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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    견경부회는 조선일보의특허. 2004/12/21
조선은 이번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의 ‘간첩암약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14일자에 크게 다루었다.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의 문제제기가 부적절했다는 응답이 57.7%로 나타났다. 이는 보수적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과 50대이상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당시 사건이 고문에 의해 조작된 것이고 이철우 의원이 의원직을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응답 역시 과반을 넘고 있다. 이 의원이 사상적으로 전향했는지를 공개적으로 밝혀야 한다는 의견도 60%가 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사과는커녕 여전히 본질을 회피하며 물흐리기에 나섰다. 조선은 14일자 4면머리로 <전연령서 “이의원 고백하고 논쟁 중단을”>을 제목으로 뽑고 옆면에 <이철우의원 노동당 가입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이철우, 주성영 두 의원의 입장을 실어 현재진행형의 쟁점인 것처럼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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