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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방통추    '련방통추' 추가 2명 기소, 법원 분리.병합 결정[성명서] 2010/09/09
성 명 서

검찰 2명 추가 기소(불구속), 법원 분리.병합 결정



지난주 남조선 공안당국 검찰(서울중앙지검)이 우리들 '련방통추(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 운동원 2명(윤기하, 박찬남)에 대해 국가보안법위반(이적단체의 구성 등) 혐의를 적용하여 추가로 기소(불구속)함에 따라서 법원(서울중앙지법)은 9월 2일 사건을 "분리.병합한다"고 결정한바 있다.



앞서 구속 기소되어 공판(변론준비기간)이 이미 진행중인 사건(피고인1.피고인2)과 추가 기소된 사건(피고인3.피고인4)의 심리를 분리.병합 결정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27형사부(다)가 그 공판 진행을 맡아 심리할 제 1심 재판부(사건번호 2010고합 1015) 법정에서 불가피하게 우리 '련방통추' 입장은 사법투쟁으로 전환 될 운명에 노였다.



  하면, 외세에 의해 분단된 조국(조선민족)이 자주평화통일(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로 모든 동포가 하나되어 민족 공동체적 '련방통일독립국가'를 세워 나가는데 그 운동에 희생양이 된들 무엇이 두려우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찬란한 고려ㅡ조선으로 이어져 온 이땅에서 오랜 세월 숨쉬면서 살아왔고, 또 앞으로도 숨쉬며 살아가야 할 우리 조선민족 동포들이여 영원불멸로 만대에 이어질 금수강산을 더이상 양키 제국주의 군사(미군) 침탈 및 점령은 용납될 수 없음이니 이제라도 목숨바쳐 죽을 각오로 양키부대(제국군)를 몰아 낼 '미군추방' 투쟁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남조선 공안당국과 괴뢰세력들이 벌여 온 방해책동 때문에 '련방통추' 운동원들에 대한 공안협박 공작에 의하여 홈페이지 및 카페 무단강퇴 등 몇몇 운동원들이 일부 일탈하는 현상을 보이긴 하였으나, 근본적으론 그 실체의 붕괴는 어림도 없다는 점은 이번 '공안탄압' 사건에서 사법부가 공판을 통해 분명히 인지하게 될 것이다.



단, '련방통추'는 남조선 사법부의 재판에서 유.무죄엔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을 밝혀둔다.



그동안 우리가 벌여 온 모든 투쟁 운동에 대한 '련방제' 즉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 주장이 과연 이적성의 문제로 판단할지 또한 대법원은 어떻게 최종 판결로 확정 할 것인가? 엄중하게 묻고자 함이 우리들의 입장일뿐, 공안당국과 밀통하여 과거처럼 엉터리 판결 선고를 내리든 이에 게이치 않을 것이며, 우리는 조국의 분단종식과 동포들의 오랜 이데올로기를 과감히 녹여 민족화합에 따른 총체적 단결을 구함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진단한다.



고로 아직도 외세와 협작하여 민족분열을 획책하는 반통일 반민족 매국세력들이 기생충 처럼 남조선을 갈가먹고 있는게 현실인데 근원적으로 소탕하기에 역부족인바, 우선 외세를 먼저 이땅에서 영구 추방해야 함이니 '미군추방'에 이어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은 계속(집회) 이어가 빼앗겼던 주권회복으로 완전한 광복을 이루어 민족자존을 되찾고 나아가 조국통일에 새봄이 오도록 우리 모두가 다 함께 민족해방 전선에 나서야 할 것이 다.  



                                                      2010. 9. 8.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련방통추)

'공안탄압'비상대책위 일동

상임의장대행: 윤기하(011 461 4210)



   * 공판기일



2010. 9. 16. 11:15 중앙지법(서관) 311호 법정 피고인2 김수남 공판



2010. 9. 17. 10:00 중앙지법(서관) 311호 법정 피고인1 장범수, 피고인3 박찬남,

                           피고인4 윤기하 공판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제 27형사부(다) 전화: 02 - 530 - 2850 문의



동지 여러분들과 통일운동단체 관계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 바랍니다.







