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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4.8일은    음4.8일은 석가모니 생일 아니다 2006/02/05
음4.8일은 석가모니 생일 아니다


불교는 오래 동안 우리민족을 괴롭혀 왔다.
♣)2000년1월6일 뉴스에 대순 진리교파가 종단 총무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999 년 11월 서울에 있는
조계사의 총무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중들 의 패싸움이 있었습니다. 날라차기,
지르기, 각목으로 머리 치기 등 태권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태권도 술이 다
동원되어, 선혈이 낭자한 T.V. 실황이었습니다.

♣) 불교가 이차돈 중 일현 등에 의해, 고구려, 백제, 신라 순으로 우리나라에
들어 왔고, 망한 것도 거의 이 순서에 의해 망했습니다.
기마 민족을 목탁이나 두드리게 만들었으니, 당연히 국경은 38선 이남으로
쪼그라들었지요

♣) 처음 우리나라에 불교가 들어왔을 때 민간인을 무시하고 피박하여 번창해
갖으며 고려 광종 근방에서는 정권을 잡기 위하여 승려들이 군사 훈련을 하여
관군을 공격한다든지 힘센 장수와 야합한다든지 야합을 많이 했었다. 이 승려들을
무찌른 이의민 이의방 등이 유명합니다.

♣) 그리고 일본인의 85%가 불교인이지만, 자비는 입으로만 주장하고, 행동은
하지 않으며, 우리를 오래 동안 끈질기게 괴롭혀 왔지요, 바로 불교의
表裏不同성이 증명된 것이지요,

♣) 요사이에도 절에 있는 보살 중에는 민속인이 있는 것같이, 원효 대사도 절로
돌아다니면서 신세를 졌기 때문에 대사라고 붙었지, 원효는 불교인이 아니고
민속 신앙인이었다고 합니다.
불교로 인해, 원효대사 이후 1500년 동안 묻혀 버렸던,
우리 신앙이 살아나야 우리 민족 정기가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 불교에서 사용하는 대웅전 전면 연꽃 좌는 원래 산신 할아버지가
사용하였는데, 석가모니가 슬그머니 들어앉아, 하느님( =産神=산신할머니=삼신
할머니=단황)은 옆으로 밀처 세워 두시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만 4월초8일은 석가모니의 생일이라고 하는데, 원래는
4월초8일이 석가모니의 생일이 아니라. 북 부여를 일으킨 단군 해모수(天子)가 웅심산에서 내려온(강림)한 날이라 환단고기에 기록되어있다. [담오 06/01/30 03:48]
우리민족의 신앙을 없애고 불교를 전파하기 위하여 생일도 슬쩍 도용하였습니다.

♣) 석가모니는 하느님(=産神=산신할머니=삼신할머니=단황)의 가호로 6통의
능력까지 받은 제자가, 하느님의 능력을 자기의 능력이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존경을 받고, 굴복시키고 있지요

♣) 요사이 에도 스님들이 도통할려면 법방에서 기도를 하는데, 법방에는
찬물을 떠놓아야 한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조상 중에 못된 곳에 가 계신 분이
계시면 안되니까 천도를 시키고 기도를 해야 한답니다. 즉 스님으로 클려고
해도 산신님의 도움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큰스님이 되고 나면 산신님의 능력을 빌렸다는 말을 쏙 빼 버리지요 -나 뿐 놈 들-

♣) 원래 불교에서는 조상을 안 모시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상을 안 모시면
포교가 안되니까. 포교 목적 상 조상을 모신답니다. 이런 불교의 전술을 선조들이
알아차리고 족보를 만들지 안았나 생각해 봅니다.

불교참고:
http://www.geocities.com/onias77/

♣) 최근에는 천주교에서도 조상을 끔직하게 모실려고 하고 있지요
그러나 이들은 모두 양의 탈을 쓴 이리에 불과하지요. 조상숭배는 우리 민족에만
있는 신앙이지요,

♣) 마야 문명에서도 조상 님을 모시는 석실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1998년부터 세계적인 명당(손석우씨 주장)에 세워저 있던, 가증스러운 조선
총독부가 헐리고 우리의 성전 경복궁이 다시 재건되었습니다.


♣) 전무후무한 기적으로, 총독부 건물이 박물관으로 사용될 때 제일 마지막
전시회에, 얼음 공주라는 명명으로 1500년 전 우리나라 의 제사장께서
중앙아시아<에덴동산> 얼음 묘지에 게시 다가, 끊어진 민속혼 을 잊기 위하여, 육신을
그대로 가지시고 지상 최고의 명당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미래는 밝아 올 것입니다.-좀 감상적이였나요? 고대에는 몸에
문신이 많아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고 하는데, 얼음 공주의 몸과 어깨
등에는 문신이 많이 새겨저 있었습니다.


♣) 고대 제사장은 여자였음을 보았습니다. 귀동냥으로 들은 바에 의하면, 부계
사회로 된 것은 족보가 출판되기 시작한 고려중기 때부터라고 들은 기억이
나는군요. 요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단군 할머니 주장도 눈여겨봅니다.

♣)2500-2000년 전부터 종교가 생기고 부계사회가 되었고, 그때부터 전쟁이 많았으며 전쟁으로 인해 도처에 살기가 넘쳐흘렀으나 2005년 한국에서 여당인 열린 우리당 주도로 호주제가 폐지되었습니다.
즉 전혀 가능성을 세계의 아무도 예측 못했던 세계 최초로, 2008년부터는 모계 사회가 펼쳐지게 되게되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변화입니다.
이제 고대에서와 같이 제사장도 여자가 될 것이며 인구가 줄어지는 일도 없을 것이며 앞으로는 종교가 없어지고 세계는 보다 평화롭게 변하면서 세계 모든 나라에 모계사회가 전파될 것입니다
중요유전인자는 아버지한테서 아들한테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에게서 딸에게로 유전된다고 합니다. 즉 억지로 욱박질러 사용해 봤던 부계사회가 모계사회로 되로는 것은 유전체계상 정당하게 수정되었다고 봅니다.

♣) 인공위성이 화성에까지 가는 현재에도 잘하면 하느님( =産神=
산신할머니=삼신할머니=단황)께서 복을 주고, 기적도 보여 주시고, 살아 계시기
때문에 토라지시기도 하시고, 더 잘못하면 벌도 주고 계신답니다.


♣) 박정희 대통령이 잘 살아 보자는 명목으로 T.V.에서 우리민속 굿 장면이나,
당산제를 보여 주고, 제거의 대상으로 지목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우연인지는 몰라도 박대통령 내. 외분이 총살당했지요. 이 당시 내가 아는
도사님이 꿈을 꾸었는데, 살해되기 몇 일전에 산이 무너지는데 박대통령이
맞서고 있더라고 합니다.

♣)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 북한산 국립공원 관통 노선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한 노선이며, 국립공원 생태질서를 교란하여 국립공원 지정
국가정책 취지를 스스로 말살하는 노선이라고 불교에서 이기적 행동과 발언으로
순환도로 건설 방해하고 있다.<2003>

♣) 천성산? 금정산 또한 고산습지 보존 등 생태 보존적 가치가 높고 범어사와
내원사 등 다수의 명찰이 산재한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부산? 경남 지역
불교문화의 산실이 라고 불교에서 이기적 행동과 발언으로 고속철 건설 방해하고
있다.<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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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는 보통사람도 나온다.●

경남 고성군 마암면 화산리 290번지 조기순 75세
할머니가 1994년 1월 6일 교통사고로 숨졌는데 1월
7일 생질 김윤식씨(40세)에 의해 경남고성 공설화장터에서
화장을 했는데... 불자가 아닌 이 할머니의 몸에서
청색, 황색, 회색, 흑색을 띤 400 여과의 사리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사리가 사리는 보통사람도 나온다. 는 것이 확실히
증명된 사건입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말하기를 수도승은 성 생
활 을 하지 않으므로 정액이 뭉쳐서 돌이 되기 때문에 수도승에게
만 사리가 나온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불자가 아닌 할머니의
몸에서 이성철 종정보다 4배나 더 많은 사리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결국 불교에서 말하는 사리자체가 허구 투성이라는
것이 확실히 증명된 사건이다. 사리가 나온 것을 무슨 큰 기적이
나 일어난 것처럼 TV에서 방영하고 일간지에서 기사화 한 것은 무
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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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의 참회 ●

99.11월 어느 날 S. B. S T. V.에서 황수관 박사
님과 박소현 사화자가 진행하는 호기심천국에서, 전
남 나주 천주교 성당 안에 50 쎈티 미터 높이의 마리
아 상이 있는데, 그 앞으로 성체7개가 공중에서 떨
어 지고 마리아 상이 피눈물을 흘리고, 그 날 성체를
먹은 사람이 입에 성체를 넣자 피로 변했고 피눈물
을 받아서 서울대 실험실에서 분석하니까 사람의 피
와 꼭 같았고 향기를 받아서 분석하니까 아무향기도
아니게 되어 향기는 분석을 못 하였으며 입안에 서
성체가 피로 변한 사건의 사람은 살고 있고 성당에
서 함구령이 내려진 사건입니다.
이런 사건은 세계곳곳에서 있었다는데 한국에서는
10년 전부터 있었답니다.


◀천주교에서 컬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 발견 후부터
계속 아메리카 한민족을 모포에 천연두균을 묻혀서 던져
주는 등 갖은 방법으로 살해해 왔고. 후에 기독교와 같이
아메리카 한민족을 사냥하고 다녔으니 둘의 죄는 하늘에
닿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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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같은 데에서는 교회에서 헌금을 국가에서 거두어 드리고 목사
는 월급을 주는데 한국의 교회는 마르지 않는 꿀단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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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가마니로 거두는 데 수재의연금은 얼마나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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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에서는 시주 돈 국가에서 관리하나?
국가재산을 세금 없이 사용하여 중이 해외여행 룸 싸롱 다니는 것이
타당한가?- 노숙자, 공무원,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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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우회도로는 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확약하고, 또 노무현대통령 지
시의 '북한산 노선 재검토 위'에서 6:4로 관통반대를 확정한 사업입니다...<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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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추척 60분 게시판에 올라온 영생교실종자대책협의회에서 올린 검찰
수사기록입니다

(수사개요)

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경재)는 1984년에서 1992년경까지 사이
사이비종교인 영생교와 관련하여 실종된 10명의 피해자들이 그 교주에
의하여 살해된 사건을 밝혀내고 피해자들을 살해하도록 교사한 영생교
교주 조희성과 교주의 지시로 그 살해에 가담한 전 영생교 간부 김진태
등 4명을 검거하였음.

