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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미국이 I.M.F를 당해 ....... 2005/11/29
미국이 I.M.F를 당해 .......
세계 주도권이 한민족에게로 넘어오는 때입니다.

미국은 중국을 앞잡이로 해서 북한과 거래하려고 합니다
미국의 후진국 침략 전술은 "경제발전 시켜 줄터이니 무릎 꿇으라고 한다."는 전술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이번에도 미국은 중국을 앞잡이로 해서 북한에게 경제발전 시켜 줄터이니 무릎 꿇으라고 후진타오가 05/10/30일까지 3일간 평양을 방문합니다.

또 미국은 중국이 경제 발전하면서 미국에 예속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중국은 원유를 확보해야 경제 개발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원유를 확보하려고 이라크 전에 참가하고 싶어서 은근히 바랬었으나, 침략자라는 오명에 자유롭지 못해 들어가지 못한 중국은 원유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며 힘들게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만약 중국이 이라크전쟁에 참가했었다면 중동은 핵먼지 구덩이가 되었을 만큼 대규모 전쟁이었을 것입니다. 다행히 중국이 참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 대규모 전쟁은 면할 수 있었지요 그러면서도 미국의 중국 침략 전술은 다소 성공할 것입니다. 그 결과 중국은 만주 지역까지 어느 정도 경제 발전은 하겠지만, 지금은 돌이킬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끝도 한도 없는 경제발전이라는 미끼에 대 중국이 코가 꿰어서 "탈북자를 북한으로 보내면 경제원조 안 해 준다. "북한이 5차 6자 회담에 꼭 나온다고 하니까 북한에게 6자 회담에서 핵사찰을 받을 것인지 눈치 좀 보아달라 " 해서 후진타오가 바뿐 시간에 "미국의 심부름이나 하다니" 변 바가지에 물먹은 것 같은 기분이라는 것도 알고 이런 미국의 침략 전술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존심에는 큰 상처를 입고 나서야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과거에는 빼았아만 먹던 미국이 이라크 전쟁 이후에는 적자 투성이가 되었으며 장기간 중국 먹기 전술로도 힘이 들어, 미국이 쇠락하는 날 중국도 꺾이는 날이 될 것이며, 미국과 중국은 같이 널 부러저 버리고 말 것입니다.
앞으로 언젠가는 공자[중국]가 이런 사실을 감지하고 감추어 두었던 마호멧[중동]의 원유를 게걸스럽게 욕심내고 말기 때문에 마호멧과 공자 둘 다 망하는 마지막 한판 붙는 것이지요..ㅋㅋㅋ

그러나 북한은 "경제발전에 다소 지장이 되어도 자존심만은 내줄 수 없다"는 단단한 사회주의이기에 중국을 앞잡이로 해서 북한을 침략하려고 하는 미국의 전술에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 그리고 후에 마호멧까지 널 부러지는 때 이들은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우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은 통일된 한민족에게 손을 들고 말 것입니다. 이때에는 아무리 지독한 교회라도 망하겠지요 2007말-2008초에는 미국이 I.M.F를 당해 기운이 솨락하게 되는 것으로 추측되는 데, 이에 따라 중국과 남한에서 빚을 많이 쓴 미국이 남 .북한 통일에 간섭할 기운이나 기독교를 보호하라고 내정 간섭할 의지도 모두 꺽이게 되지요. 미국의 I.M.F는 무슬림의 욕을 먹어 가면서 누가 도와 줄 수 있느냐? 아무도 없습니다. 중국이나 남한은 빌려 준돈 몇 푼이라도 삘리 받아서 건져야할 것입니다.
통일의 기운이 무르익을 때까지 남북한 국민은 견우와 직녀같이 오작교를 사이에 두고 애닳프겠지만, 서로 다독이며 위로해 가며 잘 이겨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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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호멧이 원유가 경제 개발에서 ‘중요한 물질이다.’는 것을 좀 늦게 깨우쳤지만 이런 원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동안에 빼앗기고만 있었다는 자책감을 가지고 예수의 나라 프랑스, 벨기에 등지에서 그 나라의 경찰력이나 치안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소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소요는 성경 등지에서 서자라고 하여 창세 이후로 무시를 받아 왔고, 십자군 전쟁 때에도 기독교인들이 무슬림을 피가 흘러 무릅에 찰 정도로 무참히 죽였으며 현대에서도 원유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자칭 선진국이라고 하는 기독교 국가들에 의해 백안시하는 경계심 어린 눈치를 보며 지내 왔던 서러운 그래서 유대인보다도 훨씬 더 뼈저렸던 울분에서 이라크전쟁에서 기독교들의 쩔쩔매는 꼴을 보면서 표출되는 행동이므로 마호멧의 명령이라면 사지라도 잘라줄 만큼의 사력을 다할 것입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추측을 한다면 05/10/07 E.U.에서 북한인권법을 UN에 상정했는데 같은 날 이슬람의 소요가 프랑스, 벨기에, 영국, 독일, 러시아 등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고, 05/11/11자살폭탄 공격은 이라크를 넘어서 요르단에서 활동한다고, 그러면 자꾸 lay out이 넓어지네? 그러다가 선진국이라고 목아지에 힘 넣던 기독교국가 전부 박살나겠네?......하늘 민족 괄시하면 죄를 말로 받는다고......죽는다는 소리 날 꺼다..........ㅋㅋㅋ

