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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목사    홍목사는 민no당에 숨어..있는 ◑양의 탈을 쓴 살인마◐ 2006/03/23
홍목사는 민no당에 숨어..있는 ◑양의 탈을 쓴 살인마◐

뉴욕주는 기독교인들이 처음으로 May flower 호를 타고 미국 대륙
에 왔던 곳이지요 그들이 와서 보니까 추위에 다 죽을 것 같아 인
디언들이 불쌍히 생각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고 따뜻한 곳에
재워서 살려 주었지요


이렇게 융숭한 대접을 받고 유럽에 가서 "종교의 신대륙을 발견
했다"고 하여 총을 가지고 넘어 와서 "서부개척사" 라는 이름
으로 인디언들을 사냥하고 보물을 빼았고 땅을 빼았는 만행을 저
질 렀지요


이때 무려 7,000만 명이나 죽였다고 합니다.(북.남.아 1억이상
1999캐나다는 사과 성명) 이때 살육당한 사람이 베링 해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왔던 우리민족인 것 으 로 알고 있는데 맞나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데 맞는가 보아 주세요


우리 민족(흉노족=훈족)이 에덴동산(중앙아시아)에서 동쪽으로
이동해올 때, 많은 수가 중국을 침략했기에, 중국에서는 침입을 막기
위해 진시 황 제가 만리장성을 쌓을 정도 되었으니, 많은 사람은
한국땅으로 왔지만 또 많은 사람은 베링해협을 넘어 남북 아메리카로
퍼저 살았으니, 아메리카의 원주민은 우리와 같은 민족 입니다 살인
마 기독교인들이 원주민을 안 죽였으면 지상낙원으로 우리는 세
계의 최강대국이 되어 있을 것이지요


기독교인들이 살인하고 교회에 모여 예수이름으로 오늘은 몇명 죽였다고
자랑을 하고 목사는 잘했다고 축복했겠지요=양의 탈을쓴 살인마들

<2004.7. >
강력부검사;유영철(34세)은 26명을 죽이고 시체를 유기했으므로 사형
죄목으로 기소합니다
유영철;나보다 더 죽인 사람은 사형 죄목으로 기소안하나요
강력부검사;히틀러는 600만 죽여서 사형 죄목으로 기소 집행했지
유영철;그 보다 12배 7000만명 죽인 미군은 왜 기소 안하나요
강력부검사;그그그!!! 뒤퉁수 국적극적(얼굴이 붉어지며)맞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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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발견((2001년9월9)-아메리카 원주민은 우리민족


중국의 기록을 봐도, 언어의 유사성을 추적해 봐도, 유전자의 공
통성을 봐도, 무속(샤머니즘)의 연관성을 봐도 우리 민족의 주류
는 바이칼호 쪽에서 온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미의 인디언은 여기
서 갔다고 이미 입증된 바 있습니다.


바이칼 사람들은 바이칼호라고 하고, 몽골사람들은 몽골 중부의
오르혼강이라고 하며, 기독교도들은 수메르어를 빌려 미개한 중동
에서 왔다고 끼워맞추려고 애를 쓰고 있더군요. 또 기독교도들이
민족의 기원에 대한 연구를 못하게 방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에는 민족이라는 말도 못하게 몰아가고 있답니다. 거기에는
몇 천년 간 이어온 토속신앙이 있기 때문이며 미국의 안보와 패권
유지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문화적 변수가 숨어 있기 때문이겠
지요.


이 신앙은 경제, 사회, 문화의 전반에서 한국인의 특징적인 모습
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한쪽에서는 말도 못 꺼내게 숨기고 있는 듯
합니다.


종교가 뭔지도 모르는 가련한 백성들...종교의 자유가 없다고 헌
법에 때려박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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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박ㅇㅇ:(                                   0417@hanmail.net                                   ) ( 남 )
◎ 2001/10/13(토) 14:34 (MSIE5.5,Windows98) 63.29.141.105
800x600

네. 맞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에 살고있는 원주민들은 모두 다 우
리민족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들도 우리 한국어와 유사한
부분이 많다고 하는군요.


