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실천단 농성일지
   국회앞농성소식
   공지사항(향후일정)
   성명/논평
   연대단체 성명/논평
   칼럼란
   일반자료실
   사진자료실
   패러디/만평 퍼나르기
   각계·지역활동소식
   자유토론방
   언론보도








사무국    국정원, 한국진보연대 전격 압수수색 2010/06/29
국정원, 한국진보연대 전격 압수수색
한충목 공동대표 등 관계자 3명 연행... 후원단체 '진보사랑'도 압수수색

10.06.29 08:55 ㅣ최종 업데이트 10.06.29 12:43  최지용 (endofwinter)  

국정원, 진보연대, 한국진보연대


[2신 : 29일 오후 12시]

한국진보연대, 압수수색 항의 기자회견... "참여연대 이어 진보연대 탄압"

  
  
▲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29일 새벽부터 서울 영등포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가운데, 진보연대 소속 단체 회원과 민주노동당원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압수수색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권우성  한국진보연대



  
  
▲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29일 새벽부터 서울 영등포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시작해서 4시간여만에 상자 2개 분량의 압수물을 화물차에 싣고 있다.  
ⓒ 권우성  한국진보연대




오전 11시 경 한국진보연대에 대한 국정원과 경찰의 압수수색이 끝났다. 국정원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압수수색에서 최영옥 자주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의 책상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지만,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나올 때는 라면상자 크기의 상자 하나가 전부였다. 이 상자 안에는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메모장 등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을 마치고 나오는 국정원 관계자들에게 "이번 압수수색이 어떤 사건에 대한 수사냐?" 물었지만 대답하지 않았다. 국정원이 제시한 압수수색 영장에는 조사하는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명시 없이 '회합, 통신, 지령 수수, 선전 선동'에 대한 혐의만 적혀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 한국진보연대는 사무실 앞에서 국정원의 압수수색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방선거 국민심판 물타기 한국진보연대 탄압을 중단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기자회견에 나섰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광우병 촛불 이후 정부가 가장 먼저 침탈한 것이 진보연대와 참여연대였다"며 "정부가 참여연대에 대한 이적 소동을 벌이고 진보연대를 탄압하는 것은 2년 전과 똑같은 상황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한충목, 정대연, 최영옥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정부의 승인을 받고 법적 절차에 따라 남북협력사업에 앞장 섰던 사람"이라며 "몇 년이 지난 사건을 지방선거에서 국민적 심판을 정부가 물타기하기 위해 색깔 공세를 벌이는 것"이라고 정부를 규탄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또 다시 '국가보안법'이라는 낡은 칼을 들이대고 있다"며 "지방선거의 패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국가보안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민주노동당은 진보연대에 대한 책임을 다 하겠다"며 "국가보안법을 꼭 없애고야 말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강실·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와 곽정숙·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정동익 사월혁명회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1신 : 29일 오전 8시 55분]

  
  
▲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29일 새벽부터 서울 영등포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시작해서 4시간여만에 철수한 가운데, 진보연대 활동가들이 사무실에 들어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권우성  한국진보연대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29일 오전 7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에 위치한 한국진보연대 사무실과 인근에 위치한 후원단체 '진보사랑'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한국진보연대 장대현 집행위원장에게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한 국정원 측은 오전 8시 현재 경찰력 300여 명을 동원해 한국진보연대 건물을 둘러싸고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영장에는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 지령 수수 등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진보연대 측은 한충목 공동대표, 최영옥 자주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정대연 전 집행위원장 등 주요 간부들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각자의 자택에서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한 대표는 국정원으로 연행되었으며 최 부위원장과 정 위원장은 경찰청 본청으로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국정원 관계자는 압수수색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며 확인을 거부했다. 한편, 한국진보연대는 오전 9시 30분 사무실 앞에서 압수수색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한국진보연대는 2008년에도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 촛불 시위를 주동한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바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이 단체 상임고문으로 있는 한상렬 목사가 6·15 10주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북하기도 했다.
출처 : 국정원, 한국진보연대 전격 압수수색 - 오마이뉴스


 이찬양 야이 미친것아 군대에서도 국가보안법을 주장하는데
니네들은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냐? 이런 미친것들
너네들 북한으로 꺼져라.
 x  2010/07/18
 zhuzhu 한국진보연대는 2008년에도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 촛불 시위를 주동한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바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이 단체 상임고문으로 있는 한상렬 목사가 6·15 10주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북하기도 했다.
출처 : 국정원, 한국진보연대 전격 압수수색 - 오마이뉴스
http://www.ieboots.com/
 x  2010/11/08
 빨갱이 너넨 압수수색이 아니라 사형시켜도 사형시키는 시간이 아깝다 너넨 숨쉬는 공기도 아까워  x  2010/11/26
 zz 도대체가..정신들이 있으신건지  x  2011/05/24
 탄압 정당한 법집행을 탄압이라 몰아 붙이고
국가 안보의 마지막 보루 보안법철폐만 외치는 단체의 국적이 의심됨...
 x  2011/09/28
 우영진 이제 진보단체 모두가 의심이 됨...
법집행만 하면 탄압이니 뭐니...
그리고 미국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미국으로 유학가거나 자녀들을 미국으로 유학보내는 좌파인사들은 뭥미??!!
 x  2011/12/11
 

prev    "내가 월북을? 말도 안돼"… 사무국
next    "MBC 기자냐? 국정원 직원이냐?" [1] 사무국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jabusim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 대영빌딩 6층
Tel : 02-2631-5027~8 | Fax : 02-2631-5029 | Email : antinsl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