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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카팀, 날다!!
오늘 하루 윙카팀의 활약상!!
그 동안 많은 실천에서 윙카팀으로 일관되던 실천단 유세팀이 오늘 이름을 지었습니다. 바로, "빠이!!"입니다.
<br>[빠이:중의적 의미의 단어, 실천단이 좋아하는 '빠이 빠이야'에서 유래된 단어. 국가보안법랑 영원히 빠이빠이 하겠다는 각오와 계속 버틸 경우 빠이를 이용해서라도 없애버리겠다는 경고를 담은 단어. 투쟁 구호 대신 쓰이기도 한다.]
이름을 짓고 나니 결의가 더더욱 솟아납니다!!

△처음으로 실천을 나간 곳은 교보문고입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밖에 나온 시민들에게 곧 우리의 엄청난 연설회가
시작된다는 예고편을 날리고 있습니다.
정장과 어깨띠까지 갖춘 우리 당원들!폼 납니다!!

△우리가 설치한 전시물을 세심히 읽고 계시는 시민 분!!
이럴 때 정말 뿌듯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실천이 그리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닙니다.
경비아저씨들의 방해 공작에 이어 전기가 꾾어 버리는 사태까지!!
우선은 육성으로 시작해 봅니다.

△이런 우리의 열성에 지나가시는 시민분이 사주신 따뜻한 음료수입니다.
잠시 지치고 얼었던 마음까지 다 훈훈해 집니다!

△속도 따뜻한데 분위기를 띄워봅시다!! 날개팀 답게 날아봅시다!

△열심히 연설을 하고 계시는 대구시 학위 집행위원장 최성택 당원
멀리까지 오셔서 정말 열심이십니다!!

△대학로에서는 아주 반응이 좋았습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어서인지
전시물에 대한 관심도 많고 유인물도 아주 잘 받아주십니다.

△마지막으로 갔던 곳은 명동!
지하철 팀과 만나서 함께 유세를 하고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날개팀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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