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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민중의소리펌]"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과 밀실야합 중단하라" 2004/12/23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과 밀실야합 중단하라"
국보폐지부산시민연대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앞 기자회견

민중의소리 김보성 통신원



△국가보안법폐지부산시민연대 주최로 열린우리당 부산시당사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통일을여는사람들

  
  어제 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4자회담 결과가 발표된 후 시민사회단체 진영에서는 열린우리당 지도부가 올해 안에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기 힘들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에서는 농성단이 전격 열린우리당 당사를 항의 방문, 밀실야합을 중단하라고 요구한데 이어 국가보안법폐지 부산시민연대도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앞에서 22일 오후 2시경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가보안법폐지부산시민연대는 4자회담의 결과에 대해 목소리 높여 규탄했다. ⓒ통일을여는사람들

  
  국가보안법 폐지 부산시민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21일 밤늦게 발표된 4인 대표회담의 결과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면서 "열린우리당은 서울 국회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단식단을 비롯하여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에게 찬물을 끼얹은 것"이라며 성토했다.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관계자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통일을여는사람들
  

또한 "국가보안법을 4자회담에서 합의 처리 한다는 것은 결국 한나라당의 기만적인 안과 절충하겠다는 것이며 이는 열린우리당이 벌써 색깔론 정당에 벌써 백기를 든 것이나 다름없다"며 어제의 4자회담 결과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이후 열린우리당 부산시당에 어제의 4자회담을 규탄하는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가 담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국가보안법폐지부산시민연대는 23일인 내일 서면 쥬디스 태화 앞에서 열린우리당의 이런 밀실야합정치를 규탄하고 올해 안에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다.
  
  이날 집회에는 열린우리당 부산시당에서 14일째 국가보안법 연내폐지를 위해 단식 하고 있는 오광제 당원을 비롯한 평당원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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