그에 따라 혐의가 드러난 조희성 등 4명을 살인교사 등 혐의로 구속기
소하였으며 달아난 나머지 공범 라경옥 등 2명을 수배하였음.

현재까지 살해된 피해자들 중 2명의 사체(유골)를 발굴하였고 현재
동일성 여부에 대하여 DNA감정이 진행 중에 있음(DNA감정결과 확인됨)

(피의자의 인적사항)

조희성 (남 72세 영생교교주) 구속기소
김진태 (남 66세 전 영생교승사) 구속기소
나경옥 (남 61세 전 영생교승사) 미체포(지명수배)
정영숙 (여 48세 전 영생교신도) 미체포(지명수배)
조성구 (남 54세 전 영생교승사) 구속기소
정광조 (남 44세 전 영생교신도)구속기소
황현수 (남 65세 전 영생교승사)구속기소

(영생교의 실태)

1.영생교의 유래

1931년 김포에서 출생한 교주 조희성은 군 제대후 대서소 사무원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경 서울에서 한국인조목
재라는 회사를 운영하였으나 부도를 내었고 이후 1976년 서울에서
공유 물산이라는 회사를 운영하였으나 다시 도산하여 그 과정에서
부정수표 단속법 위반 죄로 실형을 복역하기도 함

회산도산 이후 도피생활을 하던 중 1978.8경 당신 박태선으로 부터
독립하여 별개의 교주처럼 활동하던 홍업비의 수하로 들어가 동인이
운영하던 종교장소인 소위 밀실에서 2년 간 생활

그곳에서 유사종교의 운영방법 등을 터득한 후 1981년경부터 홍업비로
부터 독립하여 부천시 역곡동에 교회을 내고 젊은 시절 박태선 장로교에
입교하여 전도사 생활을 한 경력을 이용하여 자신을 박태선의 후계자라
자칭하면서 (주로 박태선 전도관 출신의)신도들을 모집하기 시작

2.영생교의 교리 등

교주 조희성은 영혼과 육체가 죽거나 늙지 않는 영생의 비법을 알게되었다고
하면서 자신의 몸에 이슬성신이라고 하는 것이 내려 그곳에서 나오는
살마 광선으로 마귀를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

예수나 석가는 모두 마귀이며 자신만이 진정한 하나님이라는 것

자신이 풍운의 조화나 태풍의 진로 공산당의 몰락 대통령의 당선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연 사회현상을 좌우할 수 있는 전지전능의 구세주임을 행세

3.각종 범죄행위의 자행

신도들로부터 온갖 명목을 붙여 그 재산들을 헌금 조로 교부받았으며 심지어는
신도부부를 이혼토록 하여 그 일방이 받은 위자료를 헌금으로 받아간 사례도
있음

설립초기부터 삼천 년 성이라는 가게를 열고 신도들에게 물건들을 고가에
강매하였으며 1988년경부터는 삼일실업(이후 근화 실업으로 현재해동산업으로
변경)이라는 봉제공장을 세우고 신도들을 고용 월 3만원정도만 지급하고 매일
17시간 이상 근로케 하는 등 현재까지도 엄청난 노동력을 착취

1989년경 영생교 신도이던 신** 경북대 교수가 영생교를 탈퇴하려하자 그
수하들을 시켜 동인을 납치한 것을 비롯 조금이라도 교주의 뜻에 반하거나
조직에
반하는 태도를 보일 경우 수시로 폭행협박 감금을 일삼아 왔던 봐 결국 살인에
까지
이른 것임...

(주요 살해사건 내역)

1.피해자 김재규(1984.1.경)
*가담자: 김진태
*1983년경부터 영생교에서 분리한 삼천년 성교(교주 이현석)가 계속하여 영생교
신도들을 포섭하여 빼내어 가자 이에 대하여 극도의 증오감을 갖던 중
삼천년 성교의 전도대원인 피해자 김재규가 영생교 신도들에게 접근하다
발각되자
3개월 이상 감금하였다가 결국 살해

2.피해자 신운철(1985.4.경)
*가담인: 지성용. 등...
*신운철은 영생교 신자였다가 위 삼천년 성교 와 접촉하고 있던자로서 교주
조희성의 설교 태이프 등 몇가지 자료들을 삼천년 성교에 제공한 사실이 발각되자
동인을 납치하여 살해.
*당시 삼천년 성교의 적극적인 신도 포섭 책 때문에 영생교 로서는 극도의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던 시점이었으며 위피해자가 전한 자료들을 기초로
영생교에
대한 공격수단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크게 분개하였던 것으로 확인됨.

3.피해자 안경렬(1987.2.경)
*가담인: 지성룡. 라경옥. 김진태.
*피해자 안경렬은 밀실 생활당시 조희성과 함께 기거하면서 오히려
조희성에게 교리등을 설파한자로 처음 행동을 같이 했던 조희성 으
로 부터 독립하여 따로 예배집회를 가지며 영생교를 비판하자 영
생교 창설이전 자신의 사생활 등에 대하여 거의 유일하게 알고 있
는 동인이 자신의 신격화에 장에가 된다고 판단 결국 살해.
*피해자 안경렬이 납치되는 과정에서 함께 납치된 피해자 김철순의
경우 영생교와 무관한 인물이었음에도 범행 은폐를 위하여 함께
살해.

4.피해인: 지성용 (1990.여름경.)
*가담자: 라경옥. 김진태.
*피해자는 원래 조희성의 경호역할을 하면서 위와 같이
조희성의 지시에 따라 수차례 살해사건을 주도하던 자인바 이후
조희성에게 각종 경비 명목으로 자주 돈을 요구하면서부터 서로
감정이 악화되기 시작 이미 너무 많은 범죄사실에 연루된 피해자가
그 사실을 폭로할 가능성에 대하여 위험을 느끼고 결국 살해.
*자신의 오른팔과 같은 존재였음에도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자
무참히 살해한 예
.
5.피해자 김종웅 (1990.6.경)
*가담자: 라경옥. 김진태. 조성구. 정연숙
*피해자 김종웅은 1989년경부터 영생교 신 재단 건축공사 본부장 직
을 담당하던 자로 위 직책에서 해임되면서부터 조희성에 대한 강한
배신감으로 자주 술을 마신 채 행패를 부리고 조희성을 비방하였을
뿐 아니라 주변인들에게 영생교에서의 탈퇴를 종용하는 등 조희성
에 반하는 행동을 하자 결국 살해.
*당시 김종웅은 상당한 재산가로 동인을 살해한 후 열성신도이던
동인의 처를 통해 그 재산을 헌금 받을 의도도 있던 것으로 파악됨.

6.피해자 양해금 (1990.9.경)
*가담자: 라경옥. 김진태. 조성구. 정연숙
*피해자 양금해는 영생교 창설시부터 조희성과 함께 하였던 신도
1호로 불린 자로 1985년경부터 스스로 종파를 창설하고 영생교
신도를을 포섭 빼내어 가는 사태가 발생하자 여러 차례 납치 협박
후 결국 살해

7.패해자 박차선 (1990.9.경)

*가담자: 라경옥, 김진태, 조성구, 정연숙

*피해자 박차선은 위 양해금의 추종자로 당시 조희성의 지시로 양해금
과 접촉한 영생도 신도들을 집단 감금하였을 시 함께 감금되었다가
가족들이 신고로 경찰들이 피해자의 소재를 추적하자 사건전말을
은폐하기 위해 결국 살해

8.패해자 이영구 (1990.11경)

*가담자: 라경옥, 김진태, 정연숙

*피해자 이영구는 영생교 승리제단 총무과에 근무하면서 주로 회계 등
업무에 종사하던 자로 재정적인 문제와 관련된 내부비리에 자주 접하면서
조희성에 대하여 회의를 느끼고 시작 가족들과 함께 영생교를 탈퇴
하고 조희성 등을 비난하는 활동을 하자 비리사실의 발각을 막기
위해 살해

9.피해자 전영광(1992.2경)

*가담자: 라경옥, 김진태, 정연숙

*피해자 전영광은 1990년경부터 영생교 홍보신문인 승리신문의 편집국
장으로 있던 자로 당시 영생교에 판매하던 게르마늄도자기의 대리점을
개설하였다가 조희성의 비 협조로 큰 소해를 보면서 반감을 갖기 시작
직책상 많은 비리내용의 제보를 접하게 되자 이후 조희성을 반대하는
활동을 하던 중 살해당함

*전영광의 경우 당시 종교문제연구소장이던 탁명환과 협조하면서
영생교 비난 전단을 뿌리고 피해사례를 수집하는 등 가장 적극적으로
조희성에 반대하는 활동을 한바 있음

(사건의 특징)

1범행동기상의 특징

*영생교 자체가 박태선의 전도관이나 홍업비의 밀실 등을 모방하여
출발한 후 그곳 신도들을 끌어모은 것에 불과하므로 영생교 내부에서는
늘 이런한 조희성의 방법을 다시 모방하여 새로운 종파를 창설하고 내부
신도들을 빼내어 갈 위험이 상존하고 있었음

*삼천년성교의 이현석이나 양해금이 그 대표적이라 할수 있으며 초기
에 벌어졌던 살인사건들은 이러한 분파 활동과 관련된 조직의 붕괴를
막고자 하는 자구책적인 성격이 있었음

*1980년대 후반에 이르러 어느 정동 영생교의 기반이 구축된 이후에는
초창기 조희성을 협조한 세력들이 이미 거추장스러운 존재로 변하여
이를 제거할 필요성이 생겼던 바 지성룡에 대한 살인이 그 대표적임

