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은 여전히 우리를 옥좨는 족쇄이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그 양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 조직사건 중심으로 적용되던 국가보안법은 이제 그 칼날을 평범한 시민들에게까지 겨누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국가보안법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는 토론회를 개최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o 일시: 2011년 3월 17일(목) 저녁 7시
o 장소: 향린교회
o 주최: 강정구교수사건공대위/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사노련공대위/새세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