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애국청년    단식 8일차....오늘은 1000인 단식농성단이 출범한날... 2004/12/20
갈수록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국가보안법 철폐 끝장 단식농성단의 1000대오 출범의 날이었습니다.
1일 단식자까지 하면 1345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
이만큼이면 국가보안법 충분히 철폐할 수 있겠죠?
게다가 여기에는 함께 하고 있지 못하지만 각자의 현장에서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해 행동하고 계신 더 많은 분의 지지자들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전체 단식 15일차....건강문제 때문에 단식을 그만두시고 내려가시는 모습....피눈물을 흘리며 함께 하던 동지의 뒷모습을 바라봅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 무슨 말도 못하였습니다.
병원으로 실려간 동지, 의사의 권유로 단식을 그만두게 되었을때 그 동지의 마음은 어떠했을지....

내가 쓰러지면 우리가 간다.
목숨걸고 끝장낸다.
국가보안법 철폐되는날
웃으면서 춤을 추리라.

동지들의 빈자리는 남아있는 우리가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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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