저도 지난 1994년 겨울 수련회 때 뉴욕에서 시무하시는 한 전도사님
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전도사님께서는 또 이런
말씀도 하시더군요. 이 미국 사람들은 원래 죄 가 많은 민족이라고
하시면서 우리와 한 핏줄이나 다름없는 아메리 칸 인디언들을 살육
한것 자체가 용서가 안되는 것이라면서 열변을 토하셨습니다.


아! 저의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박ㅇㅇ
이 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1988년에 이민을 와서 미국에서 기반
을 잡고 살고있습니다. 저같은 미국시민권자도 그 말을듣고 살인
마 란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데 하물며 본국사람들이 이 사실을 안
다면... 아마 모르긴 몰라도 반미 감정만 더 악화되지나 않을까 조
금 걱정도 됩니다만 아뭏든 청교도인들이 원주민만 죽이지 않았더
라면 진짜 님의 말처럼 우리는 세계최강대국이 되있었겠지요.
그러나 현실이 그렇지가 않은것을 어떡하겠습니까. 이러한 모
든 것들이 저를 서글프게 만드는군요.


어쨌든 용기를 가지십시오.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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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死者의 날’-茶禮모습 한국과 흡사 >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성기준특파원= 가톨릭 국가인 멕시코의 국
민들도 `귀신’을 믿는다.


해마다 11월1∼2일은 `디아 데 무에르토’(死者의 날)라고 해서
각 가정이나 공동체마다 제사상을 차려놓고 조상들의 영혼을 불러
모아 음식대접을 한 뒤 가족 또는 마을사람끼리 모여앉아 조상들
에 관한 덕담을 나눈다.


민속명절인 사자의 날은 공휴일이기 때문에 전국의 학교와 관공
서, 일반회사들이 문을 닫으며, 올해같은 경우 4일간의 황금연휴
에 들어간다.


멕시코인들이 사자의 날에 치르는 제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들
의 조상은 먼 옛날 베링해협을 건너 알래스카를 거쳐 내려왔거나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에 도착해 문명을 개척한 아시아계통이라
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자의 날 이틀 전 조상들의 묘를 찾아가 간단한 차례를 지내고
무덤을 단장하는 모습이라든가 전날 저녁에는 각종 과일과 음식,
촛불 등이 차려진 제단을 마련해놓고 술을 따르며 조상들의 영혼
에게 절을하는 모습이 한국의 명절때 제사 모습과 흡사하다.


특히 원주민(인디오) 구성비율이 높은 멕시코남부 오아하카주(州)
인디오 마을에서는 제삿상의 과일을 한국처럼 영혼들이 먹기 좋도
록 윗부분을 칼로 도려내 2∼3단의 제기 위에 올려놓아 한국인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울긋불긋한 민속의상 차림의 원주민들은 또 조상들의 영혼 앞에서
주문을 외우고 엎드려 절까지 하는 모습에서는 입을 다물지 못하
게한다.


사자의 날 이틀 전인 10월31일은 어린 영혼을 위한 제삿날이다.
어린 나이에 질병이나 사고 또는 부족 단위의 제사때 희생된 영혼
을 위한 추모의 날인 만큼 원주민들이 제단에 바치는 음식에는 제
한이 있다.


뜨거운 음식이나 알코올 성분이 든 음료수는 제외되며, 꽃 역시
정결과 순수를 상징하는 흰색 등 밝은 색 계통의 것만을 사용해야
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전통다과나 진흙으로 빚은 인형이 제단
에 올려진다.


원주민들은 죽은 사람들이 슬퍼하지 않도록 밝은 마음으로 맞이해
야 한다는 생각에 밝은 색깔의 꽃과 음식, 원색계통의 의상을 입
는다.


사자의 날 전날인 11월1일 저녁은 성인 조상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제삿날이다.


