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정영주    12월18일 국민촛불대행진 포토뉴스 2004/12/19

12월18일 국민촛불대행진


18일 국민촛불대행진에 참석한 500여 단식농성 단원들


18일 국민촛불대행진에 참석한 500여 단식농성 단원들


농성장 단원들을 위해 각종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했던 철도 노동자들


단식농성에 함께 하지 못했다며 후원금을 봉투에 담고 있는 인천부평장애인특위 활동가


촛불행진에 참여하기 위해 올라온 어린이가 어머니와 함께 촛불을 켜고 있다.


대열 맨 끝줄에서 국가보안법 철페 풍선을 들고 함께 하는 여고생들


농성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는 "참의료 실천단"은 광화문 집회장에서도 농성자들의 건강을 위해 뜨거운 물과 핫팩을 데우고 있다.


국가보안법 철폐 단식농성자들의 투쟁을 기록한 사진전


집회장을 보호하는 건지,자신을 보호하는건지 알수 없는주변 경찰병력들



네티즌도 나섯다!!
국가보안법 철폐 기념사진 찍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네티즌들


18일 국민촛불행진 참여를 호소하며 편지글을 보낸 박소희씨의 편지글 주인공 민주노동당 인천시지부 부위원장 겸 연수지지역위원장 김성진씨와 둘째딸 김지영


광화문을 대동마당으로 이끌어낸 일천개의 북


국가보안법 화형식 후 나타난 두 글자  "민주"


신명나는 대동놀이를 벌이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참가자들


대동놀이를 하며 서로 서로 수고했다 박수 치고 있는 인천지역 단식농성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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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