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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일정공지]17일국보법폐지 염원 원불교 성직자 100인 선언 2004/12/16
국가보안법 폐지를 염원하는 원불교 성직자 100인 선언

원불교 사회개벽 교무단 / 원불교 인권위원회 / 원불교 청년회
문  의 원불교 사회개벽 교무단 정상덕 사무총장 (011-682-9224)
원불교 인권위 김 치성  (011-9634-9225)

- 원불교 성직자 100인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염원하는 기도식과
기자회견을 가지고자 합니다.

장소: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 국민은행 앞
일시: 2004년 12월 17일(금요일) 늦은 3시

인권 실현을 위한 기도 식순
◐개회
◐입정
◐영주
◐설명 기도
◐일원상 서원문
일원은 언어도단의 입정처이요, 유무 초월의 생사문인 바, 천지·부모·동포·법률의 본원이요, 제불·조사·범부·중생의 성품으로 능이성 유상하고 능이성 무상하여 유상으로 보면 상주 불멸로 여여자연하여 무량세계를 전개하였고 무상으로 보면 우주의 성·주·괴·공과 만물의 생·로·병·사·와 사생의 심신 작용을 따라 육도로 변화를 시켜 혹은 진급으로 혹은 강급으로 혹은 은생어해로 혹은 해생어은으로 이와 같이 무량 세계를 전개하였나니, 우리 어리석은 중생은 이 법신불 일원상을 체받아서 심신을 원만하게 수호하는 공부를 하며, 또는 사리를 원만하게 하는 공부를 하며, 또는 심신을 원만하게 사용하는 공부를 지성으로 하여 진급이 되고 은혜는 입을지언정, 강급이 되고 해독은 입지 아니하기로써 일원의 위력을 얻도록까지 서원하고 일원의 체성에 합하도록 까지 서원함.  

◐법어봉독(불지품 13장)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아무리 무궁한 이치가 있고 위력이 있다 할지라도 사람이 그 도를 보아다가 쓰지 아니하면 천지는 한 빈 껍질에 불과할 것이어늘 사람이 그 도를 보아다가 각자의 도구같이 쓰게 되므로 사람은 천지의 주인이요 만물의 영장이라 하나니라. 사람이 천지의 할 일을 다 못하고 천지가 또한 사람의 할 일을 다 못 한다 할지라도 천지는 사리간에 사람에게 이용되므로 천조의 대소 유무를 원만히 깨달아서 천도를 뜻대로 잡아 쓰는 불보살들은 곧 삼계의 대권을 행사함이니, 미래에는 천권보다 인권을 더 존중할 것이며, 불보살들의 크신 권능을 만인이 다 같이 숭배하리라.』

◐국가보안법 규탄발언
  - 정상덕 원불교 인권위원회 사무국장
◐성명서 낭독
  - 김대선 사회개벽교무단 상임대표
  - 최서연 외국인이주노동자 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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