*1990년대에 이르러서는 그 이전까지 벌어졌던 수많은 납치 감금 폭행
살해사건들이 아무런 처벌도 없이 모두 암매장 처리되었다는 데 자신감
을 갖고 더욱 조희성 자신의 신격화에 몰두하면서 별다른 죄 의식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무자비한 정신상태에 이르렀던 것으로 판단되며
이영구 전영광 등에 대한 살인이 그 대표적임

2.범행 방법상의 특징

*철저하게 자신의 신복에게 지시하여 범행을 총지휘토록 하였으며(초기
에는 지성룡 이후에는 라경옥이 그 역활을 담당)범행가담자도 극히 제한적으로
활용하여 (약10회에 이르는 살인 사건 중 김진태 조성구 정연숙
등 가담자가 소수였음)

*범행을 교사할 시에는 주저하고있던 피의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
위하여 **는 대 마귀다 **는 누구와 붙어먹은 나쁜 넘 등으로 살해대상자에 대하여
증오심을 갖도록 세뇌

*때문에 피의자 김진태의 경우 검거직후 까지도 피해자들에 대하여
외곡된 인식을 하고 있었음

*범행장소는 거의 일정하다 주로 피의자들이 기거하던 외진 지하 방(김
재규 지성룡 김종웅 등)이거나 야산에 주차된 차량 안 (박차선 이영구등)
으로 현장 검증시 확인한 결과 비명소리가 나도 거의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음습하고 밀폐된 장소들이었음

*범행방법은 주로 준비된 노끈으로 목을 조여 살해하는 방법이 사용되었으나
일부의 경우에는 망치로 머리를 구타하고 그래도 피해자가 사망
하지 않자 다시 목을 조여 살해하는 잔인한 사례들도 있었음(지성룡, 김종웅등)
3.사체의 암매장

*범행 후에는 공통적으로 반드시 사체를 암매장하였음

*살해 후 사체는 주로 대형 플라스틱통에 넣어 운반한 후 야산에 구덩이를 파고
그 안에 묻어 처리하였으며 항상 피해자의 의류를 비롯한 모든
유류품은 따로 소각하여 피해자의 신원이 파악될 수 있는 단서를
사전에 제거하는 치밀한 형태를 보여줌

*암매장 장소는 주로 범행 후 피의자들끼리 상의하여 결정하였으나
일부는 범행이전 미리 구덩이까지 파놓고 준비를 한 사례도 있었음
(양해금 박차선의 경우)

4.범행 가담자들에 대한 은닉

*살해에 가담한 피의자들에 대하여는 전국적인 영생교 조직을 총 동원하여 교주
조희성의 지시아래 조직적인 은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됨

*피의자 김진태의 경우 1989년경부터 도피생활을 시작하여 부산 대구 등지로
이동하면서 그곳 영생교 조직을 통해 매월 생활비를 지급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도피중인 라경옥등도 같은 방법으로 은닉되어
온 것으로 파악됨

*그러나 이들의 도피생활은 최저생활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월20-30만원 정도
지급)비참한 실정이었으며 범행 후에도 호의 회식하였던 피의자 조희성과
비교하면
극단적인 대비를 이름

*이러한 것이 결국 김지태 정광조가 조희성을 협박하는 내용의 비디오테이프를
제작하는 원인이 됨

(수사경위)

1.수사의 진행

*2003년 7월경 위와 같이 김진태와 정광조가 제작한 비디오 테이프를 입수하면서
부터 내사 개시

*1992년에서 1995년 사이 서울지검강력부에서 수사한 영생교 관련 수사
기록들과 유족들이 제기 하였던 진정사건기록들을 검토한 결과 위 비디오 내에서
김진태가 자술하는 내용들과 대부분 부합함을 확인하고 동인의 진술내용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

*8월13일 피의자 김진태와 정광조를 검거하였을 당시 처음에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였으나 범행을 자백한 이후부터는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

*이들은 모두 이미 영생교 측으로부터의 신변위협을 느끼고 주거지를
자주 이동하기까지 하였으며 심지어 정광조의 경우 검거당시 영생교의
행동대원이 아닌 검찰청 수사관임을 알고 오히려 안도할 정도였음

*피의자 조희성의 경우 항상 청년신도 4-5명을 대동하고 활동하였으므로
검거방법을 놓고 고심하던 중 동인이 부산으로 이동하기 위해 항공편을 예약
하였다는 정보를 입수 출국장 내에서는 다른 경호 요원이 없다는 점을 이용 검거
하였음

*조희성과 정광조 김진태 및 일부 유족들의 대질조사들을 마쳤으며
9월1일 조희성을 비롯한 피의자 4명을 살인교사등 혐으로 최종기소

(오늘도 실종자 및 피해자 가족들은 진실을 위해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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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업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은 집단이기주의에서 나온것이다.
이는 심판을 받아야한다
즉 망해야 한다.

사사건건, 그 핵심에는 종교가 있어 왔다.
위도 방폐장 설치 반대엔 문규현신부

새만금 사업반대 불교의 3보일배
불교의 사페산 터널공사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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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구니 스님과 수녀, 교무들은 26일 오전 11시 부산역 앞에서부터
삼보일배를
시작했다.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불교 비구니 스님, 천주교 수녀, 원불교 교무가 고속철도의 천성산 통과에
반대하며 삼보일배를 시작했다.

정부에서 1주일 전인 9월 19일 고속철도 부산~대구 구간 공사를 기존노선대로
진행한다고 결정하자 여성 성직자들이 몸을 잃어서라도 뭇 생명을 살려야 한다고
보고 3보1배를 결행한 것이다.

'고속철도 천성산 관통저지 전국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참여정부는
죽어도 뭇 생명은 살아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정부의 고속철도 통과
백지화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런 차원에서 내원사와 전국비상대책위가 여성 성직자들의 삼보일배를 시작한
것이다.

♣) 불교에서는 내원사 주지 혜동 스님을 비롯해 20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나왔고,
천주교에서는 한국 순교복자 빨마 수녀회와 성뻬네딕도 수녀회에서 나왔다.
원불교에서는 토성교당 김호인 교무와 초량교당 김광인 교무가 참석하기도 했다.

♣) 삼보일배는 26일 오전 11시 부산역을 출발해 10월 3일 천성산 화엄 벌에
도착할 예정이다. 장장 50km 거리다. 매일 6~7km를 강행군한다. 출퇴근 시간을
피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땅바닥을 보며 세 걸음을 걷고 한번
절하는 행위를 계속한다.

♣) 삼보일배를 시작하기에 앞서 108배를 하고 있는 모습.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 부산역 광장 집회, 결사문·발원문 낭독 뒤 108배 하기도

♣) "생명을 위한 삼보일배"를 시작하기에 앞서 26일 오전 10시 부산역
광장에서는 간단한 집회가 열렸다. 경부고속철도 부산역사 증축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속에 여성 성직자들은 고속철 반대를 외쳤다.
인사말에 이어 결사문과 발원문이 낭독되었고, 삼보일배를 알리는 법고에 이어
108배를 시작한 뒤 곧바로 삼보일배에 나섰다.

♣) 내원사 주지 혜동 스님은 "내원사는 비구니 스님들이 수도를 하는 절로,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나오지 않는다는 결사를 두고 거리로 나왔다"면서, "몸이
쇠약해지더라도 천성산의 뭇생명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카드로 삼보일배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38일간 단식에 이어 부산시청 앞에서 매일 3000배를 하고 있는 지율 스님은
"스님들이 정진을 뒤로하고 거리로 나왔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면서, "몸을
잃더라도 마음을 새롭게 하고 천성산을 지켜내자는 각오로 나선다"고 말했다.

♣) 삼보일배가 시작된 장소는 바로 고속철도 부산역사 증축공사가 벌어지고
있는 현장이었다.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우리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있다" "생명운동으로 동참해야"
통도사 총무국장 산옹 스님은 "우리 울타리를 지켜야 하는데, 지금 우리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있다"면서, "결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고, 건강을 잃지
말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녹색연합 김제남 사무처장은 "개발이익에
눈 먼 사람들이 아직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있는데, 닿는 무릎마다 아플 것이며,
땀방울을 쏟아내서 천성산을 지켜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천주교 속리나 수녀는 "지율 스님의 의로운 투쟁에 동참한다는 의미도
있다"면서, "자주 서울을 오르내리며 자연풍광을 보는데 산이 마구 깎여나가는
걸 볼 때 뭇생명들의 아우성이 들려, 이를 지켜내고자 나왔다"고 말했다.
원불교 김호인 교무는 "이는 생명운동으로, 당연히 종교인이라면 나서야
할 일"이라 말했다.

