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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이제 철수 그만 부를때 됐잖아..? 2005/11/18
을유년도 어느덧 동짓달 중순이라! 세월의 빠른 만큼 남북관계, 국제관계는 숨고르기 바쁘게 급하게 돌아가고 금년 한해 남북관계, 북핵문제, 자주외교, 유엔 평화활동 적극 참여 등 안보상 우여곡절은 있었으나 이러한 가운데 대외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미지를 다진 한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이와 더불어 국내엔 이념논쟁, 반미, 주한미군 철수 등 국가정체성과 안보에 커다란 논란을 겪고 있다 봅니다.

북한은 금년을 “2005년을 주한미군 철수 원년의 해, 국가보안법 철폐의 해”로 삼고 선전. 선동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보며, 우리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반미, 친북 주장과 북한의 대남 전략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지요?

강교수를 포함한 일부 친북성향자들의 일방적인 북한 찬양, 동조 언동으로 이념적 갈등조장과 사회 혼란 및 불안이 증폭되고, 침묵과 묵인으로 일관하고 있는 기성세대의 무책임을 탓하지 않을 수없지요?

반세기 한반도의 안보에 미국의 역할과 공과는 시대 변화의 흐름에 뒤로 밀리고 6.25전쟁을 “미국의 북침전쟁!, 민족통일전쟁, 맥아더는 전쟁광!, 살인마!, 민족의 원수!”라 공공연한 선동(이러한 현상은 방임주의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 아닌지?)
국제관계에서 지켜야할 매너, 외교적 관례를 지켜야 하며, 일방적인 주장, 방법으론 국제적 미아, 고립만 자초하게 됨을 북한, 쿠바, 이라크 등이 보여줬지요.

한∙ 미관계에서 <한미 상호방위조약>과 6.25전쟁 진실 등 미국의 역할에 대한 민족 감정을 앞세운 감상적인 행동보다는 이성적인 냉철한 평가와 행동이 필요하지요. 한∙ 미동맹은 우리의 안보 근간으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해왔고 국가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엄연한 사실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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