`쳄파수칠’이라는 전통 화훼와 `코팔’로 불리는 촛불, 한국의
된장맛과도 비슷한 `몰레’, 빈대떡(토르티야), 호박으로 만든 음
식, 설탕과 밀가루로 빚은 해골모양의 빵, 멕시코가 원산지인 초
콜 릿 등이 제단에 올려지고, 성인 조상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전
통술인 테킬라나 메스칼도 빼놓지 않고 바쳐진다.


원주민들은 제사를 지낸 뒤 밤새도록 춤을 추고 노래하며 즐겁게
지낸다. 여기에는 `카라벨라’로 불리는 해골가면과 악마 및 선교
사, 의사, 미망인 등의 탈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이들은 가면을 쓰
고 가장행렬도 벌이며 해괴한 동작으로 마을사람들에게 웃음을 던
져준다.


어린 아이들도 사자와 해골 가면 등을 형상화한 각종 초콜릿과 전
통과자를 즐기며 휴일을 보낸다.


이런 점에서 보면 멕시코의 `사자의 날’은 우울한 날이 결코 아
니다


`사자’와 해학’을 연결시키면서 오늘과 내일의 삶에 활력을
주는 `축제의 날’로 승화시켰다고 할 수 있다.

bigpen@yna.co.kr                                   (끝)

2001/10/31 08: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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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같은데에서는 교회에서 헌금을 국가에서 거두어 드리고 목사
는 월급을주는데 한국의 교회는 마르지 않는 꿀단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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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가마니로 거두는 데 수재의연금은 얼마나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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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는 시주돈 국가에서 관리하나?
국가재산을 세금없이 사용하여 중이 해외여행 룸싸롱 다니는게
타당한가?- 노숙자, 공무원,노동자,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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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No, 2256
이름:지장 ( 남 )
2002/10/30(수) 22:26 1280x1024 조회: 12 회


Re..음 저도 종교는 좀..

뭐 종교는 자유죠.. 하지만 인디안은 우리민족 맞습니다. 불교,
기독교, 카톨릭, 힌두교, 등을 믿던 믿는 건 좋습니다..
그리고 의지할 것이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군(신이 아님 왕 이름일 뿐) 일제가 왜곡한 역사
때문에 그걸 그대로 믿고 단군상 목을 자르며 꼭 자기가 믿는
종교가 최고?! 라며 다른 종교를 무시하는 것은 참 보기 좋지
못합니다..

아무튼 인디언은 우리민족입니다.. 역사 조금만 관심 있고
아시는 분은 다 아는 것..모르시면 잘 검색해보세요..

미국학자도 많이 밝혔고 한반도에서 왔다고 우리 나라 옛날
짚신이며 생활도구들이 완전 똑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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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2002/10/19(토) 20:54
조회: 67 회

Re..그런가?

딴건 모르겠는데 교회에 가면 목사들이 기독교를 믿는 나라들이
잘 산다고 말할때 어처구니 없다.
그래 지금 잘 사는 나라치고 식민지가 없었던 나라가 몇개 있는가?
이게 그래 교리에 식민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한단 말인가?
이전에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역사를 말하면 기독교국가들이 1위이다.
이래도 기독교가 사랑의 종교인가?
그래도 잘 산다는 것이 자랑스러운지...

종교는 종교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나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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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2002/10/20(일) 09:02
조회: 68 회

Re.. 동감

나도 동감합니다. 기독교는 종교일 뿐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은 없습니다.

인간이 있음으로 신이 존재하지 신이 있어 인간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의 한 목사가 우리나라에는 기독교가 없다고 했다.
그 말의 뜻은 우리나라 모든 종교가 왜곡되었다는 것이다.
불교는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절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산신령을
모시고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만이 있는 불교다 .
한 스님이 이야기하시길 절간에 돈을 넣는 사람보다 산신령에
돈을 더 많이 넣는 다고 한다.........