모음곡 '페르귄트' 중에서 오제의 죽음. 솔베이크노래



작곡 : 그리그






Edvard Hagerup Grieg





Edvard Hagerup Grieg(그리그)1843-1907)그는  노르웨이 베르겐 출생이며,6살부터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고 12살 때 이미 작곡을 시도하였다. 1858년부터 4년간 라이프치히 음악원에서
수학하였고, R.슈만과 J.멘델스존의 영향을 받았으며, 게제 ·노르들라크 등 민족주의적인
작곡가들과 사귀면서 독자적 작풍을 확립하였다. H.입센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부대음악(附帶音樂) '페르귄트(1876 초연)'와 '피아노협주곡(1868)'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부대음악이란 부수음악 [附隨音樂, Incidental Music]이라고도 하는데, 연극 등에 붙여지는
음악을 말하며, 보통 기악곡을 말하나 때로는 성악곡이 쓰이기도 한다고 한다.
몸에 밴 고전적 형식에서 민족적인 음악을 찾으려고 애쓴 그는
제3바이올린소나타(1885∼1887) 에서 피아노곡인 [노르웨이의 농민무용(1902)]에
이르는 일련의 작품 속에 민족음악의 선율과 리듬을 많이 도입하였으며,
민족적 색채가 짙은 작품을 다수 만듦으로써 오늘날 노르웨이 음악의 대표적 존재가 되었다.

Aase's Death 오제의 죽음Peer Gynt Suite(모음곡 페르귄트) No.1,Op.46







   '페르 귄트'는 노르웨이의 대문호인 입센(Henrik Ibsen 1828~1906)의
   시극에 붙여진 극음악이다. 페르귄트는 인간 유형을 묘사 했을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자체를 표현한 걸작으로 주요 테마는초현실주의를
   망라한 인간 관계의 붕괴를 다루고있다. 이 희곡에  붙인 음악은
   전주곡, 행진곡, 무곡, 독창, 합창곡등 23곡이다. 그리그는 이중
   마음에 드는 4곡을 추려 제1모음곡으로 하였으며, 그 후에 다시 4곡을
   선정하여 제2모음곡으로 재 구성하였다. 전 곡중 널리 알려진
   '솔베이지의 노래'는 솔베이지가 멀리 떠나있는 애인 페르 귄트를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것으로 목가적이면서도 향수가 짙게 배어 있는
   애절한 곡이며,'오제의 죽음'은 오랜만에 페르귄트와 재회한 어머니
   오제가 과대망상에 빠진 아들의 모험담을 들으면서 숨을거두는 장면에서
   연주 된다.1974년 故 육영수 여사의 '장례식 때 장송곡으로도 사용되었다.

Solveig's Lied  솔베이지의 노래Peer Gynt Suite(모음곡 페르귄트) No.2,Op.55


너무나 유명한 이 멜로디는 이 극(페르귄트)에서 세 번 나타난다. 그 중에서 오케스트라로 연주되는 것은
제3막에서 뿐이고, 제4, 제5막에서는 소프라노의 독창이 나타난다. 꿈을 그리면서 헤매던
몽상가 페르귄트는 기쁨과 슬픔이 얽힌 오랜 여정을 마치고 지친 늙은 몸으로 고향의 오막살이로
돌아오게 된다. 백발이 된 솔베이그의 무릎에 엎드려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평화스런 죽음을 맞는다.
"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 그 여름날이 가면 더 세월이 간다 세월이 간다.
아! 그러나 그대는 내 님일세 내 님일세. 내 정성을 다하여 늘 고대하노라 늘 고대하노라.
아! 그 풍성한 복을 참 많이 받고 참 많이 받고, 오! 우리 하느님 늘 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 해인가. 아! 나는 그리워라 널 찾아 가노라 널 찾아 가노라"




Aase's Death 오제의 죽음(Peer Gynt Suite No.1,Op.46)

Solveig's Lied 솔베이지의 노래(Peer Gynt Suite No.2,Op.55)

Solveig's Lied, Op.23- lucia p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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