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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실천단. 서울 인천 오가며 촛불한마당 진행 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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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10일째를 맞이하는 2월 2일.
오늘도 실천단은 어김없이 아침 7시에 일어나 신길역으로 나갔다.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국가보안법의 정당성을 알리고, 오는 20일로 예정된 "범국민 촛불대행진"에 함께할 것을 호소하기 위해서이다. 실천단의 아침 홍보시간은 보통 9시 까지이다. 바쁜 시간이지만 전철을 기다리며 홍보물을 꼼꼼히 보는 시민들이 종종 눈에 띄었다.

오전10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천주교 연대"에서 지지 농성이 왔다. 이틀동안 실천단과 함께 숙식하며 실천을 한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함께 하는 사람이 하나 둘씩 늘어가지만 개인사정으로 오래동안 농성을 할 수 없는 사람 또한 있어 전체 농성단은 대략 25명이 유지되고 있다.

오후에는 세개조로 편성하여 지하철 홍보를 진행했다.

오늘은 인천 부평에서 촛불한마당이 진행되었다.
서울에서 실천하는 중앙실천단에게 인천촛불한마당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이 왔다. 인천지역 참석자 9명이 오후 선전을 마치고 인천으로 내려갔다. 인천촛불한마당에서 황태규 상황실장은 "지금 임시국회 기간입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기는 커녕, 대체입법이라는 시대착오적 망상을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다. 기필코 실천단의 힘으로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자"며 힘찬 연설을 진행했다.

한편 인천 참석자들이 부평에서 촛불한다당을 진행하는 동안 다른 실천단원들은 광화문에서 촛불한마당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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