기독교 역시 왜곡은 마찬가지다.
이 세상을 깨끗하게 살다가 좋은 곳으로 데려 가 달라는 것이
기독교라고 한다. (외국) 그런데 우리나라는 잘살게 해달라
지금 무엇이 안되니 도와 달라는 등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기도한다.
종교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천국에 갈려고 ..........
확실히 인간은 이기주의자다 종교를 통해서 선 해 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기주의자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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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사과드립니다,

작성자 : 기독교도 작성일 : 2003.02.06 17:00:14


님께서 앞서 하신 말씀을
대체로 인정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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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콘;복음화 침례교회로 미국인의30% 차지

다시 켜지는 등불(한민족=하늘민족)

1.돌아가신 조상이 산신의 역활을 하십니다
=조상님의 명패를 쓰고 초를켜 놓고 물을 떠놓아 보면 증거 나옴
=그러나 십자가나 만자 표를 걸러 놓고 초를 켜놓아 보면 아무반은도 안 나타남.

그려면 어떤것이 진짜 신이며 진짜 신앙인지 해답이 됩니다.

2.왕 사기꾼인 종교(기독교.불교등)들은 없어져야 한다

3.신의세계에서는 거짓이 없고 이해가 없어,
=종교(기독교.불교등)와 타협은 없다 .종교는 꼭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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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낙엽줍는 이

북미나 남미나 모두 우리 땅
--북미나 남미나 모두 우리 땅--

브라질 사람들은 동양인을 보면 무조건 외국인으로 생각한다. 귀
화 를 했건 몇대를 두고 여기서 살았건 상관 없이 얼굴만 보고 외
국인으로 취 급한다.


그리고 관광차 엊그제 도착한 사람이라도 생긴 게 서양인이면 우
선 브라질인일 거라고 생각한다. 몇만년 전부터 인디오들이 살아
온 북남미 대륙을 마치 무인도라도 발견한 것 처럼 새로 "발견"했
다고 주장한 것도 이런 인종적 편견에서 나온 것이다.

파라과이 동부지역과 브라질 서부지역에 살던 과라니라는 인디오
족 이 있었다.


Tupi 계통의 언어를 사용하는 이과라니족은 14~15세기에 쁘라타강
유역으로 대거 이주했다가 현재는 8천명 밖에 안남은 후손들이 브
라질 남부해안과 마또 그로쏘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다. 본성이
호 전적이어서 싸움 잘한다는 뜻인 Guarini의 변형어 과라니족으
로 불 리웠다.


그런데 이 과라니족이 쓰는 말 중에 "쌀"이라는 단어가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 한국말의 "쌀"고 꼭 같은 의미의 쌀이다.


그리고 "쌀"외에도 한국말과 꼭같은 단어가 여러 개 있어서
혹시나 이들이 한민족의 후손들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오늘날 북남미에 흩어져 살고 있는 에스키모와 인디오들이 "우리
선조들의 후손들"일지 모른다는 생각은 옛날에도 했었다.


필자가 오래전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동안 모 지방의 중등
학교를 구경할 기회가 있었다.


휴식시간에 마당 한 군데 모여서 놀고 있던 수십명의 "한국인 학
생 들"을 보고 여기 웬 한국 학생들이 이렇게 많으냐고 했더니 안
내원 이 "에스키모" 애들이라고 설명을 해서 깜짝 놀랐다.


그날 저녁 초대받은 에스키모 축제에서 본 에스키모 어른들도 틀
림 없는 한국의 시골 노인네들이었다.


마당에 빙 둘러 앉아서 북치고 장단 치며 노래하는 모습도 어쩌면
그렇게도 한국인들을 닮았는지 한참을 정신 잃고 구경을 했다.


몽골 벌판에서 살던 한민족의 선조들이 북만주와 시베리아를 거쳐
베링해협을 건너 알라스카, 북미, 중미,남미대륙으로 내려오면서
씨를 퍼뜨렸을 것이라는 것은 정설로 치부해도 될것 겉다.


