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실천단 농성일지
   국회앞농성소식
   공지사항(향후일정)
   성명/논평
   연대단체 성명/논평
   칼럼란
   일반자료실
   사진자료실
   패러디/만평 퍼나르기
   각계·지역활동소식
   자유토론방
   언론보도




사무국    보안법제정일(12.1) 맞아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 시작 2005/11/22
  한목사_국보1인시위.jpg (106.9 KB)   DOWNLOAD : 288

오는 12월1일, 56년전 '반인권.반통일 악법'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날을 맞아 통일연대가 "냉전시대로 돌아가려는 색깔공세 중단"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릴레이 1인시위에 돌입했다.

이날 첫 주자로는 한상렬 상임대표의장이 나서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시위를 전개했다.

통일연대 측은 "이 시대 반인권, 반민족, 반민주, 반민중 악법의 대명사인 국가보안법의 완전폐지를 촉구하고, 강정구교수 사건이후 날로 기승을 부리는 한나라당과 수구세력의 망국적 색깔론 공세를 규탄하고자" 한다고 시위 배경을 설명했다.

통일연대는 이날부터 12월1일까지 매일 낮12시부터 1시까지 같은 자리에서 1인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6.25는 북한의 통일전쟁'이라는 표현이 담긴 글을 인터넷신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기고해 '수구우익'단체에 의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25일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보안법을 둘러싼 정치권의 입장은 각양각색이다.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국가보안법 폐지후 형법보완을 주장하고 있으며 한나라당은 부분 개정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단순폐지, 민주당은 대체입법안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 국회 법사위에는 열린우리당 최용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및 최재천 의원이 대표발의한 '형법중개정법률안',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그리고 한나라당 장윤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보안법일부개정법률안'이 계류중이다.


[통일뉴스] 이광길  기자  2005-11-21 오후 6:50:01      



prev    국가보안법 제정57년, 각계 6745명 폐지 선언 사무국
next    동국대 재학생.졸업생, '강정구교수 후원의 밤' 열어 사무국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jabusim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 대영빌딩 6층
Tel : 02-2631-5027~8 | Fax : 02-2631-5029 | Email : antinsl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