그리고 미국의 지도로 중국은 원유를 많이 쓰는 경제 개발을 하다보니 원유를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를 분주히 돌아다니지만 미국에서 지구전체의 지하자원 위성사진까지 찍어서 알아봤으니 소득은 신통치 못하고 원유 값만 올린다는 비난 속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미국도 전쟁 시작 10년도 못 되어 손들고 나올 이라크 전쟁을 공자가 떠 안을 확률이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호멧이 공자와 전쟁을 한다해도 빈라덴은 용감하게 싸울 것입니다.
공자와 마호멧과의 전쟁은 협상의 여지는 있을 수도 없고 둘 다 망하는 마지막 3차 전쟁이 되겠지요 마호멧(인구13억+핵무기)와 공자(인구13억+핵무기) 가 장기간 다툼으로 들어갈 때 예를든다면 힘썬 놈 두 놈이 싸운다면 한 놈은 사망이고 한 놈은 중상이 되어 병원 신세를 지게되겠지요 아니면 두 놈이 싸우다 말고 한민족의 지도를 받든지 어떻든지 세계 주도권은 한민족에게로 넘어오는 때입니다.

그리고 세계주도권을 인수받을 때까지는 각별한 주의를 해야합니다.
이란의 핵무기개발 제제에 손들어 주었다고 한국산 상품을 전부 수입금지 조치한 것을 봐도 무슬림이 신의를 얼마나 중요시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이툰 부대가 U.N기지 경계를 서주는 일이라든지 수송물자를 경계서 주는 것같은 무슬림의 공격 표적이 되는 어리석은 일은 안 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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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화교들이 떨고 있다
[헤럴드 생생 뉴스 2005.11.04 14:42:35]
협박 문자 메시지로 인도네시아 화교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샤스바오(海峽時報)는 최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화교들 사이에 익명의 협박 문자 메시지가 퍼지면서 또 다시 민족폭동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3일 보도했다.
지난주부터 퍼지기 시작한 협박 문자메시지는 인도네시아의 경제책임은 화교에 있다며,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이 끝나면 모두 태워죽이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달 28일 협박메일을 받았다는 37세의 한 화교여인은 “인도네시아 석유가격 폭등은 화교들 때문”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며 어디를 다니기도 무섭다고 말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대다수의 화교는 이런 비슷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번 문자메시지 소동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며 경찰 측에 경비태세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협박 문자메시지가 지난 1998년 5월 발생했던 폭동과 유사점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인터넷 메일을 통해 폭동 발발 소문이 나돌았었다.
2억2400만 명의 인도네시아 인구에서 화교가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5%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지 인도네시아인 들에게 화교들은 분노의 대상이다. 비록 소수에 불과하지만 인도네시아 전체 경제가 화교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윤희진 기자(  yunheejin@herald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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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이건 미국이 아니다" 2005-11-21 오전 12:48:55 추천:0
문서주소  http://majorblog.hankooki.com/document/aboa17274  
잘 아시다시피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20여 년간 세계 평화와 인권을 위해서 노력한 '평화의 전도사'로 유명합니다. 북한을 방문해 고 김일성 주석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논의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고, 교착상태에 있던 중동 평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동분서주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한 공로가 인정 받아서 노벨평화상을 수사하기도 했지요.

그런 지미 카터가 현 미국 정부를 상대로 강도 높은 비판의 글을 써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곳 영국에서도 옵저버 등 인터넷상에서 그의 글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가 평생을 쌓아온 삶의 궤적들이 더욱 그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곧 그와 관련된 책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그가 로스엔젤레스 타임스에 기고한 글을 보면 제목부터가 도전적입니다.

이것(미국)은 내가 알고 있던 나라가 아니다 (This is not the country that I once knew)’.
그는 현 미국 정부가 이전의 행정부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많은 기본적인 원칙들, 예를 들어 평화, 경제와 사회적 정의, 시민의 자유, 환경과 인권 등을 심하게 훼손시키고 있다고 일침을 놓고 있습니다. 또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 대하는 방법 등 미국 정부가 역사적으로 노력한 것들이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카터는 특히 미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핵무기, 생화학무기, 국제적인 정의 시스템 등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며 꼬집었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카터에게서도 미국의 제국주의적인 냄새를 맡을 수 있지만 그가 지적하는 현 미국 정부의 일방주의와 이중성 등은 곱 씨ㅂ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카터가 지적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초강대국 미국이 조금이라도 모범을 보인다면 세계는 좀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그러면 카터가 쓴 글의 골자들을 옮겨보겠습니다.

