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


단식중    처음입니다. 2004/12/17
제가 태어나서 단식이란걸 해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복식이 뭔지 관심도 없었습니다.
끝장도 아닌 일주일을 결심하고 올라왔는데
주변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일주일하면 이주간은 미음이랑 죽만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뭔소린가 기가 막혔습니다.
길을 걷다 보이는 숱한 포장마차 음식들...

끝장보시려 오신 분들,
벌써 12일째 단식하고 계신분들,
많이 힘드시지요?
하루빨리 국가보안법 폐지되도록 조금만 더 기운내자구요.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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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단은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앞 노상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