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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한토마 '얼굴없는 단식연대 결산' 2004/12/18

국보법폐지 단식릴레이 추진 기간 : 11.11~ 12.12

1차 범민주네티즌 사이버시위 12 월  1 일 
                        <국가보안법 56주년 선언문>

12.12.국가보안법폐지선언일 
                        <총단식 및 2차 사이버시위>: 12월 12일


인터넷한겨레  관련기사 모음
[국가보안법] 이름도 얼굴도 없는 ‘아주 특별한’ 단식
[국가보안법] 네티즌들 '보안법 폐지' 양심건 단식 확산 
[국회] ‘4대입법’ 놓고 보·혁 사이버전?점화 
[국가보안법] 개혁네티즌, 최연희·주성영 홈피 맹폭


< 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 >가 보내온 격려문 :
                          < 이름도 얼굴도 없는 ‘아주 특별한’ 단식투쟁에 보내는 글 >

♥ 답글: <얼굴없는 단식>이 찾아가는 얼굴 – 범민주네티즌 양심연대 : 
                            ◈ 얼굴없는 양심 vs 얼굴없는 여론 ◈


12.12.국가보안법폐지선언문
 
***17대국회에 보내는 폐지촉구문을 겸하여***
 
 
존경하는 범민주시민/네티즌 여러분,
존경하는 17대 국회의원님들,
 
오늘은 박정희독재의 종언으로 얻었던 민주정부에의 꿈이 신군부협잡꾼들에 난도질당했던 12.12.신군부쿠테타의 날입니다. 이 날과 함께 518 학살을 비롯한 서슬퍼런 민주탄압의 밤, 반인권악법 보안법의 밤은 더욱 깊어지고 길어져야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반동이 국가와 민족에 입힌 상처와 손실은 이루 헤아리기 힘듭니다.
 
이런 역사적 패착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유와 민주를 일구어 왔으며 그 맥락에서 17대국회도 탄생하였습니다. 그러나 17대국회에 대한 특별한 기대는 지금 그 원년 결산을 앞둔 마당에 특별한 실망으로 변했습니다. 여야가 공히 드라마같은 총선을 경험했고, 여야가 공히 17대국회로 새출발할 것을 약속했으며, 그 약속의 화두는 보수/진보를 넘어 개혁이었습니다.
 
당리당략을 위한 개혁발목잡기는 물론 무기력하게 개혁을 태만하는 것 역시 그 약속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개혁이란 특정 정파의 전유물이 아니며 먼저 개혁을 외친다고 선점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혁은 보혁을 넘어 나라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바로잡는데 장애가 되는 것은 과감히 버릴 수도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법치의 가시채요 걸림돌이 되어 온 반민주반인권 악법 보안법은 이렇게 과감히 버려야 할 개혁의 선결과제에 속합니다. 보안법의 과거, 현재, 미래, 무엇이 문제입니까?
 
첫째로, 과거 마녀사냥적 사상탄압과 정적제거를 위한 사법살인의 도구였던 반인권악법 보안법의 폐지는 아픈 과거와의 화해, 어두운 과거청산의 첫걸음입니다.
 
둘째로, 오늘 현재도 국가보안법은 분단냉전이데올로기를 강요하며 보안의 이름으로 국민을 공포와 미성숙에 묶어 두고 있습니다. 보안법을 악용해온 세력들은 오직 보안법사수하기 위해 시시때로 매카시즘을 부추기며 국론분열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작금의 저 시대착오적인 17대국회내에서의 빨갱이굿을 보십시오. 보안법은 이렇게 소모적인 분란만 일으키며 이나라의 창조적 생산적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셋째로, 분단와 증오를 강요하는 보안법은 민족화해와 평화정착, 나아가 자유민주통일로 가는 민족의 미래를 막는 반통일악법입니다. 다른 한편으론 유엔비상임이사국진출을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지 않은 인권시비의 원흉입니다. 또 인권문제를 포함한 북한문제를 챙기는데 있어 정치도덕적 입지확보에 있어 늘 약점잡히게 하는 아킬레스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보안법은 우리의 과거는 물론 현재와 미래를 발목잡고 있는 반민주 반인권 반통일 악법입니다. 모든 이성과 지성, 역사와 양심이 그 존재를 거부하는 악법입니다. 이젠 우리 민주법치사 56년의 수치요 저주인 악법 보안법을 떨치고 갈 때입니다.
 
17대 국회는 오늘 12.12.민주법치유린의 날에 자신의 양심에 물어야 합니다. 지금 이 총체적 악법인 보안법하나 폐지하지 못하는 17대 국회가 독재주구국회와 무엇이 다른지... 입법부인 국회가 반인권악법을 놔두는 것은 단순한 부작위가 아닙니다. 인권(헌)법을 억압하는 국제적, 역사적 불법의 공범행위입니다.
 