미국의 지도자들은 많은 비용을 치르면서도 세계 곳곳에 미국의 제국적인 지배를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들은 미국의 거대한 파워와 영향력이 국제적으로 제한 받아서는 안 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호응을 얻고 있다. 비록 우리 군대들이 전투를 벌이고 있고 추가 테러 위험에 직면에 있다고 해도 현재 미국은 다른 나라들과의 상호 이익에 대한 완전한 이해에 기초해서 맺었던 동맹관계를 ‘너는 우리편이나 아니냐’라는 식으로 편가르기를 하고 있다.

또 다른 불안한 현실은 (국가간의) 갈등으로 인한 짐이 이라크 전쟁에서 싸우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투입되는 영웅적인 사람들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권의 위대한 챔피언으로서 우리의 역할을 소중히 여기는 대신에 애국자법(Patriot Act)이라는 극단적인 조항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

특히 걱정되는 것은 미국이 제네바 합의를 거절하고, 극단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관타나모 등에서 고문을 자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핵무기에 대한 의존과 확산을 줄이려고 하지 않고,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주장함으로써 지난 50년 동안 협상을 벌인 모든 핵무기의 통제 등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세계적인 핵 확산의 주요 ‘범죄국가’가 되고 있다. 미국은 비 핵보유국가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처음으로 포기했고, 과거에 비판을 받았던 우주에 무기를 배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은 또 미국의 근로자들에게는 소홀히 하는 반면에 부자들에게는 유례없는 호의를 베풀어서 국가 재정의 책임을 포기하고 있다. 의원들은 근로자들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5.15달러로 동결시키면서도 자신들의 임금은 1년에 3만 달러를 인상시켰다.

세계의 유일한 강대국으로서 미국은 평화, 자유와 인권의 확고한 챔피언으로서 보여져야 한다. 우리는 곤궁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인간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최전선에 서야 한다.

이제 우리는 지난 230년간 우리가 발전시킨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가치를 다시 부흥시키고 힘을 결집시켜서 미국 내 깊은 정치적인 분열을 실질적으로 치료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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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ykody 저도 헤럴드에서 읽었습니다. 미국 쇠락의 징조이지요. 경제자립도가 떨어지는 와중에서(아웃소싱, 대외채무, 제조업공동화에 따른 중국제품 의존, 불법이민자 노동력 의존 등), 이념적 지도력을 상실하고 마지막 남은 국방력에만 의존하고 있지만, 이마저 이라크 전쟁 과정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지요. 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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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교회가 망한다. ♠

정치가 잡초를 골라내자
마음 바루는 의원 공부 : 하나의 혼연한 이치를 터득하여 널리 만
사에 곡진하고 마땅한 바에 응용
방우를 아낌=개고기를 못 먹게 함=방우는 할 일이 있다
살아 있는 식물을 아낌
병 겁이 있을 때도 팥죽을 끓여 먹을까요?
미국을 가끔 도와주는 때가 있다.
중생을 살리는 일은 무속에만 있다.
땅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하늘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되자
성인 출현은 땅하늘이 얼지 않아야 완성된다.

360>원래 솥은 나라를 전하는 상징물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솥을
가진 사람이 우두머리였다고 한다. 때문에 솥으로써 나라를 전하
는 보물을 삼았다고 한다. 그러했는데 환웅천제 때에 이르러 천부
를 새긴 해인으로 솥을 대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중국에서도 전국
시대까지 솥으로 나라를 전하는 상징물로 삼아 왔다고 한다. 진
나라때 와서 비로소 형산의 옥 즉 화씨의 벽에 도장을 새기어 그
옥새로써 나라를 전하는 보물로 삼게 되었다고 한다. 솥 안에는 곡
식이 들어가야지 곡식을 해치는 잡초가 들어가서는 안되는 것이
다.=당시나 지금이나 잡초가 솥 안을 차지하고 있으니 군자는 초야
에 밀려나 있고 소인이 대신 정사를 요리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는
인정상관의 공사로 이루어져 왔는지, 아니면 피할 수 없는 우리 나
라의 운수였는지는 아무도 단언할 수 없다. 근세에는 곡식과 잡초
를한번도 구별해 내지를 못하고 있다.(p71)

361>설진도 문도가 나무 한 짐을 해서 본주님 마당에 부려놓았다.
그러자 본주님이 밥을 2그릇 차려주고 마당에 나가서 나뭇짐을 해
집어 보니 생솔가지가 나왔다. 본주님이 그것을 들고 "살아 있는
나무를 이렇게 함부로 끊으면 못써"했다. (p71)