내원사 주지 혜동 스님은 정부를 비난했다. 혜동 스님은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
시절 한 약속을 여겼다"면서,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다 보니 불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 비구니 스님과 수녀, 교무들은 줄을 지어 삼보일배를 시작했다. 경찰차량도
에스코트를 하지 않았으며, 영문을 모르고 오던 차량들이 경적소리도 내지 않고
비켜 가기도 했다. 인도에 선 사람들은 삼보일배 광경을 지켜보면서 착잡한
표정을 짓기도 하고, "고속철 천성산 통과 반대"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 관련기사 추석, 태풍에도... 매일 3000배 한 달
고속철 기존대로..."뼈를 깎더라도 막겠다"

♣) 결사문 낭독.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 삼보일배를 알리는 차원에서 북을 치고 있는 모습.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 지율 스님이 삼보일배에 앞서 수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 삼보일배는 북 장단에 맞춰 이루어졌다.
ⓒ2003 오마이뉴스 윤성효

2003/09/26 오후 12:53
ⓒ 2003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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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안 군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부안 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연일 방폐장 건설 반대 집회에 나서시느라고 얼마나 애쓰십니까?
저는 목사로서 부끄럽고 하나님 앞에 죄송스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글로나마 군민 여러분에게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엎드려 백배 사죄하오니 용서하십시오
옛말에 머슴이 똑똑해야 주인이 칭찬을 듣는다 했는데 머슴놈 하나 잘못두어서
온 부안이 시끄럽고 나라가 뒤숭숭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방폐장 유치 반대에 온 군민이 떨쳐 나서고 있고 온 종교 단체가 다 나서서
목소리 높여 반대를 외치고 온 몸으로 전경들의 방패를 막아 내고 있는 작금에
방폐장 유치에 앞장 선 주체가 교회 장로라는 군수고 그 둘러리에 많은 목사들과

장로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소식은 저로서는 청천벽력입니다.
침묵이라니요! 군민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목회자로서 정의가 물같이 흐르는 이 땅을 만들자고
마음 먹고 이 부안 땅에 부임하여 10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교회 장로가(현 김군수는 부안 제일 교회 장로가 아님)
군수라는 권력을 잡더니
하나님의 공의를 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독선적인 결정으로 온
군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하더니 공개토론을 하자고 합니다.
토론을 그렇게좋아 한다면 왜 사전에 토론을 안했습니까? 왜 자신있게 드러
내놓고 군민들을 설득하지 않았습니까?
한 입으로 두말을 하면서 고심 끝에 내린 충정이라니요
누구를 위한 충정입니까? 노무현 정권을 위한 충정입니까? 군민이나 민족을 위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진정 이 나라와 군민들을 위한다면은
중앙 정부의 방폐장 유치에 대한 압력에 당당히 맞서서 산좋고 물맑은 부안 땅.
땅에서 나는 것으로 바다에서 나는 것으로 목숨을 이어가며 욕심없이 살아 가는
순박한 군민들을 속일 수는 없다고 군민들을 위하여 힘을 써야지요
이제는 핵 발전소가 아닌 다른 대체 에너지를 개발해야한다고 핵발전소들을
점차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어야지요 그러면 군민들은 김군수를 위하여 목숨을
걸었을 겁니다. 그런데 김군수는 장로라는 신분을 이용하여 같은 동역자
장로들을 선동하고 목회자들을 선동 규합하여 하나님의 노여움을 살만한 큰
일을 저질렀으니 노무현 정권은 격려했을지라도 군민들은 김종규를 때려 잡자고
나설만 한 것입니다.
주인을 무시한 머슴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부안 군민 여러분!
목회자로서 책임을 느끼고 슬픈 변명을 한 말씀 드립니다.
모든 목회자들이 다 김군수와 한 통속은 아닙니다. 모든 장로들이 김군수와 한
통속은 아닙니다. 모든 교인들이 다 김군수를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김군수를 따르는 자들은 세속의 권력에 눈이 먼 몇몇 사람들 뿐입니다.
그동안 저는 데모대의 앞에서 피를 쏟는 절규로 방폐장 유치 반대를 외치는
부안 제일 교회 담임 목사를 매일 보아 왔습니다.
사죄하는 마음으로 김군수와 한통속이 되어 교회를 어지럽힌 장로들을 대신하여
데모대의 선두에 서서 외치는 피울음을 들었습니다.
부안에 계신 목회자 여러분!
우리는 엎드려 사죄를 빌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이 땅의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썩어가는 양심을 도려내지 못한 죄를 빌어야 합니다.
군민들 앞에 엎드려 불의 앞에 침묵하고 악과 야합한 죄를 속죄해야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성도들 앞에 바른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방폐장은 물론이고 핵발전소도 이제는 더 이상 지구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 이일에 우리가 앞장 섭시다.
마지막으로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아 준 것은 중앙당 당직자들이 아닙니다.
이 땅에 민초들입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당신은 토론을 좋아하더군요.
평검사들과 토론할 때 참 박진감 있었습니다.
그때 하신 말씀"이렇게 되면 막 가자는거지요?" 평검사들을 몰아 부치는 당신의
모습이 그 때는 좋아 보였지요 손뼉쳤습니다. 그런데 아닌겁니다. 당신의 약점을

얘기 할때 당신은 상당히 불쾌한 반응을 보이면서 신경질적으로 받더군요.
토론 좋아하시는 대통령님!
권력을 잡으시니까 걸리는 것들이 많으시지요? 절차를 무시하고 불법으로 방폐장
유치 신청을 한 군수는 충신이고 조상 대대로 살아 온 땅을 깨끗하게 지키겠다는

군민들은 폭도들입니까? 살만큼 사는 도시 직장들이 데모하면 물러서고
민초들의 절규는 방패와 몽둥이로 때려 잡습니까?
말씀을 돌려드립니다."대통령님! 이렇게 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6만여명 되는 부안 군민들은 물러 서지 않을겁니다.
돈 준다고 도장 찍으라 해놓고 도장 찍으니 돈 못준다고요?
세상에 사기 칠 곳이 없어서 순박한 민초들을 상대로 사기를 칩니까?
돈준다는 소리에 유치 도장 찍었다가 돈안준다는 소리에 유치 철회하겠다니까
산자부 장관님 말씀이 한번 신청한 것은 철회가 안된다고요?
힘있게 계속 밀어 부치겠다는 말씀이신데 이 분 장관 맞습니까?
방폐장 만들고 뭐라고요? 관광 단지를 만들어요? 그 사람 장관 맞습니까? 취임
초부터 아랫 사람들 말 함부로 하여서 대통령님 많은 곤욕을치룬 줄 압니다.
참여 정부에는 인물이 없다고 하더니 대통령님! 저산자부가 청와대입니까?
온갖 약속 다 하더군요 인물 정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약속은 왜 못합니까?
부안 땅에서 나는 농산물을 왜 책임지지 못합니까?
부안 바다에서 나는 수산물을 왜 책임지지 못합니까?
길이 넓어지고 격포에서 위도까지 다리가 놓이면 이 나라 백성들과 전세계
관광객들이 핵 폐기장 가서 방사능 목욕하자고 앞다투어 몰려옵니까? 지나가던
개가 들어도 웃을 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유신치하부터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 시절까지 유행하던 시가 있습니다.
민주투사 김지하 시인의 시에 곡을 붙여서 故 김광석군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내 머리는 너를 잊은지 오래
내 발길도 너를 잊은지 너무도 오래
오직 하나 타는 가슴속 목마름의 기억이
내 이름을 남 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살아오는 저 푸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나는 끌려가던 것들의 피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치 떨리는 노여움에
서툰 백묵 글씨로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대통령님 당신이 대통령이 되신 후에 다시는 이런 노래가 불려지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언제까지 이 노래를 되불러야 합니까?

부안 군민 여러분!
하나님은 정의로우신 분입니다. 여러분의 피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남의 것 탐내지 않았고 욕심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폭도들이 아니며 우리는 이기주의자들이 아닙니다.
미친 머슴놈 하나로 인하여 고통 당하고 있는 민초들입니다.
힘을 냅시다. 하나가 됩시다. 하나가 되어 이 땅을 지켜 냅시다!
이글이 삭제가 되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읽으신 분들은 전국으로 회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유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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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교주의 아방궁은 대전에 있다.
증산도에 다니다가 안다닌다고하면 지문하나도 안남기게 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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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
글쓴이 웃기는 교회 날짜 2003-10-02 오후 9:07:19 조회 10

안상홍 증인회(하나님의 교회)는 신도들에게 그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으로 믿게 만들고 신도들로 하여금
자금을 모으고 전도 활동에 종사 하도록 하고 종말론
등으로 신도들에게 불안과 두려움을 주입시켜 탈퇴를 못하도록 하여 결과적으로
자유의사에 따른 판단을 막아 종교의 자유라는 법의 취지를 침해 하였으며,

교회는 사유 재산이 아니어서 어느 누구나 자유로이 들어가서 예배를 보는
곳인데
안증회는 폐쇄적이고 자유롭지못하고 안상홍과 장길자가 하나님이라고 교육받고
인정 해야만 예배를 보게 합니다.
또한 어린아이들이 예배 보다 졸면 연필과 자로 찌르고 , 주먹으로 아이들을
때리기도 합니다.

법은 교리가 어떻든 종교의 자유는 인정되어야 하지만
안증회는 교리를 앞세워 교주를 신격화하여 종말론을 내세우고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 것이 확실 하므로 법의 보호를 받을수 없는
사교집단입니다

피해자 배우자와 자녀들은 모두 둘,셋의 아이들을 버리고 가출하여 이혼신청 및
남편들과 부모들 까지 가정폭력범으로 형사고발을 수십건씩 하고 있으며 피해
사례는 동일한 유형임.
현재 피해자들이 진행중인 이혼사건
번호(인천2003드단12670,서울가정2003드단15597,대전서산2003드단472,인천지법2003드단11707,성남2001드단12768,대구상주지원2003드단462,서울2003드단5521,군산지원2003드합106외
이미 합의 이혼등 피해사례는 많으며, 심지어 안티 안증회 운영을 하였다는
이유로 납치 폭행하고
통합포털사이트등을 집요한 전화질로 폐쇄하게함.(경향신문 보도)
현재 피해자들은 집회시고를 득하여 5월-6월 까지 서울 봉천동 안증회 앞에서
시위,현재 매주 토요일 인천에서 시위와 전국의 지방에서 피해자들이 1인 시위를
안증회 앞에서 하고 있으나 폭력으로 나서고 있음.(뉴스앤조이 >기사검색>안증회
하면 동영상과 시위현장 볼수 있음)
저는 정말 종교가 싫습니다. 종교가 가정을 망치고 있습니다.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죽어라 일해도 먹고살기 힘들고 일자리 없어서 힘겨운 하루하루 보내는 이가
있는가 하면, 종교목회자들은 깨끗한 옷차림에 신도들의 헌금으로 호식하고
가정보다 교회가 우선이라고 하며 가정을 파탄내는종교는 분명 사교집단입니다.
현재 안증회의 피해자들은 수없이 많으며,심지어는 저의 직장장에게
폭력꾼이라고
알리겠다고 교회 신도가 협박을 하였습니다.
2003년9월30일 방송 예정이던 mbc pd 수첩이 안증회 신도들의 집단 항의 전화로
업무마비시키고 자신들도 피해자라며, 수백명이 몰려와 방송국앞에서 자살
하겠다는등 방송국을 위험에 빠뜨렸으며(pd연합신문에 기사화됨), 현재도 가출한
신도들을 현혹 하여 가정을 염탐하고 교회에서 시키는데로 맹신도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가출 여성이 많음.
2003년 10월 4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서부시장 인근 하나님의 교회 앞에서
피해자들의 시위를 하기로 집회신고를 하였고 수백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폭력으로 나서는 안증회의 실체를 고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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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꼬붕들이 열시미 하는구나.축복하노라!
글쓴이 박태선 장로 날짜 2003-10-02 오후 9:39:42 조회 4

