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회가 진행되면서 중앙실천단의 활동 또한 요구되어지는 것이 많다.
지금까지 실천단 활동은 220대회를 대중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비중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임시국회회기내에 법사위에 안건을 상정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국회 압박을 해야 한다는 실천단의 평가가 진행되면서, 16일부터 국회앞 일인시위와 도보순례를 전술로 채택했다.
일인시위는 매일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출근길 국회의원과 직원들을 상대로 하고 이후 아침식사를 마치고는 순번을 정해서 진행하며, 국회도보순례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칼을 찬채 국회의사당을 순례하는 전술이다.
이로써 실천단은 매일 아침 출근길 선전홍보활동, 국회앞 일인시위와 도보순례, 현장방문, 주요 거점 활동, 촛불문화제 등 할동내용 또한 많아지고 있다.
실천단은 또한 법사위소속 국회의원들 면담 투쟁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