362>본주님이 이규환에게 바늘과 실을 주며 "도중집에 원장 갖다
주어라" 이규환이 도착해보니 도우들이 수십 명이 모여 수련을 하
고 있었다. 도우들은 당장 본주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바늘에 실을
꿰어 방 가운데에 꽂아놓고 "일이관지(一以貫之)"를 주제로 삼아
수련을 계속 하였다. 일이관지란 하나의 혼연한 이치를 터득하여
널리 만사에 곡진하고 마땅한 바에 응용하는 것을 말함 그렇게 정
진하니 나름대로 다 얻은 바가 있었다고 한다. (p72)***<마음 바
루는 의원 공부 : 하나의 혼연한 이치를 터득하여 널리 만사에 곡
진하고 마땅한 바에 응용>

363>어느 여문도가 "방우가 새ㅇ끼를 3마리 나았으니 한 마리 주
시지요"그러자 본주님이 말하기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어 하니 못 주어"하면서 주지 않았다. 그리고 "집에 가서
애기 젓 주어야지" 했다. 여문도는 "아직 애기도 없는 데 참으로
알수 없는 말씀"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그 달 바로 임신을 했
다. (p72)***< 임신되면 방우가 천대 당함=방우를 아낌=개고기를
못먹게 함=방우는 할 일이 있다.>

364>이해 동짓달 본주님이 설진도 에게 옛날 돈을 주시며 "쌀도
팔고 장을 많이 보아 와" 설진도는 엉겁결에 "예"했다. 그러나 쓸
수 없는 돈이라 걱정을 했다. 그런데 도우 하나가 돈을 가지고 와
서 장을 보았다.(p72)

365>배밭을 관리하는 김성용이 배의 수확이 적음을 한탄하며 배나
무를 다베어 버렸다. 그러자 본주님이 근심하더니 법방에 제물을
차려놓고 김성용을 불렀다. 그리고 "죄를 빌어라" 했다.(p72)***<
살아 있는 식물을 아낌>

366>"사람마다 마음을 바루면 천지도 바루어 지고 세상도 바루어
져서 모든 사람이 잘 살게 된다."(p73)

367>12월1일 조명덕에게 "여러 해 죽을 안 끓여 먹어서 몸이 아프
다 팥죽을 끓여 먹을까?" 그리고 팥을 7번 떠주며 "병들라 할 때
는 끓여 먹어라 도중(道中=도닦는 사람)사람들 한테도 죽 끓여 먹
으라 해라"(p73)***<팥죽이 아픈 것을 치료?=병 겁이 있을 때도
팥죽을 끓여 먹을까요?>

368>이덕원이 본주님을 찾아 뵙고 인사드리자 방우가 먼저 반가워
하면서 그의 엄지발가락을 핥고 옷에다 몸을 부비며 무릎에 눕고
하였다. 그런데 방안이 너무 추워서 몸을 덜덜 떨고 있었다. 그러
자 본주님이 "추운가?" 하였다. 이덕원이 "예" 하고 대답했는데
그 순간부터 몸에서 열이 나고 땀이 줄줄 흘러 내렸다.(p73)

369>본주님이 흰 방우 한 마리를 등잔 집에 보내고 가끔 그 방우
에게 밥을 보내 주며 말했다. "이름이 나중이지 나중이는 미인이
지"-방우가 서양나라들을 상징해 왔음을 상기한다면 나중이는 맨
나중에 성립한 나라라고 해야할 것이다. 곧 미국이 되는데, 우리
도 '미인'하면 미국사람을 말한다. (p73)***< 미국을 가끔 도와주
신다>

370>김순이 문도가 조카에게 선물 하고자 했던 것을 가지고 와서
본주님께 드리자 "임자가 따로 있어"하며 돌려주었다.(p74)

371>등잔에게 바늘을 주시며 "바늘귀에 쏙 꿰면 되는데 왜 안 꿰
나? 왜 매번 한가지냐?"(p74)

372>이규환을 불러 교회 터를 가리키며 "이 터가 우리 터지?"-장
차 객귀가 별스런 기승을 부려 봤자 결국 우리 터를 내놓고 돌아
간다. (p74)***< 교회가 망한다.>

373>본주님이 배밭에 있는 샘을 가리키며 "생명수를 수리하라"하
여 문도 몇명이 샘물을 퍼내고 더 깊이 파 수리하고 있으니 본주
님이 이르기를 "이일이 끝나면 신기한 일이 많이 나온다." 하고 이
어서 "만 중생의 생명을 살리는게 물이다" 하였다. (p74)***< 중생
을 살리는 일은 무속에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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