신체적 특징이 지역마다 조금씩달라진 것은 수만년 동안 고장마다
다른 기후 풍토에 적응하며 이루어진 자연스런 진화의 결과일 수
도 있다.


백인들 보다 훨씬 앞서서 북남미 대륙을 발견하고 거기에 정착한
민족이 우리 한국인들의 선조라면 이 모두가 다 우리 땅이
아닌가!


언젠가 아는 사람 중의 하나가 "우리가 이렇게 남의 나라에 와서
살고 남의 골프장에 와서 골프를 치는데 좀 조용히 지내는 게 좋
겠 다"라는 말 을 해서 실망한 적이 있다.


한인 골프회 주최로 캐디 돕기 캠페인을 한참 벌이고 있을 때 들
은 어느 한인회원의 반대 충고였다.


이 골프자에 가입된 한인회원들은 거의가 다 귀화한 브라질 국민
이고 또 클럽의 정식 회원이라서 법적으로도 클럽 전체의 재산권
을 공평히 나누어 갖고 있는 주인인데 "남의 나라", "남의 골프
장"이 라는 말을 해서 기가 막혔다.


진짜 외국인은 귀화도 하지 않은 여타의 미국인, 영국인, 불란서
인 등의 서양계 출신 회원들인데 거꾸로 그네들을 이 나라 이 골
프 장의 주인으로 착각하고 우리 한국인들은 손님처럼 눈치나 봐가
며 지내 자는 말이어서 어이가 없었다.


브라질은 미국처럼 여러 인종이 모여서 만든 다민족 이민국가다.
우리가 귀화를 했건 아직 안 했건 간에 일단 이 나라에 정착해서
후손들까 지 대대로 이 땅에서 살도록 남겨 둘 생각이라면 스스로
를 이방인처럼 치부하 고 위축되어 사는 대신 바로 우리가 이땅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좀 더 어깨도 펴고 목에 힘도 주어가며 떳떳
하게 살아야 겠다.


그리고 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지구촌 최후의 생태학적 피난처로
온 세계가 부러워하고 있는 이 땅을 보다 더 살기좋은 나라로 만
들 어 우리의 후손들에게 넘겨 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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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프로안티

업무로 시베리아에 가볼 좋은 기회가 있었지요.
카자흐스탄 북쪽의 중부시베리아 지역이었는데 지역명이" 알타
이"였지요.


그곳에 가보고난 뒤 학교때 우리의 언어가 "우릴 알타이어계" 라
고 배웠는 데 그 이유를 대충 알수가 있었읍니다.


그곳에는 러시아인이 삽니다. 허지만 몽고계의 피가 많이 섞여 있
어 체구가 서양인 보다는 작고, 우리와 비슷한 골상을 가진 사람
이 적지 않지요.


내가 감동(?)한 것은 그곳에서 우리와 정말로 똑같은 성황당을 보
았을 때입니다.


당집은 물론 없었으나 돌무더기와 나무에 걸어 놓은 흰천의 띠가
내가 어릴때 시골에서 본 것하고 정말 똑 같았읍니다.

약수터도 있었는데 그 모양세도 우리와 같았지요.

그곳의 뚱뚱한 러시아인에게 이 돌무데기가 언제부터 있었느냐고
물었더니 정확히는 모르나 몇백년은 되지 않았겠느냐고 하면서 이
곳 산의 정령에 대한 기념정도로만 알고 있었지요.


흰천이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아 누군가가 조금은 관리도 하고
있 는 것 같았지요.


우리나라의 20대중반 이전의 젊은 사람은 성황당을 구경한 자가
아주 드뭅니다.다 없애버렸지요.


우리나라에 들어온 서양식민종교의 개들에 의해서. 나는 수천키로
는 떨어진 시베리아지역의 그 돌무더기 앞에서 어릴때 그랬던 것
처 럼 돌 몇개를 주워 그곳에 엊는 일을 했읍니다.


아주 경건하게. 빌어야 할 소원이 하나 있었지요.