내가 뿌려놓은 씨앗들이 이렇게 번성을 하니 기쁘기 한량없도다!
그런데 영생교 조희성이가 요즘 안보이니 어찌된 노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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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국립공원'명목으로 입장료 받아 중들에게 보조...
글쓴이 중에게돈을
날짜 2003-12-21 오후 03:55:19
IP Address 219.252.74.105 조회/추천 3/0

국립공원'이라는 명목으로 막대한 입장료 받아, 자기들 쳐먹고 산에서
무의도식하는 중들에게 보조해 주고 있다.
도대체 이게 어느시절 나라인가.
옛날 박정희 각시 육영수가 불교 신자라서 그렇게 만들어 논 것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다. 참으로 미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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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가장한 사이비들 잡아들여야 합니다
글쓴이 사이비타도 날짜 2004-01-17 오후 01:01:26

우리나라에 사이비들 처리하는 법률을 국회에서 맨들어야 한다.
툭하면 귀신들었다고 사람을 때려죽이고.. 신앙생활 못한다고
사람을 때려죽이는데 이제 더는 아니된다.
종교를 가장하여 신앙운운하고 사람을 죽이는데 이거 조사하면
금방 알수있다.
사이비들이 탈퇴하려는 신도들 종교운운하고 귀신 운운하며 사람을
때려죽이는데 이유는 자신들의 비리가 밖으로 새어나가는것을 방지
하기위해 사람을 마구 때려죽이는것이다.
사이비들은 사람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여기며 가정을 파탄내고 탈퇴
하려는 신도를 숨이 떨어질때까지 마구 폭행하여 죽이는데 과거
정경유착과 군사정권에서 뒤 봐주는 세력이 있어 가능했을지모르나
이제는 시대가 바뀐 참여정부가 탄생했는데 사이비들 똥오줌 못가리고
살생하며 공포를 조장하는데 이제 더는 가만두어서는 아니된다.
통일교[증산도.JMS]원불교.영생교.대순진리교등등등등......
사회 물의를 일으키는 종교를 가장한 잡범들을 법 개정하여 엄히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구현할수 있습니다.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요!! 자신의 이익을위해 사람들 사기치고
세뇌시키며 가정을 파탄내는 종교를 가장한 사이비들 즉각 잡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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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글 퍼 왔음.
글쓴이 깨구락지 날짜 2004-01-17 오후 01:14:38

오늘은 종교를 이용하여 사기치구 나쁜 짓한 늠들을 불러 놓고 기합 좀 주어야
겠다.

사기란?
실현 불가능한 것이란 사실을 자신은 알믄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가능한 것으로
믿게 끔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이라구 정의한다면 요걸 가장 많이 써먹는 늠들이
종교(사이비 )관련된 늠들이라구 봐..

어느 종교든 천당이니 극락이니 하는 가상의 유토피아를 맹글어 놓구 심약한
자들을 유인하지.
산 속에 샘하나 파 놓구는 물 한 모금씩 주구 생명수라 하믄서 억대를 받아 먹구
지는 병원에 다니는 늠.
좋은 세상으루 가자구 집단자살 교사하는 늠.

부모가 목사(?) 헌티 어린딸 바치구 싫다는 딸 야단 치는늠.
종말이 온다구 신도들 헌티 이승의 재산 필요 웁다구 헌금 받아 저금 허는 늠.
야이 개미귀신 같이 어리석은 중생들 골수 빼먹구 사는 종교관련 나쁜 짓한 늠들
지파압!
이놈의 x이들 왜 이리 질서두 웁시 우왕 좌왕이여?
종교별 3열 종대루 해쳐 모여!

마. 묻지 말구 사이비는 교리가 비스므리 한줄에 알아서 껴.
이놈의 x이들 겁먹은 눙깔이 꼭 마라강가에 모여든 누떼들 같구만....
얌마! 가운데 뭉치 앞에서 셋째줄 실실 쪼개는 늠. 낮 익은 상판인디?
뭐? 고위층 혼낼 때 한번 왔던 늠인디 고매하신 훈시를 다시 듣구 시퍼서 와따구?

마! 관직을 이용한 공갈 협박에다 사기까지 칠려구?
넌 니가다니는 00 사찰에 10억을 시주하라구 했던늠 이잖아... 넌 오늘 특별히
주것따.
나쁜짓한 눔이 왜 이렇게 많아?
잠실 운동장이 꽉 차구두 남네?

천도교. 남남 호랑개교. 유대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 오움 진리교 등등 별루
이름 없는 교 신자는 집으루 가두 좋다. 단 사이비는 제외...

어이! 봉투에 돈 담구 있는 늠. 나까지 지저븐 헌 늠으루 맹그러 보겠다구?
어림웁써 마...
기럼 지금부터 종교 별루 훈시를 허것다.
먼저 예수의 가르침을 왜곡헌 늠들 ..

운동장에 꼬라박은 자세로 회개하믄서 들어 봔마.
나와 뜻을 같이 하는 네티즌님들은 자세가 흐트러진 늠들을 차렷시켜 노쿠
차두리
똥볼차디끼 사정웁시 쪼인트를 까도록....

먼저 고해성사 하믄 죄를 사해준다는 부분을 곡해해서리 살인 1억. 강도5천만원.
사기 10원 뭐 이딴식으루 면죄부를 맹그러 팔아먹은 중세 유럽의 성당 관련
늠들.

뭐 여기는 한국이구 또 중세에 있던 일이라 관련 웁따구?
지금 빵에 앉아 있는 늠들헌티 물어봐. 유쩐무죄 무쩐유죄라구 반성은 않구 악을
쓰구 있어.

이게 다 돈 이쓰믄 죄가를 치르지 않아두 되든 그때 그 면죄부 판매 땜시 그런단
말이지.
글구 좋으믄 니들끼리나 믿든 말든허지 왜 공공장소에서 난리냐구.

5년전인가 전철을 타구 집에 오는디 한편에서 외마디 소리가 들리며 마치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 홍해바다가 갈라지디끼 잉간들이 양쪽으루 피허더란 마리야..

뭔겨? 하믄서 고개를 돌려 보니 50은 넘어보이는 아짐이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구
스트리킹을 하더란 마리지.
이론... 허구 기가차 멍해 있는디 다음칸으루 가기전 돌아서서 한다는 소리가
예수를 믿으십시요.
그렇치 않음 불지옥갑니다.

염병헐...
그 쭈글직전의 몸매로 시선 끌더니 공갈 협박허구 서있네.
이래두 되냐구?

이 살모사와 동격인 예수가 공갈 협박해서 지를 믿게 하라는 교양웁는 말을 은제
했냐구?
조으믄 니들끼리 독점적으루 믿구 천당을 싹스리혀서 넓게 편히 지내든지
헐것이지 왜 그렇잖아두 걱정거리 많은 우리 무지랭이들헌티 공갈 협박하냐구.
(진짜 띨헌눔은 '정말 안믿음 불지옥가는것 아닐까? 십일조낼 돈두 웁는디, 허구
걱정거리 하나 더 늘어난단 말이지)

오늘은 이만 줄이구 다음시간에는 예수관련 나머지, 석가. 모든 종교인에게
부탁.
네티즌 들에게 당부사항을 액기스만 뽑아 훈시 할겨...

2003. 11. 17일 예수. 석가. 마호멧과 동격인 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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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참 역사적 근거 [응답]불교도 오래동안 우리민족을 괴롭혀왔다.
조회수:16


우리나라 삼천리금수강산에 들어온
불교, 유교, 천주교, 기독교 등등

이 종교들은
우리민족에 도움을 준 것은 코딱치 만큼도 없는 것들이다.
모두 다 권력에 돈에 어용한 것들이다.

갑오 농민 전쟁, 3.1, 쪽발이 식민지와 오늘에 양키 식민지에 즉 4.3, 6.25,
4.19, 5.16, 5.18에 아무 도움은 켜녕 뒤에서 권력에 아부하고 어용한 그 종교에
민족에 역적 노릇만 했다.

지금은 깡그리 부패된 사대매국의 집단이다.
모두 다 불을 확 질러 버려야 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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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슈퍼맨 사리는 보통사람에게서도 나온다는 맞는 말이오 조회수:11

확실히 그렇습니다.

사리는 중들에게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오.

제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화장터에서 화장을 아니하고 불교 식으로
나무를 태워 화장을 했는데,

하얗고 노랗고 파르스름한 작은 구슬같이 완전히 동그랗고 이쁜 모양은
아니지만 그런 것이 한웅큼 나온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것을 보았을 때 확실히 느낀 것은 불교는 사람들을 농간하는 사악한
것들이라는 것을 느꼈지요....

