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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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6 정감록    국ㄱㅏ보 안 법 2004/12/21
한 젊은이는 감옥에서 똥오줌도 허가를 받아야 했고, 방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24시간 정좌자세를 해야했다. 정신분열증도 얻게 되고
또 다른 한 젊은이는 침실이 3개나 있는 서울의 아파트를 받아 젊은 여자한테서 매일 5~8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평균 3명의 여성한테서 매일 밤 집에 같이 가자는 제의를 받고있다 한다.

부산의 ‘군인’은 이제 더 이상 국가보안법의 피해자가 아니다.  국가보안법 거부자다. 배부른 ‘돼지’보다 정신분열증 호소하는, ‘젊은이’를 끌고 갔던 국가보안법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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