그 성황당을 우리 동네 어구에 다시 만드는 일은 소용이 이미 지
난 일 이나 우리나라에 그 식민의 개들이 사라지게 해 달라고 말입
니 다.


어쩌면 수천년,아니 만년전일 지도 모르지만 우리 조상의 뿌리가
된지도 모르는 이곳의 정령에게 말입니다.


모두 몽고반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거기 사람들도. 인디안,인디오 같은 말이지요 미국식 아니면 스페
인식 호칭의 차이정도라고 알고있지만. 그들도 물론 우리와 같은
중앙아시아에서 발원한 유목인 의 핏줄이지요.


언어도 물론 같은 것이 많아서 문화인류학자가 아니더라도 보면
외 양이거의 같지요. 전설적으로 용감했던 인디언 "아파치"족의
그 아 파치의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뜻은 "아버지"입니다. 기본언어가 유사한 것이 당연히 많을 수
밖에. 허지만 남미가,아니면 북미가 우리땅일수는 없지요.


그 인디언을 모두 죽여 없앤 사람들의 땅이지요.


평화롭게 살던 그 사람들을 죽인자가, 그 어마어마한 살인 행위를
정당화 시킨 무기가 무었인 줄 아십니까? 바로 이땅을 지금 더럽
히고 있는 그 개독교이지요.

=========================================================

아보기 : 네..인디언들은 아련해서 기억이 안나는데...
바이칼호에서 건설되었던 옛한국 중 몽골계 한민족과 같이 내려오다가
시베리아에서 베링해협으로 넘어갔던 우리의 친족들 입니다.
소설같은 이야기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한국이나 일본사람은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낚시질 해도 안걸려요.. 양놈들이 헛갈려해서요.
동남아나, 다른 계통들하고는 생긴게 다르죠. [03-12-16 21:1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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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 기독교만 없애도 우리나라 종교문제 절반은 해결된다.
불교,천주교,등등은 충분히 자정시킬 수 있으나, 기독교는 이미
자정할 수 없는 수준이다. [03-12-19 05:17 x]
--------------------------------------------------------------
왕개 : 그놈들은 지금 약탈한 노획물로 박물관 채운걸 이제서야
부끄러워 한다.그들은 이렇게 자기들 자손에게 교육한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으응~이건 한마디로 남의나라를 침략해서 훔쳐 온거야~
그러니까 너들도 커서 도둑놈 되거라..스미소니언이건 르브르건
대영 박물관이건.. 대만 박물관
도쿄 박물관은 거의 한국 보물로 도배돼 있고.. [03-12-19 06:11 x]
--------------------------------------------------------
알타이 : 한가지 더, 일본사람들도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03-12-19 06:31 x]
-------------------------------------------------------

날짜 2003-12-19 오전 5:53:54
같은 글을 10만번씩 띠우는 ----------
한국일보 문화일보에 5년간 올린------
필자는 다른 곳에도 6년 띄운상태로 2007년이면10년띄움.

=======================================================

저자;나그네

우리 역사에서 분명 외래종교들은 전통종교를 말살해왔다

다시 한마디 더 한다면 위의 종교인이 쓴 내용 중 외래종교는
전통신앙을 압살하는 역사를 거듭해왔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위정척사의 논리로 여타의 신앙과 전통
신앙은 비합리적이고 이단으로 매도당했고,
현재의 기독교의 행태는 비슷하죠.
조선시대에도 단군은 사라지고 기자니 공자니 성현으로
신주단지 모시듯 받들어오며 중화사상에 젖어 사대주의를
역사의 줄기로 만들고, 오늘 기독교가 하는 역할은 유교가 했던
역할을 똑같이 하고 있죠. 광복절날 양키놈들 깃발들고 설친
인사들의 상당수가 보수적 기독교분파였던 것이 사실이고.
이라크 침략에 대한 기독교도들의 인식은 중화주의자 뺨을
치고도 남는 수준이고, 그것이 사대주의적 사고와도 관련이
되기도 하고. 어쩌면 비 논리적이지만 위의 종교인들의 지적은
하나의 핵심적 부분의 일말이 있겠구나 감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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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학교는 태극기 교훈 급훈 우리나라 위인 사진등은 전혀 안붙이고
예수사진만 붙여놓고 있는학교도 있어요. 왜 교육부에서는 이런 학교는
놓아 두나요 정신이 썩어지는 데 입시제도에만 신경쓰고 있으니....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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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기독교는 악마의 종교이고, 저들 서구인은 그들 스스로
말했듯이 타타르 (바이킹들을 지칭했던말) 인류를 멸망시킬 북극 얼음 및
지옥의 악마들이죠 (아시언) 04/03/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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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7496, (조회 : 13) 추천/ 반대 0 / 0
글쓴이 플로리다 주민 날 짜 2004/11/01 (11:00)
맞습니다