일연의 삼국유사의 내용을 보면 거의가 사람들을 가지고 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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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천주교는 서양을 괴롭혀왔죠

글쓴이 하모 날짜 2004-02-21 오전 06:12:59

IP Address 61.109.23.144 조회/추천 13/0

과거의 유럽에서 천주교, 기독교의 폐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천국행 표를 팔아먹고, 교황이란 넘은 자신을 교회의 황제라고 지칭하며 왕으로
군림을 하고, 과거 십자군전쟁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했 죠,

모든 종교가 처음엔 만인이 평등하다고 사람들을 현혹하여 믿게끔 한 다음에
열심히 믿으면 천국에도 갈 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나중엔 높은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권위주의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서로간의 기득권을 위해 종파가 갈라져 분파로 나눠지고 돈에만 혈안이 되지요,
여기서 주는 교훈은 고인 물은 썩게된다는 겁니다,
종교뿐만이 아닌 정치도 마찮가지죠,
결국 깨끗한 종교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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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없애는 방법은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 종교시설, 소득. 등에 우리 국민보다
좀더 세금을 붙이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16대 국회의원들은 해야 할 일은 안하고 기업체에서 차떼기로 핼액을 빨아
먹고 있으니!!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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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주들은 회사 사원으로
종교인(기독교,천주교,불교,증산도,여호와증인....등)을 뽑으면
이상하리 만큼 회사가 말썽이 나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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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에서 생산성과 관계없는 단체 또는 조직으로서 대표적인 것이 셋(3)이
있다 1은 정치인 단체다,2는 군대이고,3은 종교다, 이들 모두가 생산성은 전혀
없는 흡혈단체다, 즉 남이 애써 벌어 논 것을 뜯어먹는 단체라는 거다, 그러나
이들이 생산성이 없다고 하여 우리사회에 완전히 불필요한 존제인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이들이 생겨날 이유가 없다, 이 3중 1과2는 모두 알고 있고
마지막 종교는 무어냐? 인간은 아니 모든 생물은 죽는다는 숙명이 있다,
인간만이
이를 예견한다, 무지 무서운 피할 수 없는 악마다, 이의 해결과 정신의 안녕을
위하여 생겨난 것이 종교다, 즉 영혼의 위안을 위한거다, 그런데 한국의
기독교는
이 영혼의 안녕과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는 전혀 관심이 없다, 대표적인 무슨 세금
돈벌이 수단인 학교사업과 함께 돈벌이가 주목적이 되었다, 고객 쟁탈에만
혈안을 번득이는 자가 한국의 기독교다, 타종교에 대한 비난이 광고(포교)의
주된 수단이다, 상호간의 공존과 평화는 물론 영혼의 안심과도 관심없다, 무조건
고객을 확장하라! 이게 이들 집단 우두머리의 지상 명령이다, 여기에 얼마나
광분하느냐가 거대재산의 형성에 기여하느냐 다, 이러한 자(목사) 들이 오늘날
보시는 바와 같이 거대한 재산을 형성하였다, 신앙이 다른 자에 대한 비난만큼
거대한 분노와 적의를 형성한다는 걸 모른 자 없다, 그럼에도 한국의 기독교는
이에 대하여 전혀 도외시한다, 오직 죽여라 말살하라 멸종시켜라, 이교도
이단자
들을 ....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라, 이 세상에 모두 기독교인으로 충만 되는
세상이 되는 날 그 날이 재림의 날이다, 기독교 복음주의 의 이 절대명언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느님의 명령이라는 거다, 이게 그들
광신자로 하여금 천당티?을 상품으로 내걸고 거리로 전철로 내 몰고 있다,
고객을 확장하여 돈벌이하는 자들의 사기에 걸린 이들 어리석은 자들은 입에
게거품 물고 오늘도 내일도 여기 저기에서 타종교 비난에 날이 샌줄 모르고
있다,
기독교가 망해야 한국이 산다는 절대명제의 당위성이 이 점에 있다, 예수 천당
불신지옥, 이 말은 단순한 고객 확장용 광고문구가 아니다, 불신자는 지옥으로
간다는 단순한 신념의 표현이 아니다, 불신자는 지옥으로 보낸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지옥으로 보낼 그 시기만 남았다는 의미도 된다, 불신자를 지옥으로
보낸바 있는 그 성경의 역사를 현실에서 실행할려는 단호한 결심의 각인이다,
기독교인이 한국인구의 과반수를 넘는 날은 바로 한국에서 마녀사냥이 시작되는
날이 될 것이다,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것 보다 더 경계하고 두려워 할
일이다,
(김성란) 04/03/0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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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공사를 중지하지 마라!

글쓴이 시민 날짜 2004-08-26 오전 06:30:02

IP Address 219.251.206.163 조회/추천 32/0

중지했을 때 발생하는 비용은 지율 중이 낼거냐!
왜 중하나 단식한다고, 국가의 정책과 세금이 중지되고, 낭비되어야 하나!
정부는 정해진 일정대로 공사를 진행해라!
왜 몇 백만의 이용객이 한사람의 중 때문에 피해를 보아야 하나!
산림이 70%인 우리나라에서 산림개발 안 하면 어디 고속철도가 바다로 갈까!
그까짓 중하나가 단식한다고, 공사를 중단하나.........
참 어이가 없다.........
모든 종교 재산에 과세해라!
조용히 사는 다수의 의견은 무시되고, 시끄러운 땡 중의 가식적인 단식이
중요하단 말인가?
여직것 단식해서 돼진 것들 한 마리도 없다! 배때지가 불러서 단식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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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공사를 중지하지 마라!
글쓴이 살모사 날짜 2004-08-26 오전 07:22:17
IP Address 218.49.122.61 조회/추천 22/0

맞다.
교회. 사찰의 불로소득(주동아리 놀린 것도 노동이라면 할말 없지만)에 중 과세하라.

포천시 게시판에 가봐라.
김00이라는 중은 사찰림에 대한 과세는 위법이라나 뭐라나.
사찰소유 왕방산 망가진 등산로를 포천시에서 공공근로 사업으로 보수하였더니 사유재산권 침해라나 뭐라나하며 악악대고 있다.
야이 종교라는 우산을 쓰고 부를 챙기려는 씨봉들아!!!
돈이 글케 탐나믄 목사나 주지하지 말고 사업을 해야지.
비영리법인 어쩌구 함시롱 세금한푼 안내는 사업이라 그길을 택했냐?
어디 종교관련 정부(국민의 이익) 괴롭히는 넘들이 이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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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스님의 단식을 놓고 일각에서는 스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재판 결과에 승복하기로 했으면서 또다시 단식으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하지만 '도롱뇽 소송 시민행동 대표단'(도롱뇽 소송단)은 약속을 파기한 것은 정부라고 반박하고 있다.

지율 스님은 지난해 8월 26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합의서에 서명했다. 양쪽이 재판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철도공단 쪽은 천성산 구간 원효터널 공사(13-3, 13-4 공구)를 항고심 판결까지 중지하고 지율 스님은 단식을 중단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바탕으로 양쪽은 법원의 재판 결과에 승복하기로 합의했다.

그런데 이에 앞서 전제가 되는 합의 내용이 있었다. 바로 환경부와 도롱뇽소송단과의 협의 내용이다.

철도공단과 지율 스님이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이뤄진 이 협의에서 환경부는 ▲천성산 일원의 고산습지가 유지되고 있는 물수지 상황과 천성산 터널공사가 고산습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 검토 실시 ▲전문가 검토를 위한 방법과 절차, 기간 등을 사업자 측과 협의한 후 환경단체 대표단에 통보·협의한 후 검토 작업 착수 ▲현행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환경부와 환경단체와 공동연구팀을 구성, 연구 착수(9월 중) 등을 약속했다.

박영관(부산시 교육위원) '도롱뇽 소송 시민행동 대표단' 대표는 이날 두 합의 내용을 설명하며 "지율 스님은 환경부와 도롱뇽소송단과의 협의를 확인한 후 철도공단과의 합의서에 사인한 것"이라며 "그런데도 환경부가 (협의와는 달리) 단독으로 3일간 단독 전문가 검토를 한 것을 바탕으로 법원 판결이 났다"고 지적했다.
결국 약속을 깬 것은 정부라는 주장이다.

이어 박 대표는 "스님의 입장에서 단식이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에서 택한 방식"이라며 "이 시점에서도 도저히 천성산 문제를 놓을 수는 없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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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일째 단식하고 있는 '천성산 지킴이' 지율 스님이 거처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정토회관으로 옮겼다. 종교·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30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스님의 거처를 옮겼음을 밝힌 뒤 지율 스님을 살려달라는 내용의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법륜 스님, 도법 스님, 이수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이동훈 신부(천주교 환경연대 공동대표), 박영관 부산시 교육위원 등 종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서초동 정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율 스님을 설득해 어렵게 단식 장소를 정토회관으로 옮겼다"며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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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땡중년아 그냥 죽어라. 조회수:179 , 추천:5, 반대:3
박근혜(bowcott), 2005/01/30 오후 8:01:50


아무리 생명이 중요하기로서니, 한 같 도마뱀의 삶이 인간의 삶보다 우선일 수 없다.

시주를 받은 공짜 쌀로 밥을 해먹는 땡 중년이 천성산 고속철도 건설현장에서 피땀 흘려 일해 번 돈으로 처자식을 먹여 살리는 공사장 인부들의 고단한 삶을 알리가 없다.

90을 바라보는 전직 대법원장이 자살하였다. 그렇다. 죽음은 깨끗하게 마감하는 거다.
80일 동안 죽는다던 여자는 죽지도 않고 어디로 숨었다. 지독한 공주병이다.
죽을 용기가 있을 중년 같지도 않다.

80일 동안 단식 쑈를 벌린다. 그리고 잠적했다. 아마도 배가 고파 몰래 먹으러 갔나 보다.
참 뻔뻔스럽다. 서울역에 가서가서 노숙자들 위하여 밥이라도 한번 퍼주어 봐라.
수많은 억울한 죽음 의문사 진상규명을 위해서 단식을 하라.
철거용역깡패에게 얻어터지며 달동네 주민이 ?겨날 때 왜 단식을 하거라.

지독한 공주병에 걸린 땡 중년 때문에 전국민의 혈세가 하루에도 수십 억씩 새어 나간다.
쓸데없는 갑론을박으로 낭비되는 국력은 어마어마하다.

미련하고 무식한 여자중 하나 때문에 국가 대역사가 수 년째 방황하고 있다.
다른것도 아니고 도마뱀 때문에 단식을 한단다. 도마뱀 때문에 1조원의 혈세가 낭비?榮?
60km의 터널 공사를 하지 못해 1조원의 국민 혈세가 공중에서 날라 갔다.
터널은 가장 환경파괴가 적은 공사기법이다.

