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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긴급요청]단식자들 무더기쓰러져속수무책.긴급지원요청!!-계속추가중!!!!!!! 20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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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직권상정 연내폐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가운데
물과 소금과 까지도 끊은 단식자들이 무더기로 쓰러지고 있습니다.

어제 물과 소금까지 끊겠다고 선언했던 단식단이 오늘(30일) 오전 들어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 앞 방문이후로 계속해서 쓰러지고 있습니다.

인천의 오미숙( 단식 18일차), 서울의 박기연 두 명은 그 자리에서 실신 인근 순천향병원으로 엠블란스에 실려 갔으며, 조금 움직일 수 있는 환자들은 농성장 숙소(여의도공원)로 이동해 대기 중인 인의협과 참의료실천단 의사 분들의 검진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농성장 천막에 긴급 치료를 받고 있는 단식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산 민병렬 박영미 부부, 부산 황임봉, 울산 김성렬, 정현희, 서울 이종관)

실신상태였던 환자들은 심한 저혈당 증세로 구토와 근육경련을 호소하고 있고,

나머지 단식자들 또한 감기에 호흡곤란, 탈수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성장에는 의사 선생님들과 엠블런스가 비상대기중입니다.

단식자들은 무더기로 쓰러지고 있지만 의료비가 부족하고 긴급치료를 받을 병원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현장방문과 긴급지원을 호소합니다.

국가보안법 페지 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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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자발생 현황입니다.-12시현재 12명

** 녹색병원 입원
(예전 이종관씨 척추수술 때문에 건강더악화 결국 입원,
단식자중 한명 30도 고열 위급)

순천향병원에도 입원중(새벽 국회의장 공관 시위 중)

전북 박인순 / 8일차/ 23일차/ 여자

울산 이선영 / 25일차 /28세/여자
       차송미 / 21일차 /22세/여자
       김성열 / 25일차/33세/남자
       안광남 / 12일차 /28세/남자
       김종수/ 25일차 / 25세 남

부산 황임봉/ 25일차 / 25세 /여자

진주 이영환/17일차 /33세/ 남자

서울 /이종관/ 서울 /25세 남 ( 결핵 재발로 녹색병원 이송중)

서울 박지연 /11일 차/ 28세/ 여자 ( 순천향 병원에서 농성장으로 이동중)
인천 오미숙 /17일차 /여자   순천향 병원에서 농성장으로 이동중)
    
         총 12명  다른 경미한 환자들은 농성장에서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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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현재 추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국민은행 앞 농성장에서 노상농성을 진행하던 이혜경(인천/단식25일차) 씨가 어지러움증 때문에 갑자기 쓰러져 광흥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습니다.

이혜경 씨의 남편 김경훈 씨도 단식 15일차로 국민단식단에 참여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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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10분 현재 이성아(단식25일차/울산) 씨가 국회 국민은행앞 집회 도중 쓰러졌습니다. 병원 응급차를 불렀지만 본인이 단식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아 일단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곧 포도당 주사를 맞을 예정이고, 응급차가 도착하는대로 병원 이송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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