17대 국회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악법과 함께 하는 법의 수호자>란 이 타이틀이 자신들의 가슴에 새겨진 주홍글씨요 저주의 표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필경 민주양심의 심판, 역사의 저주를 받을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17대국회는 그 원년 2004년안에 이 저주의 악법을 마침내 떨쳐버리고 자유민주 인권법치로의 새출발을 해야 마땅합니다. 우리 범민주네티즌 및 시민은 17대국회의 보안악법폐지를 믿고 기다렸으며 실망속에서도 다시 또다시 인내하며 기다렸습니다. 이제 그 인내의 한계앞에서 마지막으로 촉구합니다:
17대국회는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최우선으로
반민주반인권반통일 악법 국가보안법을 즉각 폐지하라!
 
우리 범민주네티즌 양심연대는 이 악법과 함께 새해로 가는 것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오늘 우리의 양심의 명을 받들어 국가보안법을 폐지합니다.
오늘부터 우리의 사전에 보안법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오늘부터 보안법사수를 외치는 세력은 이 땅의 유령들로 간주됩니다.
 
우리는 악법 국가보안법을 버리고 우리의 양심으로 쓴
자유 민주 인권 법치의 양심보안법이 제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민족화해, 평화통일을 향한 민족보안법이 제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보안악법없는 복된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04년 12월 12일

국가보안법폐지 범민주네티즌 사이버연대 <얼굴없는 단식>

 

 

 

♥~ 아래는 국보법폐지 단식릴레이에 참여하신 분들이십니다.. ~♥

2004년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세라님,아직먼길님,붉은 노을님 나빠요님, BlueSpace님, 엑스 파일님 세라님,각골명심님
14 15 16 17 18 19 20
靑竹님, 제이웨이님 가을향기님, 왕건의후예님 BlueSpace님, 시민도시님, 일무님, 붉은노을님 노개민추님 종아니님, 남자천사님 세라님, 티코님 한울타리님, 어은골님
21 22 23 24 25 26 27
쪽지한장님 완행열차님, 심마니님, 달두님 푯대를찾아서님, 무소의뿔처럼님, 무위님, 라이님, 초석님, 아원님 brian님, 012님 푸름이님, 팔색조님, 思惟의自由 거친들판님, 사과씨님, aldul님, 바로잡기님, 젊은유월님 새누리님, 이웃집로리님, wkfgo님, philiphobi님, 중사님
28 29 30        
돌님, 독도수비대님, 레인맨님 원민주님, 코난과포비님, 백광부님 나빠요님, 파르티잔님, 싸울아비님        



2004년 12월
      1
사이버시위
2 3 4
      bittos님, 반항아님, 상상만발님, 靑竹님, 각골명심님, 아직먼길님, 가을향기님, 시민도시님, 로이엔탈님, sahtgaht님, 세라님, 꼼배님 반항아님, 광야에서..님, 상반구조적..님, 마가슬님 김중삼님, 행복한하루님, 라이님 장난감병정님, 한통의엽서님, 중사님, 찬미 평화님
5
국민연대
촛불대행진
6 7 8 9 10 11
耕天種星님, 새벽이슬님 이강산님, 코난과포비님, 거친들판, 물대포님 정(情)님, 산사람님, 千不님, 사립악법개정님(익명) 굵은악마님, 허장강님, 千不님, 거친들판님 각시탈님, 싸울아비님 두건님, wlsl님, 박철훈님, 이웃집 로리님, 거친들판님, 빛알갱이님 중사님, 어은골님, 파르티잔님
12월 12일 - 2차 총단식 / 사이버시위
아직먼길님, 각골명심님,종아니님, 靑竹님, 세라님, 가을향기님, 산사람님, 각산님, 낙화암님, 각시탈님, 바로잡기님, 시민도시님, 로이엔탈님, 백광부님, 쪽지한장님, 반항아님, 남자천사님, 무위자님, 라이님, 한통의엽서님, 새누리님, 초석님, 무위님, 초원의향기님, 완행열차님, 푯대를찾아서님, 꼼배님, BlueSpace님, 제이웨이님, 팔색조님, 이강산님, 원민주님, 거친들판님, 젊은유월.님, 한울타리님, 푸름이님, 나빠요님, 상상만발님, 돌님
千 不님, 닐스님, 들꽃님



= 동참 및 지지의사를 밝혀 주신 논객들입니다 =
♥~ 학고재님, ricky님, 표백제님, 진주와수정님, 가트마님, 여자생각님, Providence, hyung님, 진짜님, 그런거야?님, 미래34님, 북한감자님(12일금연), 홍재희님, 에리스님, 랍비님, 사비니님, 흑장미님~♥


 




국보법폐지 단식릴레이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글입니다


♡세라님 - 그대들이 만들어놓은 걸작품입니다

♡아직먼길님 - ◆문명국의 수치 보안법의 망령 이젠 거둘 때◆

♡나빠요님 -
도도히 흐르는 민주의 물결이여 영원하여라

♡靑竹님 - 술재강덩이와 한나라당 색깔론.