해인사에 동양 최대의 절이나 짓는다는 웃기는 발상은 무엇이냐.
네년은 무엇을 했느냐? 노숙자 밥이라도 한번 퍼주었느냐? 결식아동 도시락을 한번 싸줘 봤느냐?
이제 도마뱀 때문에 전 국민을 볼모로 사회혼란을 야기 시키느냐?

고속도로 건설은 도마뱀 보다도 사람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윤택하게 살기 위함이다. 국가발전과 역동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함이다.

전 국민 수 천만 명이 한 명의 무식한 땡 중년 때문에 손해를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고속철도건설이 늦어져 수많은 노동자가 하릴없이 놀고 먹다 자살을 하고, 산업은 마비된다.
공사중단으로 수많은 예산이 버려져서 결식아동은 부실도시락을 먹고 있다. 그동안 허비된 엄청난 국고의 낭비는 결국 피 땀흘려 고생한 국민들의 혈세이다.

전국토의 80%가 산악지형인 한국에서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다는 말인가!
아파트도 짓지 말아야 하고, 빌딩도 짓지 말아야 한다. 전 국민은 움막을 짓고 살아야 하고, 짚신 신고 16박 17일 걸려서 출장을 가야 한다.
생태계의 보고였던 여의도는 모든 건물을 파괴하고 옛날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국토를 반으로 가르는 경부고속도로는 모두 걷어 내야 한다.
군사독재시절. 환경문제를 말하면 빨갱이로 몰려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서 병x 이 되어 나오고 국가정책에 반대하면 빨갱이, 불순분자로 몰려 파리목숨보다도 하찮게 죽어나갔는데 이제는 세상이 좋아져 무식한 땡 중년 하나가 대놓고 나라를 뒤흔든다.

시커먼 디젤매연을 내뿜는 중들이 타고 다니는 코란도와 갤로퍼는 왜 입산금지 시키지 않는가? 중년아.

네년이 하릴없이 팔자 좋게 '단식 쇼'할 때 노동자들은 공사중단으로 일자리가 없어 자결하고 있다.

이제 유치한 짓을 집어치워라.
아니면 그냥 뒈져버려라.
못생긴 시발 중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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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밑에 사는 나의 의견
작성일: 2005/01/30 AM 12:40
작성자: 김대구(kimdg48)

나는 경남 양산시 웅상읍 덕계리에 사는 57세의 전직 회사대표 였던 사람입니다. 요사이는 바쁜 일이 없어 천성산에 등산을 자주 가는데
고속전철 문제로 하도 시끄러워 갈 때마다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지율스님이 사는 내원사 뒷산이이지만 내원사가 있는 천성산 제일봉(960m)와 천성산 제이봉(811m)에는 습지가 한곡이 있고 늪은 없습니다. 문제의 무제치늪은 정족산(鼎足山-700m)에 여러곳 있지 천성산에는 없습니다. 환경문제를 주장하는 분들의 그 뜻은 충분히 이해하나 과연 현장에 몇 번 가보고 이야기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갑니다. 나의 경우는 대략 50번은 훨씬 넘게 다녔지요, 내일도 천성산에 눈 구경 등산을 할 계획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천성산, 정족산이 환경파기가 될 것 같으면 내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늪의 생성과정을 알아보니 산과 산 사이에 물이 고일 수 있는 곳에 빗물이 고여 물이 빠지지 않는 흙으로 이루워져 있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고인 물위에 흙먼지와 풀 씨들이 날아와 자라서 아주 두터운 층이 생기게 된 것이지요. 아무리 가물어도 그곳에 가면 물이 조금씩 졸졸 흐릅니다.그리고 늪 위에서 뜀뛰기을 하면 굴렁 굴렁 거리기도 하지요. 그 위에 버릇없는 젊은이들이4륜구동 찝 차을 몰고 와 다니기도 합니다만 빠지지는 않습니다.
이런 천성산, 정족산 3백m밑에 터널을 뚫는다고 하여도 위의 늪하고는 전혀 무관할 것입니다. 수맥으로 이루어진 것이 늪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도룡용하는 데 몇 마리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소중한 도룡용은 터널을 뚫어서 죽지는 않을 것이고 네 곳의 암자에서 마구 내려보내는 생활 오폐수로 인하여 죽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조계암, 안적암 가사암, 대성암.)
암자가 있는 곳은 아름다운 계곡상류인데 암자에서 흘러나오는 폐수가 그 맑은 계곡 물을 오염시키고 있다면 도룡용이 살아가기 어렵게 되겠지요. 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등산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똑바로 올라가 보고 자기들 주장을 해야 하는데 슬적 가보고 그
그럴 것이란 추측을 가지고 국책사업을 이토록 방해해서야 되겠습니까? 공사의 기간이 늦어지고 예산 손실은 누가 보상을 합니까?
국민이 땀흘려 낸 세금을 1조원이 넘는 거액을 손해 보게하여 놓고 끝가지 물고늘어지는 그 저의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기자들과 토론을 하는 사람들도 좀 자세히 현장을 가보고 말해야지 모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말을 해대니 서로의 말들이 설득력도 없고 명쾌한 결론을 도출해 낼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얼굴만 팔아먹는 토론이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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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이(contiki) [2005-01-30 17:32]
그렇군요..잘 봤읍니다 꾸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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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바라기(mulsari) [2005-01-30 17:42]
지도를 보니 정족산은 천성산 북쪽이네요. 어제 녹색연합 김 제남 님은 넓게 보면 다 천성산으로 볼 수 있다고 하시던데요. 그렇다면 사실 둘 다 가지산도립공원에 속하므로 가지산이라고 해야할텐데 굳이 천성산이 강조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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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5列(buckeye200) [2005-01-30 18:14]
옳고 그름을 떠나, 천성산 문제에 관한 간만에 보는 차분한 글인 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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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소리(vamphy) [2005-01-30 18:30]
어디서 퍼왔나요? 역시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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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난나) [2005-01-30 18:45]
환경영향평가를 분명하게 하자는 것 아닙니까? 천성산이 문제가 아니라 지하수맥인지? 아니면 표출수 혹은 강우에 의한 습지형성인지를 분명하게 밝히자는 것 아닙니까? 왜 그리 모른척 딴소리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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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바라기(mulsari) [2005-01-30 19:02]
환경영향평가는 어떤 개발 사업을 못하게 하는 그런 제도가 아니고 사업은 하되 그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강구하도록 사업자한테 조건을 붙이는 제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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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kcub) [2005-01-30 20:01]
KBS 심야토론 시청자 실명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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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ckrgksskaw) [2005-01-30 23:10]
참여정부 찌라시 냄새가나는 글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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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일(goodtomo) [2005-01-30 23:13]
시민님은 어느 정부의 찌라시인가요? 읽어보니 논리적으로 밀리는 모양... 논리적으로 밀리면 언제나 나오는 앙탈... 어?든 시민님이 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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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네(kmjn753) [2005-01-31 10:04]
전 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율은 괜한 짓거리 하고 있는 겁니다. 국민 혈세 1조원을 지율이 물어내던지 지율이 속한 절에서 내놓던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한사람이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온 국민들의 의견을 짓뭉갤라고 하는지 한심한 아낙의 부질없는 단식쑈, 이제 지겨우니 끝내는 것이 속죄하는 길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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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거(가이거) [2005-01-31 10:32]
절대공감...지율 스님 얼른 단식 중단하시고 정부는 스님이 단식을 중단할 명분을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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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후예(kmh7109) [2005-01-31 11:51]
거 보십시오 소중한 자연을 훼손시키는 것은 바로 절이니다. 그러면서 무슨 환경 운동하겠다고 합니까? 절에는 온갖 호화로운 시설하고 주차장 만들고 장사하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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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2 YTN방송)환경단체는 천성산 굴 뚫는데 반대 투쟁에 적극 동참해 왔던 정토회가 문경에 5000평 이상의 땅에 불교 수련회를 건립한다고 불법공사를 하고 있어 벌금도 물은 사실이 있다는 데 도룡용은 천성산 굴속보다는 산 표면 개발에 더욱 불편해하고 있으니, 이를 기회로 해서 사찰까지라도 폐지시켜 주십시요

♣)환경단체에서는 천성산과 새만금 국책사업만 영향평가하자고 하지말고 산 속에 도룡용 서식지에 있는 사찰과 거기에서 두드리는 목탁소리에 도룡용 등 뭇 생명이 대단히 불편해할 것이니 이도 환경 영향평가하자고 하고 또 사찰을 제거하는데 적극 나서 주기를 바랍니다.

