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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민중의소리펌]안산 지역주민들 천정배 의원 사무실 항의방문 2004/12/23
안산 지역주민들 천정배 의원 사무실 항의방문
[2신] 국보법폐지 경기연대 기자회견... 농성단 저녁까지 농성키로

민중의소리 김태환 기자


<2신 오후 12시>
  국보법폐지 경기연대 기자회견 열어... 사무실 앞 농성단 저녁까지 농성 이어갈 것
  
  국가보안법폐지 경기연대는 11시 천정배 의원 사무실 앞에서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형주 민주노동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며 "국민의 개혁적 열망이 열린우리당을 과반수 정당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구제불능 수구꼴통 집단 한나라당과 밀실야합을 통해 '가짜개혁정당'임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말했다.
  
  또한 안산민중연대 노세극 위원장은 성명서를 통해 "천정배 원내대표와 이부영 의장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밀실야합의 정치, 뒷거래 정치로 이 땅의 민주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뜨거운 열망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성토했다.
  
  그는 "천정배 의원은 정치 모리배와 같은 야합을 걷어치우고 민주개혁의 길에 동참하라"며 "개혁 기만행위를 당장 중단하고 수구냉전 집단 한나라당과 야합하며 웃음짓는 정치쇼를 걷어치우라"고 비난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대표단 5인은 천정배 의원 사무실이 있는 건물 4층으로 올라가 열린우리당 당직자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대표단은 사무실 앞 복도에서 연좌 농성하고 있는 농성단에게 "힘내라"며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아침 천정배 의원 사무실을 항의방문하고 연좌농성 하고 있는 농성단은 저녁 촛불집회까지 농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신 오전 10시 30분>
  청년 20여명, 천정배 의원 사무실 항의방문... 당직자들 불끄고 도망가기도
  
  23일 국보법폐지 국민연대 소속이라고 밝힌 청년 20여명이 안산시 선부동 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 사무실을 항의방문 했다.
  
  이들은 "기만적인 4자회담 결정을 철회하라"며 4층에 위치한 천정배 의원 사무실 복도에서 창문밖으로 "국민기만 4자회담 원천무효,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하라"는 플랑카드를 내걸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오전 10시경 이들이 천정배 의원 및 열린우리당 관계자와 면담을 하기 위해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경찰이 이들을 막아나서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안에 아무도 없다. 나중에 와라"며 청년들을 막아나섰으나 사무실 안에는 불이 환하게 켜져 있는 상태였다.
  
  청년들은 "지역구 구민들이 국회의원 사무실 찾아온 것인데 왜 막느냐"며 항의했다.
  
  경찰과 청년들 간의 실랑이가 벌어지는 사이 천정배 의원 사무실의 불이 꺼지고 안에 있던 직원들은 뒷문으로 빠져나갔다.
  
  10시 20분 현재, 청년들은 "사무장 나와라. 면담 성사될때 까지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복도에서 경찰과 대치중에 있다.
  
  한편 경찰은 1개중대 병력을 배치해 사무실 정문과 주변을 가로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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