경향신문)
(3)‘자이툰 연장’ 10여표 안팎서 갈릴 듯 (2007년 10월 25일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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