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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    반인륜적인 대량살상무기... 2004/09/17
북한은 최근 화학무기로 전용이 가능한 시안화나트륨을 태국으로부터 수입하려다 태국의 제지로 정지당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화학무기는 가장 비인간적인 대량살상 무기인데, 북한은 김일성의 교시에 따라 화학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장비와 물자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1980년대부터는 독자적인 화학전 공격능력을 완비했다. 특히 북한은 화학무기 성능측정을 위해 정치범들을 생체실험에 사용하고 있다.  

현재 북한이 비축한 화학무기는 5천톤규모로 4만톤을 보유한 러시아, 3만톤을 보유한 미국에이어 세계3위의 화학무기보유국가다. 화학무기 1000톤으로 약4천만명을 살상할 수 있다. 특히 신경가스인 ‘사린가스’는 4.5kg만 살포해도 4분안에 1,000만 명 정도를 몰살시킬 수 있다. 북한의 화학무기생산능력은 평시에는 연간5000톤 정도의 화학무기를 생산할 수 있고, 전시에는 만2천톤까지 생산할 수 있다.”고 한국화학연구원은 평가했다.  

1997년 화학무기금지협약이 국제적으로 발효됐다. 그러나 북한을 비롯한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의 경우 아예 협약에 가입조차 하지 않고 있다. 화학무기는 생산비용이 저렴하여 경제성과 효율성이 뛰어나고, 증거인멸이 용이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금지추세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경제난에 직면한 북한으로서는 핵무기와 함께 화학무기 보유에 혈안이 되어 있다. 북한은 2억 명을 살상할 수 있는 화학무기를 보유한 나라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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