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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완    드디어 마각을 드러내는 박근혜파쇼도당의 프락치들. 2004/12/08
박근혜 파시스트도당의 프락치들  
드디어 馬脚露出하는 박근혜파시스트도당의 프락치들.


글쓴이
  황두완 (hdw1922215)  
  작성일
  2004-12-08 오후 21:58:05




제 목 드디어 마각을 드러내는 파쇼차떼기도당의 프락치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8 조회 1
12월5일 오후5시 여의도 평화광장, 바람이 차갑게 불어
마치 체감온도 영하10도 추위속애 약 1만여명 이상의
군중이 파쇼도당의 용병들과는 달리 자기돈 써가면서 모인
반파쇼민중들이었다. 여기에는 민노당, 열린우리당,
각노총,많은 시만단체 회원들이 차디찬 세멘트 바닥에
앉아 나면으로 시장기를 달래며모인것이다.그들은
반파쇼민중들이 아니던가.
이날 군중대회에는 노회찬 민노당의원과 열린우리당
의원이 나란이 등장하자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하늘을
진동하고 우리당의원의 국가보안법 폐지 연내처리 약속에
환성소리가 하늘 찔렀다.
그런데 채 침도 마르기전에 괴상망측하게 연내처리
유보라는 천청벽력같은 망언을 하였으니, 그렇다면 법사위
강제상정은 민중기만용, 면피용이란 말인가. 이래노니
기습상전자체를 우리민중이 의심하고 있지않은가.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頭目 宋光洙의 전매특허인
아부,아첨인 줄 알고있었는데, 宋光洙검사 왜롭지
않을것이다. 천하에 稀求한 아부, 아첨 동류항이
생겼기때문이다
노무현대통령께서도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를 천명한
마당에 무엇을 주저하고 망서리고 있단말인가.
빈파쇼정당이며 서민 중산층을 대변하는 열린우리당의
전략을 무엇이 돌변시키었는가. 한번 ?굻㈉맛?
6일 법사㎰【? 국가보안법 폐지 상정조차 못하게 하는
파쇼당의 횡포를 물리치고 상정시킨것을 김원기
국회의장은 국민여론 감안하면 국가보안법 폐지는 법사위
차원에서 처리할 사항이 아니며, 여야 합의를 종용하고
6일 법사위 상정조차 인정하지 않았다.
김원기의장은 너무 인기영합에 연연하지 안나 의심이
간다. 파쇼도당은 법사위회의 자체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상정조차 못하게 만들고 있으니, 달리 도리가 없지
않은가.
김원기의장은 1996년 총선에서 반파쇼전선에서 이탈하여
보기 좋게 자기표밭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시었다. 뒤늦게
반파쇼후보로 2000년과 2004년 당선되어 오늘날의 영광된
명예를 찾이하고 있지 않은가. 어는 법안이나
국회밥사위에 상정 통과 시키어야 하는데,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단말인가. 정신좀 차려야한다.
그리고 가장 중대한 해당행위한 자들은 파쇼차떼기당에서
변신한 안영근,김유겸군은 어느조직에서나 파벌조성은
근물이며, taboo시되고 있는데, 안정적 개혁모임 속칭
안개모는 당내 분란만 조성하고, 세확장에 광분하고
있으니, 이는 해당행위가 아닌가. 일전에 군장성
인사비리에 국정조사운운하여 큰 파장을 일으키자 워원장
감투를 내놓게 되자 그감정을 7일 의원총회에서
:법사위상정을:엉터리 상정에 스스로 만족하는 작태를
용납할 수 없다는 폭언을 짖어대고 천원내대표의
사표운운하였다니, 이치는 작연 당적을 바꿀때 사전
반동분자들의 지령으로 파쇼당 프락치로 당내 분열을
조장하고 해당행위을 하고 있지 안나 여론이 들끓고 있다.
김부겸군은 의원들 맘이 똑같지 않다고 소리를 질르면서
화를 냈다고 한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고 있다는것 모르는 바
아니다. 그러나 당원으로서 당의 단결을 해치는
돌출행위은 삼가하여야한다.
김군은 이전에도 노대통령과 이해찬국무총리를 공개적으로
바판한 일이 있는데, 그 바판에 타당성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한다.
우리민중은 권모술책은 파쇼도당의 국민기만용의
사기술인줄 알았는데, 열린우리당 마저 이를 흉내내고
있단말인가.
천정배 당대표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국보법 폐지를
약속하고서도 이제 와서 이런 저런 괴변을 떨면서 연내
처리 유보 운운하고 있으니, 파쇼도당의 기세등등하여
국가보안법 폐지를 당론으로 철회하면 임시국회와
민생문제에 협력한다고 큰 소리치고 있으니, 열린우리당의
전략이 번번이 실패하고 있으니 말이다.
작금 청치검사왕치 宋光洙의 편향된 선거법 위반수사로
열린우리당의 과반수가 문어지게되고,곧 실시될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다는 보장이 없는 터에 왜 자멸을
자초하고 있단 말인가.
보궐선거에서 많은 반파쇼 후보들이 일반대중의 기권으로
거의 다 낙선의 고배를 마시지 않았는가. 이부영의장과
김원기 국회의장은 국민여론운운하고 있는데, 홍보활동이
미약하여 민중의 이해부족이며, 국보법폐지 유보에 많은
반파쇼민중의 이반은 아니더라도 이탈하고 있는것도
모른단말인가.
이부영당의장은 불행이도 낙선되었으나 과거
민주화투쟁의지를 되살여 연내 처리불가는 집어치우고
반드시 연내처리에 박차를 가해야한다.
3월12일 촛불시위,4.15총선에서 우리반파쇼 민중이
원내다수당으로 링榕沮莫痼?하나부터 열가지가
개혁이라는 민중의 지상명령이라는것 잊어서는 아니된다.
내년에는 국회의원, 지자체장 보궐선거가 연달아 있는데,
국가보압법등 4대개혁을 연내에 반드시 통과시키어,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신바람나는 정치를 보여주어,
그들의 대거 참여를 유도하여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노대통령과 여당의 약속인 국가보안법
페지를 연내 통과시키어야한다.
그리고 파쇼도당의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이들
반동분자들의 개과천선과 자중이 없으면 일벌백계식으로
축출시키어야 한다.
언론인권센터, 국폐모 황두완  

        

2004/12/0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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