♡엑스 파일님 -
국가보안법 있어서 무엇이 불편하냐구요?

♡각골명심님 - 이것이 진정한 보수의 모습인가?

♡붉은 노을님 - 국가보안법 시리즈를 마치며..(__)

♡BlueSpace님 - 국보법 폐지 릴레이 16일 이어갑니다. .

♡가을향기님 - 국보법폐지 단식릴레이에 임하며..

♡거친들판님 - 한나라당 코메디 - 색깔론은 만병통치.

♡bittos님 - 진실과 정의가 시대를 초월하여 승리하리라 .

♡왕건의후예님 - 세상은 변화를 추구하는 세력에 의해서 발전해 왔다.

♡새누리님 - 열린우리당은 추락의길을 선택하는가?

♡시민도시님 - 대한민국의 모든이가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희망하며..

♡쪽지한장님 - 보안이는 블랙홀로~!

♡무위님 - 국보법을 두고 어찌 자유다 말 할수 있으랴

♡들꽃님 - 국가보안법이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강산님 - 보안악법(保安惡法)을 심판(審判)하노라.

♡파르티잔님 -
얼굴없는 양심이시여, 의연한 강산의 자랑입니다.

♡한통의엽서님 -
양비론을 비판하며.

♡종아니님 - 12월12일 릴레이단식 마무리에 대한 건의

♡라이님 - 간첩 이철우를 검찰에 고발않는 이유.

♡한울타리님 - 꼬여가는 정국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wkfgo님 -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다.

♡반항아님 - 아버지가 간 형극의 길 아들이 뒤따라.

♡산사람님 - 12.12 범민주네티즌 사이버시위 제안

♡가트마님 - 우리도 참여해야 하는 거 아냐?

♡원민주님 - 한나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모른다

♡思惟의自由님 - 메카시적인 색깔론을 버리길 바랍니다.

♡닐스님 -
짖는 개는 물지 않습니다.

♡brian님 - 국가,보안,안보,북한을 생각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들

♡바로잡기님 - 누가!!! 진짜 빨갱이 인가.

♡이웃집 로리님 - 한국의 우익과 민족.

♡팔색조님 - 국가보안법 철폐하여 민주인권으로 나아가자.

♡백광부님 - 단식릴레이 감동적입니다.

♡로이엔탈님 - 수구를 대변하는 꼴통들에게 고함.

♡sahtgaht님 - 다시한번 외친다. 보안법 페지를!

♡정(情)님 - 12월 7일을 맞이하며.

♡사람다운님 - 뻔뻔스런 열린우리당. .

♡낙화암님 - 기미년 삼월 일일에도 이렇게 기뻤을꺼야

♡북한감자님 - 국보법 폐지 촉구 단식은 자율이다.

♡무위자님 - 한국 우파가 가야 할 길

♡박철훈님 - 우리당 당사내의 단식투쟁에 들어가기 앞서.

♡홍재희님 - 배용준과 국보법 폐지 그리고 민생경제.

♡젊은유월님 - 수구파의 벽사 주문(呪文)

♡찬미 평화님 - 국가보안법 지금 당장 폐지 안된다 할지라도.

♡싸울아비님 - 버리는 결단이 필요한 때.

♡푯대를찾아서님 - 남영동 5층15호실.

♡광야에서...님 -
가장 냉정한 것이 가장 인간적인 것입니다.

♡제이웨이님 - 역사의 수레바퀴를 막아서는자.

♡고도님 - 믿을 수 있는 당에 대한 권유

♡완행열차님 - 이제 본회의 통과만 남았다.

♡굵은악마님 - 수구들의 국보법.. 가부장적인 폐단이다.

♡초석님 - 한세기를 억압한 국보법 폐지

♡에리스님 - 애국 논객? ⇒ 매국 논객?

♡물대포님 - 국보법있는 대한민국은 전체주의 국가

♡꼼배님 - 12월 12일 단식에 참가 하겠습니다.

♡새벽이슬님 - 너! 이제... 삶의 미련일랑 버려라

♡두건님 - 국보법 폐지는 나라 살림도 살찌울 것이다.

♡돌님 - '국회프락치음모론'은 '국보법폐지론'의 정당성을 입증한다.

♡흑장미님 -
정형근! 해명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 범국민단식농성단에게 따스한 손길을 

☞12.18 수구가라 온라인 공동행동 국민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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