♣)2005년 산불이 났는데 그 후 낙산사는 정부에서 전부 지어 주고 평민의 집은 적은 보조나 아니면 융자나 해 줘 빗더미 위에 앉자있게 하고 낙산사는 문화제를 보관하고 있다고 지어주고 일반국민은 문화제가 없으니 소홀히 해서 안 죽을 만큼만 지원해 주자고, 국민의 생명보다 아무 일 안하고 먹고살았던 낙산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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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친일 행각을 한 불교인에 대한 참회
작성자: 불교평화연대 작성일자 : 2005-08-31 조회수: 7
불교평화연대 성명서: 친일 행각을 한 불교인에 대한 참회
서울 종로구 안국동 130번지 전화 734-6401 전송 734-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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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불교인권위원회
내 용 : 친일 행각을 한 불교인에 대한 참회

조선이 일본에 의하여 점령을 당할 시점에 불교인들은 자기 교단을 수호한다는 명분으로 일본을 찬양하면서 조선 독립운동을 방해하는 일을 자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이것은 수행자의 자세가 아닌 부끄러운 행위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선을 수호하기 위하여 자신에 육신을 던지는 열사들 앞에 고개를 들 수 없는 행위였습니다 그래도 나라를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 부처님 앞에 엎드려 참회기도 합니다

임진 난이 일어났을 적에 불교 스님들이 승군을 조직하여 일본군과 맞서 싸운 승군들을 한번만이라도 상기했다면 일본 식민지 시절에 그러한 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의병에 가담하여 의병들과 함께 장렬히 전사한 우리 사미 스님들의 죽음을 친일파 승려들은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 보았다면 그런 매국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수행자가 자기 자신의 목숨 하나를 부지하기 위하여 친일 행각을 마다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일본이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이야기를 믿으면서 불교 지도자 승려들이 일본을 향해 도움을 요청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민중을 위하여 조선에 독립운동을 하면서 죽어갔던 열사들 앞에 깊이 참회해야 합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으려는 행위는 민중들 앞에 자신의 죄악을 참회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불교의 발전을 위하여서는 자기 자신에 잘못이 있다면 대중 앞에 참회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도 참회는 모든 수행의 근본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불교인들이 친일을 하게 된 동기는 조선 정부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조선 정부는 불교를 억압하고 탄압하여 승려에게 도성의 출입을 금지한 역사적인 비극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선 정부는 임진 난 때에도 그랬고 청나라에 침략을 받았을 적에도 불교인들을 노예처럼 여기면서 민족에 대한 정신의 뿌리를 상실한 정부였습니다 유생들의 놀이에 양반 상놈의 신분의 골이 깊어지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억불숭유의 정책이며 민중의 질곡을 말하며 역사의 퇴보를 말합니다 불교가 가장 번성했을 때 민족은 태평성대를 이루었습니다

조선 정부는 불교인들을 멸시하고 노예처럼 여긴 요인에 대하여 반성을 해야 하지만 이미 조선 정권을 일본에 이양한 친일파들에 동참한 불교인들은 자신들의 죄악을 시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중에 존재한 스님들은 친일 행각을 한 스님이 있다면 조선 독립운동에 희생을 당한 조선 독립군들 앞에 엎드려 참회해야 합니다

우리불 교를 위하여 양심을 저버리는 일을 하여서는 절대로 아니 됩니다 부처님에 가르침은 자신이 죄를 지었거나 남을 시켜 죄를 지었다면 참회해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우리는 부처님에 말씀을 실천하는 수행자 집단입니다 부처님에 말씀을 실천하는 불교도가 되어야 합니다 친일 행각을 한 스님들에 대하여서 반성을 촉구하며 아직 그 문중이 존재한다면 그 문중은 대중 앞에 반성을 촉구합니다

친일파 스님들에 협력에 의하여 일본군인들에게 희생당한 조선인들과 조선 독립운동을 하던 수천의 독립 운동가들과 일본 군인에 의하여 자신에 육신을 빼앗긴 정신대 할머니들 앞에 부처님의 이름으로 참회합니다 그리고 일본 군인들을 찬양하거나 일본 천왕을 찬양한 스님들에게 다시 한 번 영혼이라도 반성해야 합니다 조선인이 일본군에게 끌려가 비참하게 죽음으로 갈 적에도 고향에 부모님의 이름을 부를 적에 일본 군인들은 조선인에 혀를 칼로 찌르는 행위를 자행했던 것입니다 그래도 스님들은 일본 군인들을 찬양했으니 수행자의 도리가 아니고 일본놈 앞잡이였던 것입니다 언제나 민족과 민중을 위하는 불교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전국의 각 사찰에서는 일본 군인에 의하여 죽음으로 간 조선 인 영가들을 위하여 염불 기도를 해야합니다 이것만이 민족의 불교, 민중의 불교, 자주화의 불교입니다

2005년 8월 30일

불교 평화연대 상임대표 :진관
불교인원위원회공동대표 진관, 지원스님 한상범
서울불교인권위원장 : 법철
부산불교인권위 공동대표 : 정각 혜총 도관
대구불교인권위원장 : 재원
대전불교인권위원장 : 장곡
충북불교인권위 위원장 : 무원
포항불교인권위원장 :묵설
인천불교인권위원장 : 정암
홍성불교인권위원장 : 보정
불교 여성 회 회장 : 성법

서울불교평화연대 대표 : 법우
부산불교평화연대 상임대표 : 지원
대전불교평화연대 대표 : 현광
광주불교평화연대 대표 : 현지
재주불교평화연대 대표 : 대효
인천 불교평화연대 대표 :보현
경기 불교평화연대 대표: 법민
기장불교평화연대 공동대표 :설곡 송락조
부산 불교 언론 대책위원장 :보화
대구 불교평화연대 대표 : 이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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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풍신수길의 바로 믿에서 조선을 치기 위해 노력한
책사가 승려 이이 쇼다이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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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4 00:41:22)  안수기도 하다 신도 폭행치사
[연합뉴스 2006-01-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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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23일 질환이 있는 신도에게 안수기도를 하다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김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모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1일 오전 1시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신도 A(26.대학생)씨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각목 등으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A씨는 대학을 휴학하고 수년 전부터 우울증을 치료하려고 김씨가 목사로 있는 있는 교회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leeki@yna.co.kr

(끝)

중국 원정 장기매매 '목사' 브로커 구속

간질환 환자들을 상대로 중국 원정 장기매매를 알선해 오다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중국으로 원정해 장기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목사 고모(50)씨를 구속했다.

고씨는 지난 2004년 12월, 간질환을 앓고 있는 한모씨에게 4천 7백만 원을 받고 중국에서 간과 신장 이식수술을 받게 하는 등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5억 7천여 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고씨는암 극복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중국내 조선족 의사와 장기매매 브로커들과 연계해 이 같은 일을 저질러 왔으며,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목숨을 잃거나 각종 부작용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매매된 장기가 중국인 사형수로부터 적출됐다는 말에 따라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CBS사회부 김정훈 기자 report@cbs.co.kr

교회 목사 술먹고 친 딸 성폭행

작성일: 2006/01/10 조회: 6498 추천: 0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류숙열기자 ryusy@newsis.com


목사·장로 구성된 이사들 대부분 뇌물받아"


△ 전 학장과 이사의 비리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군산 서해대학은 기독교 사학 비리의 전형을 보여줬다. ⓒ뉴스앤조이 문규옥



한국 기독교계의 대표적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군산노회와 익산노회가 운영하는 서해대학에서, 노회에서 파송한 목사·장로로 구성된 재단 이사 대부분이 뇌물을 받은 의혹을 검찰이 포착,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립학교의 공공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개정된 사립학교법과 관련해 교계 주류 인사들이 반대 투쟁을 전개하는 시점에서 터진 일이라 파장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사건 발단 = 2001년 11월경 서해대학 우 아무개 학장(65)과 김 아무개 이사(61․목사)는 학교 본관 건물을 신축하는 S 건설사로부터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5,000여만원의 금품을 현금으로 받았다. 우 학장의 학장 재선을 위해 두 사람은 이 돈을 갖고 목사·장로로 구성된 이사들에게 로비용도로 뿌렸다. 그리고 돈 일부는 김 전 이사 개인이 챙겨 썼다. 지난 해 12월 검찰은 이들에게 배임수재 혐의를 적용, 구속하고, 1월 19일 전주지방법원 형사2단독(판사 이준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각각 2년의 징역형과 함께 2,000만원과 3,0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했다.

△ 새로운 의혹 제기 = 두 사람은 그동안 익산지역 이사 3인에게만 2,000만원의 돈을 돌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고 가운데 한 명인 김 전 이사가 기존의 진술을 번복했다. 서해대학의 사학법인인 군산기독학원의 당시 이사 대부분에게 돈을 돌렸다고 진술한 것이다.

구속된 김 전 이사는 “학장과 함께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고심하던 중 S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며 금품 수수 사실을 시인했다. 김 전 이사는 그러나, “이사들에게 로비로 사용한 뒤 학장에게 보고했다”고 말하며 여파가 우 전 학장에게 미치지 않게 하려 노력했다. 김 전 이사는 그러면서, “이 자리에 섰다는 게 부끄럽다. 저를 믿고 협력해준 목사님들에게 누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밝히고는, “받은 금품을 미자립 교회 및 선교 지원금으로 사용했다”며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 전 학장은 돈 뿌린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 않았지만 자신에게는 큰 책임없다고 강변했다. 우 전 학장은 “S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받아 로비 자금으로 사용한 뒤에야 김 전 이사에게 보고 받았다”며 “사용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학장 선거 결과에 결정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도 못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김 전 이사의 (돈봉투 돌리기) 제안을 말리지 않고 모른척 한 책임은 통감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 지역 교계 "충격" = 이날 공판에서 선거 자금을 건네받은 목사·장로(이사)들이 더 있다는 김 전 이사의 진술로 인해 차후 당시 이사 20명 전원에 대한 금품 수수 사실을 캐묻는 검찰 조사가 이뤄 질 것으로 보여 통합측 군산노회와 익산노회는 일대 줄 소환 사태를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문제가 발생한 서해대학은 기독교 정신을 표방하며 지난 1973년 호남기독학원 군산전문학교로 출발, 2000년부터 예장 통합 측 군산노회(현 익산노회와 군산노회) 소속 군산기독학원 학교법인으로 변신, 운영돼 온 학교였다. 그러나 개인도 아닌 교단 노회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이 같은 집단 뇌물 수수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혹은 지역 사회에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 판사의 발언 화제 = 한편 공판을 주재한 이준명 판사는 이목을 끄는 발언을 쏟아냈다.이 판사는 “돈으로 사람을 매수해 학장이 돼도 그 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가장 깨끗해야 할 종교계에서 이런 불법이 횡행하는 사실이 안타깝다”, “목사는 신용이 생명이다”라며 공판에 참석한 기독 사학 관계자와 관련 목사들을 움찔하게 했다.

한편 이들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2월 8일 오전에 열린다.

문규옥 기자 (뉴스앤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최성규)가 24일 실행위원회를 열어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CNKR·본부장 김상철)를 전격 폐지했다. 한기총이 CNKR를 폐지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CNKR가 설립 목적을 달성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CNKR는 1999년 ‘탈북난민보호 유엔청원운동본부’란 명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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