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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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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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보고]학생운동 공안탄압 분쇄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학생대책위
사무국
2007/07/11
5308
254
이시우 씨 첫 공판 - "국가보안법에 맞서 차분히, 제대로 싸워보겠습니다"
사무국
2007/07/05
5460
253
"국가보안법에 날개를 달다!"-통신비밀보호법 개악
사무국
2007/06/28
5168
252
보안수사대 '학생' 또 연행, '한총련배후조직 관련'?
사무국
2007/06/24
5348
251
부산 전교조, 공안탄압 중단 촉구
사무국
2007/06/24
5289
250
소위 '일심회' 사건 피고인들, 조직 실체 전면 부인
사무국
2007/06/24
4845
249
“진보정당의 활동 보안법 탄압대상 안돼”
사무국
2007/06/24
4875
248
법정투쟁 시작한 이시우씨, “싸워 이기겠다.”
사무국
2007/06/13
4950
247
<87항쟁 연속토론회-②> 국가보안법 악용실태와 공안기구 개편방안
사무국
2007/06/13
5090
246
단식47일째, 평화사진작가 이시우 마지막 촛불문화제
사무국
2007/06/13
4844
245
민주화 20년, 한국민주주의의 현실은?
사무국
2007/06/13
4608
244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대표자회의 개최
사무국
2007/06/13
4649
243
목숨건 단식 37일째! 평화사진작가 이시우를 석방하라!
사무국
2007/06/13
4655
242
국가보안법 상 국가기밀 자의적 적용실태 보고대회 열려
사무국
2007/06/13
4711
241
철마가 달리는 시대에 국가보안법 웬말인가!
사무국
2007/06/13
4843
240
서울구치소 앞에서 단식 25일째 이시우 석방 촛불문화제 열려
사무국
2007/06/13
4837
239
카메라 앵글을 국가보안법에 가둘 수는 없다
사무국
2007/06/12
4898
238
국가보안법 관련 탄압사건 경과보고 및 대응사업
사무국
2007/06/12
5071
237
국가보안법 제정57년, 각계 6745명 폐지 선언
사무국
2005/12/02
7866
236
보안법제정일(12.1) 맞아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 시작
사무국
2005/11/22
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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