전 미국에 1989년에 와 미군에 입대했읍니다. 미군에는 인디언들이 생각보다는


많은 데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인디언 애들이 저보고 한국말을 해보라해서 한국

말로하니까 약 절반은 알아 듣고 절반은 못 알아 들어서 영어로 해석까지
했읍니다. 그리고 인디언 애들이 "아마 1억명의 인디언들을 영국놈들이
죽였다"고

조상 대대로 이런 사실을 전해줬다고 까지 했답니다. 미국 백인들 미소 뒤에
감춘

총과 칼을 절대 믿지 마십시요. 그리고 북미 캐나다란 말도, 조선 한민족이 와서

지었답니다. 우리 한글 가나다라마바사 아시죠 . 그래서 양놈들이 이것을 그대로

읽고 발음이 안되니까, 캐나다로 밝음이 된거죠. 아 참 캐나다란 말 이전에 우리

한족들이 쓴 나라명이 여러개가 있었는 데, 유럽 살인마 백인들이 점령하고 나서

구체적으로 캐나다로 정했답니다. 이런 증거는 인디언 애들도 똑같이
애기합니다.

가나다였다고...
그리고 미국에 사시는 여러분 미국 땅은 우리땅입니다.이글 또한번 감명
받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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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분은 진정! 내나라 내민족의 참된 선지자...!
글쓴이;shk1144110 작성일; 2005-09-04 PM 16:46:12
IP ; 211.226.171.155 조회/추천; 4/0

어제 오늘 내일 그때까지 내민족 새 생명의 양식...!
안 보이시면 밤 지새워 기다립니다.
혹?
하면서 건강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베푸시옵소서...! +(천 민)+
:=-+>>> 새천년 새 생명의 양식...!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보이고
의식을 바꾸면 그 미래를 창조합니다.

여기 참 선지자님 미래의 양식...!
오늘도 함께 만찬을 베푸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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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iputra.mireene.com/tt/index.php?ct1=-1                                  
http://daejonggyo.or.kr/tt/board/ttboard.cgi?act=read&db=ihwasegye&page=2&id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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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원로 중진목사들 “순교 자세로 사학법 반대투쟁”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목사 밥그릇에 모든 손대면 죽는다.]

개신교계의 대표적인 원로 중진 목사들이2005.12.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정 사학법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김선도 광림교회
원로목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철신
영락교회 목사, 이수영 새문안교회 목사, 김선도 목사, 김준곤 CCC 명예총재,
이종성 기독교학술원 원장, 임인식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이종윤 서울교회 목사.

권주훈 기자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명예총재인 김준곤 목사,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 등
개신교의 원로 중진 목사들은 23일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사립학교법이
개정되면서 기독교 사학의 건학이념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면서 “이번 일은 지난날 군사독재시대나 일제강점기에도 없었던 일로
한국 교회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에서 “사학법 개정안은 헌법상 보장된 종교 교육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한국 교회는
선조들이 보여준 순교의 자세를 본받아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는 김준곤 김선도 목사 외에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임인식 목사,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노량진교회 강신원 목사, 전 장신대학장 이종성
목사, 명성교회 기획실장 김상학 목사,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경석 목사
등이 참석했다.

