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ㅠ.ㅠ    그러지 마세요... 2004/12/18
얘기 듣고 울었습니다.
"단식 중단시킬까봐 아파도, 힘들어도 의료봉사하는 동지들을 찾지 않는다고..."

서럽고 아름다워서 울었습니다.
국민 재산 가로챈 더런 놈들은 호위호식하는데...
사람들이 참...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 해서 울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하고 있습니다. 아쉬울 것 없는 승리로 만드느냐, 조금 아쉬운 승리로 장식하는냐의 문제입니다.

동지들의 아름다운 모습 영원히 보고 싶습니다. 몸을 보하십시오! 우리 싸움은 길고 험난합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아프면, 이상이 있으시면 의료진을 찾으십시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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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