성명서에는 이들 외에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충신교회 박종순 목사,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뉴라이트전국연합 대표 김진홍
목사, 덕수교회 손인웅 목사,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높은뜻숭의교회 김동호
목사,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 등이 포함됐다.

개신교 원로 목사와 지도자들은 사학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운동을 벌이기 위해
‘기독교사학 수호 긴급대책협의회’를 발족하기로 했다. 공동대표로는 김준곤
정진경 김선도 최성규 박종순 길자연 조향록 김지길 목사 등 14명이 위촉됐다.

대책협의회는 내년 1월 중 서울 영락교회에서 50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목회자 비상 기도회’를 여는 한편 ‘개정 사학법 반대를 위한 1000만
명 서명운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목사들은 “우리는 각 교단 총회가 사학법

개정안에 전면 반대할 뿐 아니라 이 법에 불복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기독교 사학 중 어느 한 학교도 이 법을 수용해서는 안 되며, 기독교의 모든
힘을 동원해 사학을 지키고 기독교를 지키고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정국 문화전문기자                                   jky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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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좌경세력 대처한다

“사상적, 종교적 불순분자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좌경 사상의 침투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한 연합조직이 출범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독교신앙실천운동협의회(한기실, 이사장 이수영 목사)가 2.2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창립총회와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기실은 복음주의 교회의 지도자들과 성도, 교계 원로들이 모인 연합조직으로서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는 좌경사상과 그 주도세력들에 대하여
강력히 맞서기 위한 행동을 전개”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교계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기실 창립예배가 2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창립총회를 진행한 조정해 목사(머릿돌교회)는 “이 자리는 어려운 자리고
비상한

각오로 준비해 왔다. 한기실은 투쟁해야 하는 조직이다. 이후로 다양한 압력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비상한 각오를 밝혔다.

이사장으로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가 선출되었다. 이 목사는 “(한기실은)이
나라가 기울고 있다고 하는 공통의 위기의식에서 출발했다. 이 나라가
이념적으로

변질되고 있음에도 그 동안 교회가 안이했고 무관심, 무대책 했으며 맞서
싸울만한
영적인 힘이 부족했다고 자성한다”면서 “복음적 신앙과 실천 위에서 이 나라를

자유민주국가로 지키는 데 교회에 주어진 책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전을 청소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종성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장)는
“목사들 중에서도 남한의 인권문제는 목이 터져라 외치면서 동족 600만 명을
참살하고 매년 200만 명을 굶겨 죽이는 김정일의 통치권은 인정하는 사이비
목사들이 있다”면서 “(이 문제를 방치하는 것은)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상적, 도덕적, 종교적 불순분자들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을

이 이상 방관할 수 없다. 한국교회가 이 땅에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일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젊은세대 대상 이념교육 주력

한기실은 앞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거나 위협하는 사상과 세력들로부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기독교의 정신에 바탕한 구국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교회 안의 좌경세력에 대처하기 위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신앙*이념 교육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전교조의 좌경화 된 이념과 정치적인 활동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의 사상과 역사관이 물들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수영 목사는 “사학수호는 한기실의 정신과도 일치한다”면서 11일 열릴
사학수호 총궐기에도 참여를 부탁했다.

한기실의 결성은 지난 하반기부터 논의되어왔으며 1월 10 오전 7시 앰베서더
호텔에서 이수영 목사를 비롯한 13명의 목사, 장로들이 창립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2일 총회에서 결정된 임원진은 이사장 이수영 목사 외에 부이사장 조정해
목사(머릿돌교회)가 선임되었으며 이사는 △김태규(예향교회)
△최병용(성북중앙교회) △이철신(영락교회) △이평소(헤브론교회)
△정영태(신당중앙교회) △이의식(수유동교회) 목사와 △김우신(신답교회)
△양원준(성천교회) 장로 총 8명이다.
글/사진 김정은 기자 hyciel@

미래한국 200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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